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의 심리학 (내가 원하는 나를 만드는 공간의 힘)
집이 답답해서 내 궁금증을 풀어줄까하고 읽음.. 제일 많이 등장하는 단어 '주거 욕구'.. 내가 집에 있을 때 느끼고자하는 것.. 나는 휴식이 주이다.. 방이 좁아서 여러가지가 쌓여 있는데 내가 이것저것 취미생활들에도 관심이 있어서 물건이 많은데다 좁은 방이기도해서 쌓인것 같다. 이런 답답한 느낌은 그렇게 쌓인 공간에서 온 것이고.. 내가 그래서 내 공간을 진짜 쉴 수 있는 공간으로 받아들이지 않은 것 같다. 계속 이사가고만 싶었는데..ㅠ 이를 위해서 비움이 중요함을 다시한 번 깨달았고.. 방정리도 꾸준히 해야하고.. 내가 원하는 쉼을 위한 공간을 확실히 하도록 해야지.. ㅠ 예전 주거환경도 되세겨보라고 하는데 지금의 주거환경에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해보니 아빠가 집 더럽히거나 못질하는거 싫어해서 꾸미구싶어도 참았던기억이 있는데 그래서 집을 꾸미는데는 욕구는 별로 없는거 같다..ㅡㅡ 결론은 공간에서 오는 불편함이 있다면 그 공간에서 내가 느끼고자한 '주거욕구'는 무엇인지 생각하고.. 그를위해 필요한 조치를 취하는 것.. #집 #정리 #이사
🤔
고민이 있을 때
추천!
7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