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씨돌, 용현 (어디에나 있었고 어디에도 없었던)
user
badge

TJ

@imtaejin
인간으로서 당연한 일. 부끄럽게 나 자신을 만들면서도 따뜻하게 안아 주는 느낌의 글이다. 사실 방송을 미리 보고 더 많은 이야기를 기대했던 책인데 조금 아쉬운 부분이다. 내용은 감동적이고 훌륭하나 이야기를 방송 나레이터 입장에서 쓴 글이다. 인세 일부가 재활치료를 위해 기부된다고 하니 좋다.
6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