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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에센셜

버지니아 울프 지음
민음사 펴냄

약 3-4년 전, 지금은 연락하지 않는 친한 회사 언니에게 이 책을 선물했었다. 진보적이고 여성의 권리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었는데, 이 책 줄간 즈음 버지니아울프가 그런 주제를 책에서 많이 다뤘다는 이야기를 들은 것이 계기가 되었다. 음 이제야 내가 막상 읽어보니.. 그녀는 그 시대에 나름의 노력을 한 것 같지만 현대의 나에게는 어려운 지점이 많다. 내가 고전을 안 좋아하는가? 하면 그건 또 아니라니까 뭔가,, (이 노래를 아신다면 우린 동년배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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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ee

@jleec884

셜록홈즈 오랜만에 한바퀴 도니까 증말 재밌다,,, 역시 나의 과거 최고의 쾌락 엉엉,,,, 꼰대 특: 해리포터 얘기 함 이라던데 나에게 셜록홈즈와 해리포터는 내 초딩시절의 상징이다 최고야 혼자만의 추억팔이 짜릿해

네 개의 서명

아서 코난 도일 지음
더클래식 펴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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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ee

@jleec884

절반까지는 내가 이걸 왜 읽을까 했는데..... 알아버렸다 왜 인생책인지 끅끅.......... 언젠가 한 번 더 볼테야..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박민규 지음
예담 펴냄

2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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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ee

@jleec884

초반엔 그냥 쫌 우울한 이야기인가보다~ 싶다가 갑자기 흥미진진해지다가 뒤로 갈수록 당황스러워서 속도가 빨라짐... 시점 바뀌는 책 좋아하거나 페이지터너를 찾는 사람한테는 강추

러브 몬스터

이두온 지음
창비 펴냄

2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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