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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적인 도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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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73541712726103
감성적인 기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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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73307997228588
감성적인 예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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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73285098772564
감성적인 도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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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적인 기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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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적인 예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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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과 감성 (세계문학전집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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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오스틴

민음사

이성과 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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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

다정함의 조각들 : 타쿠야 감성 필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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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에듀(시대고시기획)

이성과 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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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첼의 감성 케이크 (내 손끝에서 피어나는 맛있는 디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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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감성수채화 (따뜻한 마음이 가득 담긴 그림을 그리고 시를 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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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윤(박혜윤)

경향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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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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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274870
Review content 1
📚육교 아래, 추억이 상영이 되다! 📚시간의 틈에 상영된 이야기! 📚온다 리쿠 저자 <육교 시네마>! 💭문득 덮쳐오는 공포, 오랜 기억을 일깨우는 향수 같은 이야기! <육교 시네마>는 매혹적인 상상력, 샘솟듯 너울지는 짧은 이야기를 담은 이 작품은 총 18편의 단편을 만나볼 수 있는 작품이다. 표제작인 <육교 시네마>를 비롯하여, 미스터리, 호러, 판타지, SF, 청춘 소설 까지! 다양한 장르를 담아낸 이 작품은 저자의 거침없는 상상력을 볼 수 있는 작품으로, 장르의 테두리에 갇히지 않는 유연하고 독창적인 세계를 그린 작품이다. 표제작인 <육교 시네마>는 어느 육교에 가면 눈 앞에 커다란 스크린이 펼쳐지고, 그곳에서 영화처럼 흐르는 소중한 기억을 마주하게 된다는 도시 전설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이 외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져 있어서, 마치 베스킨라빈스 31 같은 다른 맛을 즐길 수 있는 작품이다. 💭이 작품의 특징이 있다. 바로 오마주한 작품들이 있다는 것. <철길 옆집>은 에드워드 호퍼의 그림에서 영감을 받았고, <나쁜 봄>은 장편 <에피타프 도쿄>의 스핀오프, <트와일라이트>는 일본 신화 아마테라스 전설을 모티프로 하였다. 또한 <측은>은 나쓰메 소세키 저자의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를 오마주하였다. 이 작품에는 저자의 후기가 수록되어 있는데, 각 단편의 집필 배경을 저자가 직접 설명하고 있어서, 이 작품을 다 읽고 난 후에 읽는 걸 추천한다. 온다 리쿠 저자 특유의 몽환적이고 감성적인 분위기가 짙게 배어 있고, 각 단편들이 짧지만 강렬하다. 기억과 감정의 파편을 마치 영화처럼 그려내어, 저자만의 상상력과 문체로 장르를 잘 넘나드는 작품이다.이 작품은 기억과 감정의 상영, 일상 속의 기묘함을 다룬다. 우리가 순간 지나쳤던 것을 영화처럼 되돌려보게 하는 이 작품은 평범한 일상 속에서 섬뜩함, 환상, 미스터리를 끄집어내어,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를 잘 허물었다. 각 단편은 짧지만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새로운 세계로 들이게 하는 이 작품은 마치 하나의 긴 영화처럼 느껴진다. 각기 다른 장면들이 하나의 감정선으로 이루고, 그 흐름 속에서 자신의 기억과 감정을 되돌아보게 한다. 잊고 지낸 순간들이 영화처럼 상영되는 기묘하고 감성적인 이야기를 담은 이 작품은 마치 자신의 기억을 영화를 보는 듯한 강한 몰입감이 있다. 💭한 권으로 여러 장르의 매력을 맛볼 수 있는 이 작품은 다양한 문화적 요소를 차용해 예술과 문학을 재해석하는 재미를 준다. 일상 속의 기묘함과 감정의 파편을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으로, 읽고 나면 오래도록 마음에 길게 남는다. 기억과 감정, 상상력과 현실 사이를 넘나드는 문학적 상영관 같은 작품! 짧고 강렬한 이야기 속에서 깊은 여운을 느끼게 되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작가와의 대화를 나누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육교시네마 #온다리쿠 #일본소설 #책추천 #비채출판사 #단편소설 #소설집 #단편집 #미스터리 #호러 #SF #판타지 #청춘소설 #도서리뷰 #책장파먹기 #도서추천 #책리뷰 #소설리뷰 #소설추천
육교 시네마

육교 시네마

온다 리쿠|비채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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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댁

@haeeun
너무 감성적인 책은 읽으면서도 힘들어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 책은 정말 감성적인데도 계속 읽고 싶어졌다. 한 겨울에 눈이 소복하게 내릴때 한번 더 읽어야지.
너무 보고플 땐 눈이 온다 (고명재 산문집)

너무 보고플 땐 눈이 온다 (고명재 산문집)

고명재
난다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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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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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ole6996
Review content 1
너무도 예민하고 감성적인 시인이 편애하는 식물을 소개하는 에세이. 그는 그의 화단이 생의 기억들이 자라는 곳이며 연두가 좋아 콱 죽어버리고 싶다고까지 말한다. 시를 읽는 듯 거의 모든 문장이 아름답다. 김금희의 '식물적 낙관'이 생각나요.
어떤 밤은 식물들에 기대어 울었다

어떤 밤은 식물들에 기대어 울었다

이승희 (지은이)|폭스코너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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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yeon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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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yeonpark
p.80 어설픈 발음이라도 낭독자의 감성이 묻어나올 때 듣는 사람은 귀를 기울인다. p.84 앞에서 멈춰 서며 사람들의 마음과 귀를 붙잡아 두었기 때문이다. p.90 나를 위한 낭독이 남을 위한 낭독으로 확장된다.
나에게, 낭독 (내 마음에 들려주는 목소리)

나에게, 낭독 (내 마음에 들려주는 목소리)

서혜정 외 1명
페이퍼타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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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었어요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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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조현희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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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이한별

감성타고시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