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세 번째 배심원 (스티브 캐버나(Steve Cavanagh) 장편소설)
anna
@annaq9z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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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이 길지 않고 전개가 적당히 속도감있어 몰입해서 볼 수 있었다.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게 하는 매력이 있다. 오랜만에 재밌는 책을 읽었다. 같은 주인공(변호사)의 다른 이야기가 나와도 재미있을 것 같다.
열세 번째 배심원 (스티브 캐버나(Steve Cavanagh) 장편소설)
스티브 캐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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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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