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아이도 엄마도 낫지않는 병....
이번엔 꼬옥 고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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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써야하는 상황인데도
"쓰기싫다"는 생각이 떠나질 않아
몸까지도 쓰기를 거부하는 글쓰기 싫어증을
엄마도 아이도 올해는 꼬옥! 고치기로 결심했어요!!
글이 술술 써지는 치료법 공개,
『글쓰기 싫어증』을 함께 읽고 치료를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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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둘째 민트의 글쓰기싫어증이 나았는데요,
어떻게 나았는지 과정을 알려주더라구요.
✔️ 먼저, 친숙한 만화와 관심있는 간식, 친구이야기, 오감을 살리는 '짜릿한'표현들이 집중하게 도와주었구요.
✔️두번째로, 직접 써보기좋은 팁들을 차근차근, 단계적으로 설명해주어서 실재써보는데에 용기가 생겼대요.
✔️마지막으로, 읽기만 해도 저절로 글을 쓰고싶어졌대요🤣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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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읽어보니 팁들이 굉장히 구체적이고,
단계별로 설명되어 있어 이해하기도 수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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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시작은 새 문장 부터였지만,
2부에서는 더 긴 글도 어려움없이 쓰게되는걸보면
이 책, 꽤 효용이 좋은 것 같아요🤭
💊 글쓰기싫어병이 도지거나 징크스를 경험중이시라면
우리학교 의원의 『글쓰기싫어증』을 처방받으세요!
🫧 먹지마세요, 우리의 손에 양보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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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속 울림을 나누는 울림zzzz입니다
🫧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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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욕망에 욕망을 더하면 결국 파멸입니다. p.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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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머리도 마음도 조금 가벼워지고 있어요.
사실 멍한 부분도 있긴 하지만
책을 채우는 욕망이 조금 놓아진 상태거든요
최근 필사책들로 내 감정과 욕망을 마주하고
『삶은 비울수록 더 단단해진다』는 도덕경의 가르침을 받아들이면서 12월엔 좀더 비우고 내년에 채울것들을 위해 빈 곳을 만들어두자는 결심이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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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의 욕망을 완전히 다스리게 되었다면 거짓말이겠고요,
단시 스스로가 왜그렇게 가지지 못한것에 목매며 질투했는지,
지금의 어떤 것이 불만족이었는지가 짐작이 되었어요.
욕심을 소비로 채우다보면
'내가 사는 삶이 이게 맞나?'하는 의심이 더 늘더라구요.
🛍
다꾸용품도 그만사고 쓰는 재미를 찾았고,
책도 사는 재미보단 읽고 쓰고
확장하는 글쓰기로 이어가는 재미를 누리려구요.
책 한권도 하루만에 쳐내기 보단
오래오래 두고두고 읽고 사유하고 싶어졌어요.
(저 레벨이 오른걸까요? ㅎㅎㅎㅎ)
✂️
그래서 요즘 필사도 다꾸도 재밌네요 ㅎ
🍵
"대기면성(大器免成)"
정말 큰 그릇은 완성되지 않는다.
_『도덕경』 제 41장
🌫
정해진 듯 정해지지 않은 것이 자연의 이치이기에
확실한 것과 불확실한 것의 혼재 속에서
우리는 양쪽의 균형을 이루며 유연하게 흘러가는 삶을
사는것이 가장 자연스러운 길이라 생각해요.
소비나 욕심을 채우며 내 길을 어색하게 하지 않고
이미 가진것이 충분히 많기에,
더 값진 것으로 채우기 위한 빈자리를 만들어
그 공간에 또 나로 채우는 자연스러움을 만들거에요.
읽은 책도 얼른 늘리고
나누는 기쁨으로 소비욕구를 능가하는 충만함도요!
✍️
도덕경의 내용을 어렵지 않게 담아주셔서
읽기에도 필사하기에도 좋았어요.
비우는 재미, 나누는 재미, 흘러가는 여유를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울림이는 도 닦는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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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속 울림을 나누는 울림zzzz입니다
🫧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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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 책은 필사모임 <사각> @hestia_hotforever & @yozo_anne 에서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필름출판사 @feelmbook 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앞선 기대평에서 서술했듯 오늘날 우리는 격변의 시대 한가운데에 서 있다.
🧐 특히 미·중 패권 경쟁의 최전선에 AI가 자리 잡으면서, 기술력이 단순한 산업 도구를 넘어 국가의 생존과 미래를 좌우하는 핵심 자산이 되었다.
☝️ 바로 이 책은 한국 사회가 직면한 거대한 전환기를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하고 있다.
✍️ 기대평에서 기대감으로 적시했던대로 이 책은 역시 단순한 기술 보고서가 아니라, 정치·경제·사회·인구·환경을 망라한 국가 미래 전략서라는 점에서 의미있게 읽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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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I 거버넌스와 갈등 관리의 필요성
✨️ 책은 AI로 인한 권력변화를 설명하면서 'AI 거버넌스' 확립을 가장 중요한 전략 과제로 다루고 있다.
✨️ AI가 국가 경쟁력의 근간이 되는 시대에, 교육 체계의 혁신을 통해 창의적 인재를 길러내야 하며, 동시에 자율무기와 관련한 윤리적 문제를 국제적 차원에서 다뤄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 무분별한 기술 경쟁은 곧 안보 불안정으로 이어질 수 있기에, 갈등을 관리할 제도적 틀이 필요하다는 점과 사회적인 "연대"를 강조한 게 인상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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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인구감소 위기에 대한 적시적 대응
✨️ 최근 초등학교만 봐도 입학생이 현저하게 감소하고 있다 보니 개인적으로 가장 주목했던 부분은 인구 감소 문제였다.
✨️ 이 책은 이를 국방·노동력·가족·이민자 정책 전반을 아우르는 국가 생존의 문제로 다루고 있다.
✨️ 고령화 사회에서 병력 확보가 어려운 국방의 미래, 변화하는 가족 제도, 그리고 이민 정책의 사회적 수용성까지 구체적으로 분석하며, 사회적인 통합과 다층적인 해법을 제시한 점이 의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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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경제와 자원의 뒷받침으로 탄탄한 전략 구상
✨️ 국가 미래를 설계하는 데 있어 경제와 자원 문제를 튼튼히 다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 우리가 익숙한 단순히 경제성장률이나 수출입 지표 보다, AI 기반 금융혁신을 통해 새로운 산업 구조를 만들어 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 또한 신소재, 지식재산권과 같은 신 성장 자원에 대한 혁신으로 경제 전반을 아우르는 성장동력이 될 수 있다는 점도 강조한다.
✨️ 저자는 ‘AI 과학자본’이라는 개념도 강조하는데, 이는 AI 관련 인재, 지식, 기술 생태계 전반을 가리키는 말로 인상깊에 읽혔다.
✨️ 결국 자본과 기술, 그리고 신성장 자원 확보가 어우러질 때 지속 가능한 성장동력이 마련된다는 메시지가 와 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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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무리
✨️ 이 책은 단순한 전망을 넘어, 한국이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에 대한 실질적이고도 전략적인 제언을 담고 있다.
✨️ AI 기술력은 미·중에 비해 기술력에서 다소 뒤처졌다고 평가되지만, 역설적으로 그만큼 새로운 기회가 열려 있다.
✨️ AI로 재편되는 부와 권력의 질서 속에서 한국이 어떤 위치를 차지할 것인가? 이 책은 그 질문을 우리 모두에게 던지고 있다.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자신만의 독특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들은 자신의 강점을 알고 그것을 극대화하는 데 집중한다."
✍️ 이 구절은 우리에게 중요한 깨달음을 줍니다.
성공이란 남을 모방하는 것이 아니라
나만의 고유한 매력을 발견하고 키우는 데서 시작됩니다.
우리는 종종 다른 이의 장점만 바라보며 열등감에 빠지곤 하지만
정작 중요한 건 나의 강점을 찾아 그것을 갈고닦는 일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