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일기
번역가를 따라 읽을 책을 선택하기도 한다.
그 중 한 분이 #권남희 번역가님이다.
왜 여지껏 이 분을 번역가로만 알고 있었을까.
매일같이 스타벅스로 출근해서
보고 듣고 일한 것을 기록한 #산문집
소소한 일상과 일상의 공간을 재밌게 그렸다.
🔖평범한 일상도 이렇게 특별하게 엮일 수 있구나를 느낀 책
🔖가을독서를 시작하기 딱 좋은 산문집 ^^
🔖듣도 보도 못한 스벅 음료가 이렇게나 많았구나 놀란 책
앞으로는 아메리카노나 밀크티 말고
다른 음료를 시도해봐야지.🍹
#가을독서#북스타그램#독서기록#2024년133번째책
#아홉명의목숨#피터스완슨
애거사 크리스티의 고전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를 재해석한 작품
주인공들은 모두 자신의 이름이 포함된 9명의 명단을 받는다.
그리고 명단의 사람들이 한 명씩 살해당한다.
9명 인물에 대한 묘사로
초반에는 살짝 지루했지만
사냥개가 사냥감을 천천히 몰아가듯
대체 누가, 무엇을, 왜.. 그 다음을 궁금하게 만든다.
언제가 읽었으나 아무런 기억도 남아있지 않은
#그리고아무도없었다 를 다시 읽어봐야지.
#가을독서#책스타그램#독서기록#맛있는하루#2024년126번째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