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말고 뭐라도 (워라밸과 네트워크로 무장한 밀레니얼 엄마가 온다!)
나도 지금까지 1,000개 이상의 사업계획서를 봤고, 다양한 분야의 창업가를 만났지만, 창업에 대한 이야기는 항상 새롭고, 흥미롭다. 특히, ‘시작’ 자체에 대한 창업이야기는 언제나 새롭다. 밀레니얼 엄마들의 창업이야기, 특히 내가 직접 아는 분들도 있고, 우리가 투자한 대표님 이야기도 있어서 단숨에 다 읽었다. 모두 존경스럽습니다!
7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