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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션에 이어 재밌게 읽어 내려간 SF 소설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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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션은 화성이 배경이라면 아르테미스는 달이 배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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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새로운 하나의 나라가 만들어 지고 아직 법적인 규제가 제대로 만들어 지지 않아 불법적인 일들이 자연 스럽게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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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금액의 제의로 범죄를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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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사람을 흔들기 제일 좋은 존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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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한 돈 때문에 악행을 자행하지만 실패로 돌아간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어마어마하게 큰 수익을 낼 수 있는 아이템을 발견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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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학교 다니면서 배웠던 원소들이 화학반응으로 산소를 만들고 알루미늄으로 유리를 만들고 이걸로 광통신이 만들어 내는 수학, 화학, 물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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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 살아볼려면 기초과학을 공부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