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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게 철학이구나! - ‘왜’가 ‘내 생각’이 되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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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켑틱 Skeptic Vol.8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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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어떻게 ‘일본’이 되었나 - 새로운 세대의 일본 문화 디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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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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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274870
Review content 1
📚나는 누구인가, 심연 속의 나를 묻는다. 📚고통이 만든 자아의 그림자! 📚도나토 카리시 저자의 <심연 속의 나>! 🚪여러 편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 <심연 속의 나>는 인간 내면의 어둠과 고독, 그리고 이름 없는 존재들의 이야기를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으로, 이탈리아 북부의 코모 호수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인간 내면의 어둠과 이중성, 그리고 사회가 외면한 고통을 정면으로 그려낸 이 작품은 도나토 카리시 작품 중 세번째 영화화 작품이기도 하다. 악의 마음을 읽는 이야기꾼처럼, 이번에도 역시 연쇄살인범을 직접 대면하고, 전 세계에서 일어난 범죄를 다각도로 분석하고, 자신의 경험에 작가적 상상력을 더해, 두 인격의 살인마를 사실과 허구의 경계를 교모하게 그려내어, 섬뜩하지만 절대로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몰입도와 가독성이 높은 작품이다. 이 작품에서는 '악' 의 심연을 더욱 깊이 파고들었다. 위험에 빠진 소녀를 구하고 홀연히 사라진 '영웅'. 홀로 사는 중년 여성만을 노리는 냉혹한 '연쇄살인마'. 상반된 두 인격을 한 몸에 지닌, 가장 위험하고 예측 불가능한 한 남자의 내면을 들여다본다. 인간의 영혼이 어떻게 파괴되는지, 우리가 절대 악이라 불리우는 존재가 어떻게 탄생하는지를 잘 보여주는 이 작품은 어머니의 애정을 갈구하던 아동 학대 피해자에서 이중인격의 살인마로 변해버린 한 남자, 그리고 착한 아이라 믿었던 자식이 타인의 소중한 목숨을 빼앗았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학대 피해 여성을 돕는 일에 매달리며 속죄해온 한 여자. 그리고 부모의 무관심과 마치 N번방을 떠오르게 하는 잔인한 성 착취에 고통받는 한 소녀! 이 모든 이들을 고통과 폭력을 외면하는 사회까지! 타인의 아픔에 눈감음으로써 가해자의 행위를 용인하고 부추기는 무심한 사회를 날카롭게 비판하고, 범죄를 순간의 자극적인 흥밋거리로 소비하는 이들에게 엄중한 경고를 주는 작품이다. 🚪이 작품에는 두 주요 인물의 중점으로 이야기를 그려냈다. 코모 호수 인근에서 쓰레기 수거 일을 하며 투명인간처럼 살아가는 인물 ' 청소하는 남자' 와 학대 피해 여성들을 돕는 인물 '사냥하는 여자' 이다. 작품에서는 이들의 이름이 등장하지 않는다. 이름 없는 두 주인공의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면서 점점 더 깊은 심연으로 빠지게 된다. 어린 시절 학대받은 남자가 어떻게 영웅과 살인마라는 두 얼굴을 갖게 되는지에 대한 이중 인격과 트라우마에 대해 다루고, 피해자의 고통을 외면하는 사회가 어떻게 어떤 괴물을 만들어내는지를 아주 날카롭게 비판한 작품으로, 단순한 스릴러 이상으로, 인간의 본성과 사회의 어두운 단면을 직시하게 한다. 여러 실제 범죄 사례를 바탕으로 한 이 작품은 허구와 현실의 경계가 모호해질 정도로 이야기가 생생하게 느껴질 정도로 단순한 추리를 하는 것보다 범죄가 발생하는 심리적, 사회적 배경에 더욱더 집중하게 된다. 이 작품의 제목 처럼 심연은 인간 내면을 말한다. 그 심연은 고통, 외로움, 분노, 그리고 사랑받고 싶은 욕망으로 가득 차 있고, 결국 그것이 절대 악의 탄생하게 된다. 이 작품은 범죄의 결과보다 범죄가 만들어지는 과정에 집중한다. 주인공인 청소하는 남자는 어린 시절 어머니와 그녀의 남자친구에게 심각한 학대를 받으면서 자랐는데, 이는 그의 내면에 심연 속의 나라는 또 다른 자아를 만들어내는 결과로 그려진다. 청소하는 남자는 겉으로는 조용하고 평범한 노동자처럼 그려진다. 하지만 내면에는 살인을 정당화하는 존재가 숨어 있는데, 이는 이중인격이 단순한 정신질환이 아니라, 사회적 외면과 반복된 학대가 만든 결과물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또한 작품 속 등장하는 피해자들은 대부분 사회로부터 외면당한 존재로 그려진다. 자살을 시도한 소녀, 학대받은 여성들, 그리고 청소하는 남자까지! 특히 사냥하는 여자는 이런 피해자들을 구출하는 인물로 그려지지만, 그녀조차도 과거에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상처를 안고 있는 인물이다. 절단된 손톱 조각이나 호수에서 발견된 팔 같은 디테일 같은 묘사들은 실제 사건에서 영감을 받을 정도로, 이 작품은 실화 기반의 극사실주의 작품이다. 🚪인간 내면의 어둠과 사회적 무관심을 정면으로 그려낸 이 작품은 인간의 심연을 들여다보게 할 정도로 너무나 생생하게 그려낸 작품으로, 절제된 문체, 그리고 서늘한 분위기 등 읽는내내 심장을 조여오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된다.우리가 외면한 고통의 얼굴들! 단순한 추리나 반전의 재미도 있는 작품이지만, 이 작품은 인간 내면의 심연과 사회적 외면을 정면으로 그려내어, 우리가 흔히 지나치는 고통과 침묵을 그려내어, 우리가 외면한 고통의 얼굴들의 모습을 어떤 모습인지 생각하게 한다. 우리는 피해자의 고통을 정말로 이해하고 있을까? 자살을 시도한 소녀, 학대받는 여성들, 그리고 그들을 돕는 사냥하는 여자를 보면서 우리는 폭력에 무감각해진 사회의 민낯을 적나라하게 들여다봐야 한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이 작품은 피해자들이 침묵하게 되는 이유와 그 침묵이 또 다른 푹력을 낳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다. 마치 한편의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하여 굉장한 몰입감과 이름없는 인물들이 등장하는 구성이 상상력을 자극하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단순한 범죄소설이 아니라, 우리가 외면해온 고통의 얼굴이며, 침묵 속에서 태어난 괴물의 이야기! 꼭 한번 읽어보길! 읽고 나면 우리가 피해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있었는지, 그리고 내 안의 심연은 어떤 얼굴을 하고 있을지 한번 더 생각해보게 될 것이다. #심연속의나 #도나토카리시 #범죄소설 #책추천 #검은숲 #스릴러 #미스터리 #유럽소설 #책장파먹기 #소설리뷰 #소설추천 #심리스릴러 #이탈리아소설 #영화화 #책리뷰 #도서리뷰 #도서추천
심연 속의 나

심연 속의 나

도나토 카리시|검은숲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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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엄마곰

@k_jin
“인생은 폭풍이 지나가길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빗속에서 춤추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미국의 유명한 예술가, 비비안 그린의 명언이다. 물론 이미 여러 번 읽은 문장이지만, 이정민 작가의 『인생의 폭풍 속에서 춤을』의 표지에서 이 문장을 만나니, 괜히 울컥했다. 힘들었던 하루, “아, 오늘도 신나게 춤을 춘 하루였구나” 생각하며 이 책을 펼쳤는데, 책 중반을 채 읽기 전에, 내 마음속은 불평이 아닌 “또 하루 잘 살아냈다”는 안도가 들었다. 그리고 책을 다 읽고 나서는 나의 오늘이 얼마나 값진 것인지를 꼭 기억하기로 했다. 항해 : 우리는 모두 자신만의 바다를 건너고 있다. 프롤로그에서 그는 “인생이 무거운 숙제인 것만 같았지만, 알고 보니 공짜로 온 선물이었다는 걸 깨닫게 되기를 바란다”라고 한다. 지혜로운 이들은 이 문장을 큰 곤경 없이도 깨달을지 모르겠지만, 나는 좀 아파서야 느꼈던 것 같다. 버거웠던 하루하루가 얼마나 귀한지를 배워놓고도, 조금 살만해지면 그것을 잃어버린다. 그래서 끝내 감사와 기쁨을 놓지 말라는 그의 말은 약간의 '찔림'도 주긴 하지만, “아, 그래! 나 오늘이 얼마나 귀하고 행복한지 알고 있었지!”하고 깨닫게 하더라. 우리가 삶을 항해할 때, 참고할 다섯 가지 항해법을 배우며 나의 바다는 내 것임을 기억하려 애썼다. 배 : 모든 인생은 '나'라는 배에서 출발한다.. 『인생의 폭풍 속에서 춤을』의 첫 장에서는 '나'에게 집중하게 만든다. 첫 번째 단계는 나를 이해하는 시간. 내가 가장 아껴야 할 것이 누구인지, 내 속도로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이야기한다. 무엇이든 잘하고자, 열심히 하고자 스스로를 채찍질하곤 하는 나에게 “그 지점에 도달하지 못했다고 해서 우리의 인생이 가치가 없는 것인가? 내 부족함이 보이고, 실패가 쌓이면 위축되는 것이 당연하지만, 사실 그것은 나에게 더 알맞은 방향으로 나를 인도하는 신호거나 나를 조금 더 성장시키는 기폭제다. (...) 완벽한 나는 이 세상에 없지만, 여기까지 왔다. 놀라운 일이다. (P.54)”는 문장은 많은 생각을 하게 했다. 이 책이 더 좋았던 것은 각 단락의 끝에 두어줄 더해진 작가의 문장들 때문이었는데, 그것을 통해 나는 나를 위로하기도 하고, 나를 격려하기도 했다. 목적지 : 내 안의 나침반이 향하는 곳은 어디인가? 두 번째 장은 올바른 목적지를 설정하는 것으로 “나다운 일, 나다운 성품, 나다운 삶의 방식, 나다운 철학과 유산은 무엇이고 또 그런 나와 함께 인생을 살아갈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인지(P.103)”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우리는 늘 생계와 자아 사이에서 흔들리겠지만 그럼에도 내가 가고자 하는 방향을 잊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하게 하는 문장이 많았다. 여전히 수없이 흔들리지만, 그럼에도 내가 충분하다 여기는 지점, 내가 가고자 하는 방향을 향해, 올바르게 갈 수 있도록 말이다. 항로 : 내가 찍은 점들이 지도된다 이 책에서 가장 많은 생각을 안겨준 장이다. 앞의 장들이 내가 누구인지, 내 목표는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했다면 “어떻게”를 생각하게 했기 때문. 즉, 가야 할 “과정”을 그릴 때 도움 될 이야기들이 많았다. 내가 나에게 준 응원과 격려가 어떤 결과를 가지고 오는지, 나에게 어울리는 키워드는 무엇이며, 또 나는 “나”라는 지도에 어떤 키워드를 달아주고 싶은지 생각해보았다. “지나온 길이 내가 누구인지 알려준다. 지금 하는 일도 언젠가 미래에 돌아보면 내게 어떤 목적으로 쓰였는지 알게 될 것이다. (P.165)”는 문장은 조금 더 나은 사람으로 살아야겠다고 나를 응원하게 했다. 선원 : 멀리 가려면 함께 가야 한다. 네 번째는 “내 배의 선원명단”을 적게 하는 장으로, 인생의 동반자를 현명하게 고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섬세히 이야기한다. “함께”의 가치를 떠올려보았는데, 고마운 사람들의 얼굴이 떠올랐다. 그러면서 동시에 상처 줄 자격조차 없는 사람들도 떠올리게 되더라. 내 인생에 폭풍이 칠 때, 함께 춤춰줄 사람, 아니 그저 기다려줄 사람들만 있어도 충분하다고. 나 역시,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폭풍에 있을 때, 함께 춤춰주며 멀리 함께 가야지, 하고 다짐했다. 항구 : 새로운 향해를 위한 새로운 시간 마지막 장도 나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었다. 사실 많은 자기계발서에서는 이 부분을 잘 다루지 않았던 것 같은데, 이 책은 “멈추고 쉬는 것도 항해의 일부”임을 이야기한다. “인격은 고요함과 평화로움 속에서만 만들어지지 않는다. 태풍과 파도가 거세게 긁고 간 자리에 분노, 무례, 미움, 원망 같은 부정적인 퇴적물을 쌓지 않고 인내, 용기, 회복과 사랑을 비축할 때 비로소 온유한 인격을 가진 사람이 된다(P.239).”는 말이 큰 힘이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며 결국에는 “나를 이해하는 것”이 나를 만든다는 것을 또 생각하게 되었다. 나다운 것이 무엇인지 깊이 생각해보기도 했고. 그래, 어느새 마흔. 더이상은 남을 신경 쓰면서 흔들릴 시간조차 없지 않나. 타인의 기준과 속도에서 휘청이기보다는 나 스스로를 만드는 것에 전념해야지. 지칠 때면 멈추는 용기를, 또다시 살아낼 힘을 축적할 수 있도록 마음에 구멍을 내지 말아야지. 내가 맞이할 오늘은, 나의 마음에서 시작하니 말이다.
인생의 폭풍 속에서 춤을 - 흔들리는 삶 속에서 나만의 길을 찾는 인생 수업

인생의 폭풍 속에서 춤을 - 흔들리는 삶 속에서 나만의 길을 찾는 인생 수업

이정민(데비 리) (지은이)
나무사이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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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스트리머

@upstream_insight
Review content 1
🤔 ​과거의 우리는 잘 짜인 매뉴얼과 상명하달의 시스템, 즉 '해군'의 방식에 익숙했다. 🧐 하지만 지금 우리가 마주한 세상은 울란바토르에서 발칸반도로 갑자기 거처를 옮긴 것처럼 낯설고 빠르다. ☝️ 정해진 항로를 지키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낯선 땅을 먼저 탐색하고, 즉각적으로 반응하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시도하는 '해적의 정신'이다. 😌 이 책은 시스템이라는 낡은 닻을 올리고, 유연함이라는 돛을 펼치라고 조언한다. . ​1️⃣ 낡은 시스템을 깨는 '연성 조직'의 힘 🔹️ ​시대가 변했다면 조직의 체질부터 바뀌어야 한다. 과거의 '군기'와 '일사불란함'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 🔹️ 이제는 나이 든 리더들이 젊은 세대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조직의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드는 '연성화'가 필수다. 🔹️ 강요된 회식이나 교육이 아니라, 구성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싶게 만드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 해적선이 거친 풍랑 속에서도 침몰하지 않는 비결이다. . ​2️⃣ 가슴을 뛰게 하는 소통, '철학의 문학화' 🔹️ ​아무리 훌륭한 전략(철학)이 있어도 구성원의 마음을 움직이지 못하면 무용지물. 🔹️ 리더는 딱딱한 개념을 피를 끓게 하는 '문학'으로 바꾸어 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 🔹️ 또한, 창의성의 시작을 '나의 표현'이 아닌 '상대에 대한 배려'에서 찾는 디자인적 사고가 필요하다. 🔹️ 메시지를 받는 사람이 어떤 상황인지,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히 정의하고 배려할 때 비로소 그 소통은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 . 3️⃣ 벽에서 거리로, '실행'하는 창의성 🔹️ ​창의성은 책상 위에서 탄생하는 화려한 아이디어가 아니다. 저자는 창의성을 '삶을 대하는 태도'라고 정의한다. 🔹️ 벽에 붙어 있는 이론에 머물지 않고 거리로 나가 직접 실행하는 것, 그리고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위험을 기꺼이 감수하는 용기가 진짜 창의성이다. 🔹️ 적당한 안주가 아닌 과감한 도전만이 조직의 분위기를 반전시키고 승리를 가져온다. . 🎯 ​마무리 🔹️ ​이 책은 우리에게 거친 바다 위에서 스스로 북극성을 찾는 법을 알려준다. 🔹️ 리더는 팀원이 던지는 사소한 농담 속에서 '생각의 파편'을 건져 올리는 낚시꾼이 되어야 하며, 우리 모두는 각자의 삶에서 기꺼이 해적이 되어야 한다. 🔹️ 정해진 길은 없지만, 함께 돛을 올릴 동료와 용기만 있다면 그곳이 어디든 우리의 영토가 될 것이다.
해적의 시대를 건너는 법 (박웅현의 조직 문화 담론)

해적의 시대를 건너는 법 (박웅현의 조직 문화 담론)

박웅현|인티N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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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im
Review content 1
이 책은 펼치면 너무 재밌고 유익한 내용 뿐인데다 읽는데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된다. 이 책의 유일한 단점은 펼치기 전 시각적으로 압도되는 책의 두께이다. 책을 어느정도 읽다가 덮을때면 어느정도 '내가 해야할 일'에 갈피가 잡힌다. 막연하게 뭐부터 해야할지 가늠이 안될때 이 책을 펼치면 가닥이 잡힌달까.. 생각했던 것들 중에서 "이것부터 해보자. 아니아니, 일단 해!"하고 생각이 정리된달까? 마음이 다잡아진다. 이 책의 두께는 일에 관련해서 매순간 갈팡질팡 헤매는 내 마음과 잡생각들을 다잡아주기 위한 두께인가보다.
세이노의 가르침

세이노의 가르침

세이노|데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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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p/ 736p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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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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