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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창업자도 쉽게 작성하는 예비창업패키지 사업계획서 - 생성형 AI 활용해 작성하기, 제2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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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지원사업 합격 사업계획서 쓰는 법 (초보창업자도 100% 성공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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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재

한국학술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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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신

@imyoungsin
겉으로 보기에 고집스럽고 독단적인 모습으로 보인다.과연 어떤 생각과 행동을 하고있는지 느껴보기에 충분한 책이다. 수도자 못지않게 절제된 행동과 지켜야하는 습관들은 감히 넘보기가 어려울 정도인게 우리들이 본받을만하다고 생각된다. 운동과 독서를 하루도 빼놓지않고 꾸준히하는 모습이 참 좋다. 다만 편중된 독서 성향을 확대 해보는건 어떨까 조심스럽게 권해보기를 해본다. 자기계발서 위주로만 읽고 있는것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한가지 부족한 것은 너무 현재에만 집중하고 있는 인생관 보다는 인생계획서도 만들어보고 조금씩 준비해가는것이 없다는 것이다.
나는 읽고 쓰고 버린다 (손웅정의 말)

나는 읽고 쓰고 버린다 (손웅정의 말)

손웅정
난다
6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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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하루

@yummy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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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엄마의책쓰기 #김미선 #도서제공 잘난 사람만 책 쓰는 시대는 갔다! 평범함도 무기가 되는 시대, 보통 엄마의 책쓰기를 통해 나의 글쓰기가 단단해지고 책 쓰기의 꿈이 펼쳐진다! ❝지금 당장 잘 쓰지 않아도 괜찮아요. 당신의 이야기는 책이 될 자격이 있어요.❞ ✔ 단단한 글쓰기를 위한 조언을 얻고 싶다면 ✔ 책을 써보고 싶지만 두려움이 앞선다면 ✔ 투고부터 홍보까지, 책 쓰기 실전 도움을 받고 싶다면 📕 책 소개 특별한 사람만 가능할 것 같아 보이는, 글쓰기, 책 쓰기를 '보통 엄마'의 눈높이에서 쉽게 안내해준다. 간단명료한 설명에 '어? 나도 책 한 권 써볼까?'라는 마음이 은근슬쩍 생긴다. 📗 인풋 VS 아웃풋 가장 인상깊게 읽었던 꼭지다. 책읽기와는 또 다르게, '책리뷰'가 가끔 스트레스가 될 때도 있다. 이제 때려칠까 했다가 함께 읽고 나누는 책친구님들과 나의 발자국이 떠올랐다. '덕분에 좋은 책을 만났다, 같이 읽어 좋다, 이 책 좋아하셨다면 OOO도 추천합니다' 다시금 끄적끄적 아웃풋을 내보자고 셀프 궁딩팍팍한다. 📘 이 책을 '맛'본다면? _ '구수하고 따뜻한 숭늉' 평범한 밥에서 우러나온 구수한 숭늉이 속을 편안하고 든든하게 채워주듯 보통 사람의 평범한 이야기도 특별해질 수 있다는 희망과 용기를 주는 책 📍 저자의 책 <엄마의 심야책방> <엄마의 느린 글쓰기>을 찜콩한다. ➕ 소소하지만 특별한 '수영일기'는 이야기가 될 수 있을까? 🤔 @mssj85 감사합니다 #글쓰기 #책쓰기 #초고쓰는법 #출간계획서작성하는법 #2025_164
보통 엄마의 책쓰기

보통 엄마의 책쓰기

김미선|행복우물
✊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추천!
7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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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

@shirin
Review content 1Review content 2Review content 3Review content 4
_ 최근 정말 읽고 싶은 책이 아닌 이상 서평단 신청은 자제하고 있었는데, 흐름출판에서 최근 리더십에 대한 책을 출간했다고 하여 오랜만에 신청했다. 사실 신청하면서도 큰 기대는 없었는데 이게 웬걸, 전문가의 직강을 밀도 있게 듣고 온 느낌이다. _ 좋은 리더란 회사의 성장과 함께 하는 법. 왜 리더가 명확한 비전을 바탕으로 전략과 전술을 수립하고, 강력한 추진력을 얻기 위해 본인부터 일관성 있는 태도로 실천해야 하는지를 다양한 예시를 들어 설득한다. 여기서 끝난다면 단순하게 훌륭한 리더가 되는 법을 담은 뻔한 책이 되었을 것이나, 이 책의 탁월함은 이 이후부터 나타난다. 리더십은 리더 개인의 뛰어난 역량이나 박력 넘치는 카리스마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당연히 수행되어야 할 일을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나서서하게 만드는 기술’이라 말하며, 회사의 성장은 회사가 궁극적으로 추구하려는 방향(비전)에 공감하며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갈 수 있는 올바른 인재의 채용에서부터 시작된다고 이야기한다. 또한 기대하는 성과를 내기 위해 조직 차원에서 어떻게 혁신을 만들어 낼지에 대한 내용까지 설명하는, 회사 및 인력 운영에 대한 총체적인 내용을 담은 바이블 같은 책이다. _ 사회 초년생일 때 읽었다면 경영학 원론을 다룬 교과서 같은 책이라고 시시하게 생각했을지도 모르겠다. 어느 정도 연차가 찬 후에 읽으니 격하게 고개를 끄덕이며 읽어 내려가게 된다. 전혀 반대되는 케이스들이 자연스럽게 떠올라 씁쓸해 지기도 했고... 오랜만에 만난 보석같은 책이라 독서모임 멤버들에게도 추천했다. 계속 옆에 두고 읽어야지 :) _ 📖 내가 말하고자 하는 요점은, 사람들이 자기의 행동 여부에 따라서 동료들의 모든 것이 좌우된다는 사실을 깨닫고, 동료들을 실망시키지 않겠다는 마음가짐을 다지는 문화가 얼마나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지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문화는 개인의 책임감을 높이고, 팀 전체의 성과를 극대화하는데 도움이 된다. (p.85) _ 📖 영속적인 위대한 기업을 만드는 리더는 시간을 알려주는 것에서 시계를 만드는 것으로 전환한다. 시계 제작자는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레시피와 포괄적인 교육 프로그램, 리더십 개발 파이프라인을 구축한다. 또한 핵심 가치관을 강화할 구체적인 체재를 마련한다. 그들은 사람을 관리하는 게 아니라 시스템을 관리한다. 진정한 시계 제작자는 자신의 임기뿐만 아니라 다음 세대의 지도자가 플라이휠을 돌릴 수 있도록 준비한다. (p.309) _ 📖 우리가 발견했던 주요 사항들 가운데 하나는, 10X 기업은 엄청난 양의 생산적인 편집증을 실천한다는 것이다. 10X 기업은 실패한 회사들에 비해서 개발 초기 단계에서부터 규율을 갖춘 습관을 통해서 전체 자산 대비 현금의 비율을 매우 높게 유지했다. 회사를 파괴할 수 있는 예상치 못한 사건에 대비하는 것에 집착했으며, 외부에서 충격이 가 해지더라도 버틸 수 있는 완충 장치를 마련했다. 또한 위험을 최대한 파악해서 재난에 노출되지 않도록 했다. (p.343) _ 📖 기본 전략을 문서로 작성할 때는 세 쪽을 넘지 않는 것이 좋다. 전략계획서라면 두툼하고 난해한 문서여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는 충격적일 수 있다. 그러나 난해할 뿐만 아니라 분량이 많기까지 한 문서를 읽을 사람은 없다. 수준이 높은 사람부터 낮은 사람까지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는 전략 지침을 만들어야 한다. 구체적인 전술이나 실천 계획의 분량은 세 쪽을 넘을 수도 있지만 기본 전략은 짧고 선명하며 우아해야 한다(훌륭하게 구성된 몇 개의 문장만으로 전략의 본질을 담아낼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기본 전략을 서류로 작성할 때 유용한 접근법은 제품(또는 서비스), 고객(시장 부문), 현금흐름, 인력 및 조직, 인프라라는 다섯 가지 기본 범주를 설정한 다음, 각각의 범주에 전략의 핵심 요소를 배치하는 방식이다. (p.351) _ 📖 일반적으로 말해서, 가장 건강한 기업은 성장을 하되, 그 성장률이 위대함을 향해 나아가는 데 도움이 되는 쪽으로 작용해야 한다. 그러므로 당신이 물어야 할 질문은 이렇다. “어떻게 하면 가장 빨리 성장할 수 있는가?”가 아니라 우리가 설정한 비전에는 어떤 성장률이 가장 잘 맞을까?“ (p.363)
좋은 리더를 넘어 위대한 리더로

좋은 리더를 넘어 위대한 리더로

짐 콜린스 외 1명|흐름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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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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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엄마곰

@k_jin
직장에서 일할 때는 논리적으로 상대방이나 의사결정자를 설득해야 할 경우가 많다. 제안, 의견, 아이디어를 논리적으로 설득하는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하다. 짝을 찾아 서로 연결하면 된다. 논리를 구축하는 대표적인 짝은 '원인-결과', '기준-결정', '전제-판단', '주장-근거', ;'증명-예시', '추세-예측' 등이다. (p.51~52) 나는 어느새 14년 차 직장인이다. 심지어 학업의 종료와 동시에 취업하여, 아이를 낳기 5일 전까지 근무하고, 아이가 200일도 되기 전에 복직했던 “일 욕심”많은 직장인이었다. (지금은 그 욕심을 많이 덜어냈다. 내가 아등바등 욕심낸다고 잘 되는 게 직장생활은 아니더라. 지금은 '복합기'를 꿈꾸지만 '옛날 버릇이 문득문득 나와 자제하려 노력하는, 뼛속까지 일꾼'을 담당하고 있다.) 직장생활에서 요구하는 기술은 참으로 다양하지만, 아무래도 으뜸은 '업무능력'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이왕이면 그냥 능력보다는 '업무 센스'를 갖춘다면, 더욱 수월하면서도 성과 높은 결과를 낳을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회사에서 안 가르쳐주는 업무 센스』는 일잘러에 필수적인 책이 아닐까 싶다. 일잘러 양성에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는 책, 『회사에서 안 가르쳐주는 업무 센스』를 소개해본다. 『회사에서 안 가르쳐주는 업무 센스』는 말 그대로 신입부터 경력자까지, 일잘러가 될 수 있는 87가지 일의 기술을 다루고 있다. '일 통찰과 혁신기술', '업무향상기술', '커뮤니케이션 기술', '조직문화 이해 기술', '자기 창조기술' 등 회사생활의 전반적인 부분에서부터 디테일까지 빠짐없이 다루었다. 『회사에서 안 가르쳐주는 업무 센스』의 첫 장인 '일 통찰과 혁신기술'에서는 위기와 변화에 대응하는 방법을 다루고 있다. 일을 장악하는 법, 일의 우선순위 정하는 법, 업무 직관력을 높이는 법, 마인드맵 활용법, 데이터 댐 구축법 등 업무 마인드를 다지는 기술을 다루고 있었다. 두 번째는 '업무 향상 기술'은 제목처럼 주어진 일을 완벽하게 해내는 법을 다루고 있다. 이 장에서는 정말 실무에서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술을 만날 수 있었다. 기획안 작성에서부터 사업계획서 쓰는 법, 고객 분석 방법, 재무계획, 업무계획 등 내일 당장 써먹을 기술을 꼼꼼히 다루고 있어 무척이나 도움이 되더라. 그러나 개인적으로 『회사에서 안 가르쳐주는 업무 센스』에서 가장 큰 도움을 받은 것은 3장과 4장이었다. 직장생활도 사회이기에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과 조직문화를 이해하고 건강한 조직을 향하는 방법들을 다루고 있어서 업무의 심리적인 측면에 많은 도움을 얻었다. 소위 '일머리' 좋은 직원의 비법을 고루 담은 책, 『회사에서 안 가르쳐주는 업무 센스』였다.
회사에서는 안 가르쳐주는 업무 센스 (전체 프로세스를 꿰뚫는 87가지 일의 기술)

회사에서는 안 가르쳐주는 업무 센스 (전체 프로세스를 꿰뚫는 87가지 일의 기술)

이동조
경이로움
1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