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어버리는 사랑이 싫은데
이 사회체제 내에서의 사랑은 결혼은 마음을 유지하기 어렵다는걸 알았을때
마음이 변하지 않는 사랑을 상상하게 하는 책
사랑은 긴장감이 있어야한다.
물론 편안함도 중요하지만
가브리엘의 변하지 않는 사랑의 배경은 엘리자베스는 내 것이 아니라는 소유한것이 아니라는 생각에서 온다.
(결혼은 어쨌든 재산과 관련됐고 소유의 일환이 아닌가)
어떻든 모든 소유는 불행이고 사랑도 마찬가지이다.
오래오래 사랑하고 싶다면 소유하고자 하는 마음 소유되고자 하는 마음은 접어두어야한다
👍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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