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대로 (열린책들 세계문학 212)
최서현
@seohyu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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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뭘 읽은 건지 모르겠다. 델러웨이 부인도 그렇고 집중 안 하고 읽는 순간, 흐름을 잃게 된다. 의식의 흐름 기법이 너무 싫다. 10년 전 봤던 <The Hours>란 영화에 속아 버지니아 울프 책을 읽었는데, 후... 이제 자기만의 방, 3기니만 읽으면 끝인가...
등대로 (열린책들 세계문학 212)
버지니아 울프
열린책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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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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