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여기서 모이고 있음.
혼자 읽다가, 같이 읽게 된 사람들.
플라이북에서 만난 독서모임 6
책은 혼자 읽는 거라지만, 혼자서는 자꾸 미루게 되잖아요.
누군가는 최애가 골라줘서, 누군가는 취향 맞는 사람이 있어서 오늘도 책을 펼칩니다.
독서모임이라고 다 같은 건 아니더라고요. 이 중에 내 자리가 하나쯤 있을지도요.
최애 따라 읽었을 뿐인데,
독서모임이 2천 명?
좋아하는 사람이 읽는 책, 괜히 궁금하잖아요. 그런데 그 책을 나만 읽는 게 아니라면?

Seobject : Book
#P1Harmony 종섭과 함께 읽는 독서모임
P1Harmony 종섭이 매달 ‘이달의 책’을 고르면 팬들이 함께 읽고 각자의 감상을 나누는 모임.
그래서, 어떻게 읽는데요?
- 종섭이 매달 한 권을 골라요.
- 팬들이 같은 책을 함께 읽어요.
- #종섭아_다읽었어로 감상을 남겨요.
매월 말 위버스 라이브에서는 팬들이 남긴 감상을 함께 이야기해요.

작심삼일도 모이면
1년이 되니까.
매일 읽기는 좀 부담스럽고, 책은 꾸준히 읽고 싶고. 그런 마음이라면 이 모임을 눈여겨보세요.

매일은 아니어도 꾸준히 읽는 1년 독서 챌린지
#362일_독서챌린지
2026년 1월부터 2027년 1월까지, 읽고 싶은 책을 자유롭게 읽는 챌린지.
그래서, 어떻게 읽는데요?
- 읽고 싶은 책을 자유롭게 골라요.
- 읽은 날마다 독서 기록을 남겨요.
- 권수·페이지·참여일이 차곡차곡 쌓여요.
함께 도전하는 멤버들의 기록과 랭킹을 보며 362일 동안 같이 읽어요.

곰곰의 한마디하루 쉬었다고 실패는 아니죠.
다시 펼치면, 그것도 꾸준함.
책 추천만 보러 왔다가
같이 읽게 됐음.
추천 영상 보고 책을 샀는데, 책장에만 꽂아뒀음. 이제는 같이 읽어볼 차례임.

엇음이랑 읽겠음
#책추천_따라읽는중
책 콘텐츠를 만드는 엇음과 함께 읽는 모임. 엇음이 소개한 책을 따라 읽고, 각자의 독서 기록을 나눠요.
그래서, 어떻게 읽는데요?
- 한 달에 한 권 이상 읽어봄.
- 엇음의 추천책 또는 내 취향 골라 읽음.
- 보름에 한 번 이상 읽은 흔적을 남김.
그리고 모든 글은 엇음체로 씀.

스슝의 한마디구경만 하려고 했는데…
어느새 나도 읽고 있었음.
멤버는 딱 6명.
기록은 벌써 231개.
큰 모임은 조금 쑥스럽다면? 적은 인원으로 오래 읽는 사람들도 있어요.

북끄북끄
#오늘도_무사독서
하루 한 스푼씩 읽은 기록을 나누며, 오프라인에서도 꾸준히 만나는 6명의 독서모임.
그래서, 어떻게 읽는데요?
- 각자 읽고 싶은 책을 읽어요.
- 읽은 책과 문장을 자주 기록해요.
- 정기적으로 만나 책 이야기도 나눠요.
완독보다 중요한 건 오늘도 책을 놓지 않는 것.

스슝의 한마디많이 모이는 것보다
자주 만나는 게 좋을 때도 있어요.
정원 마감 · 폐쇄형 모임
현재 새 멤버를 모집하지 않아요.
소규모로 함께 읽는 사례로 소개합니다.
다음 책 고민?
여기다 물어보세요.
한 권 다 읽고 나면 꼭 찾아오는 고민. “그래서 이제 뭐 읽지?” 여기선 다음 책 이야기가 이어져요.

책 추천 방
#다음책_고르는곳
2022년부터 읽고 좋았던 책을 나누며, 댓글로 다음 책을 추천해온 독서모임.
그래서, 어떻게 읽는데요?
- 읽고 좋았던 책을 자유롭게 추천해요.
- 읽을 책이 고민될 땐 추천을 받아요.
- 댓글에도 또 다른 책 추천이 이어져요.
2022년부터 지금까지 서로의 다음 책을 계속 건네고 있어요.

곰곰의 한마디책 한 권 추천했을 뿐인데,
누군가의 다음 독서가 시작됐어요.
지구에 내 취향이
3명은 더 있었네.
SF랑 판타지 얘기만 나오면 말이 많아지는 사람? 여기, 같이 다른 세계로 떠날 사람들이 있어요.

이세계문학회
#SF덕후_여기모임
SF와 판타지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각자 발견한 새로운 세계를 나누는 독서모임.
그래서, 어떻게 읽는데요?
- SF·판타지 책을 중심으로 읽어요.
- 읽고 싶은 책을 서로 추천해요.
- 읽은 책의 후기와 인증을 남겨요.
좋아하는 세계와 이야기를 취향 맞는 사람들과 함께 나눠요.

곰곰의 한마디취향 맞는 사람을 만나면
우주 얘기도 일상 대화가 되니까.
혼자 읽는 것도 좋지만,
같이 읽으면
조금 더 오래 읽게 돼요.
같은 책을 읽어도 좋고,
서로 다른 책을 읽어도 좋아요.
“나 오늘 이만큼 읽었어.”
그 말 한마디 나눌 사람이 있으면
다음 장을 펼치기가 조금 쉬워지니까요.
읽어보고 싶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