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YBOOKFLYBOOK
홈
홈
검색
검색
발견
발견
커뮤니티
커뮤니티
알림
알림
Profile
프로필
AI 추천
FLYBOOK AI

플라이북 AI에게
물어보세요!

지금 필요한 책을 찾아드려요!

Flybook AI

회원

4
더보기
공감하는 철학자
공감하는 철학자
@user73442274773078
공감하는 큐레이터
공감하는 큐레이터
@user73314593622411
공감하는 책벌레
공감하는 책벌레
@user73293548317455
공감하는 철학자
공감하는 철학자
@user73442274773078
공감하는 큐레이터
공감하는 큐레이터
@user73314593622411
공감하는 책벌레
공감하는 책벌레
@user73293548317455

책

2,865
더보기
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 (15만부 기념 공감 에디션) - 뇌과학과 임상심리학이 무너진 마음에게 건네는 따뜻한 말

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 (15만부 기념 공감 에디션) - 뇌과학과 임상심리학이 무너진 마음에게 건네는 따뜻한 말

허지원 (지은이)

김영사

공감 능력 UP 감정카드(비폭력 대화 시리즈) (10대들을 위한 감정표현 예시)

공감 능력 UP 감정카드(비폭력 대화 시리즈) (10대들을 위한 감정표현 예시)

(주)한국콘텐츠미디어 (부설)한국진로교육센터 (지은이)

한국콘텐츠미디어(매일넷앤드비즈)

천개의 공감 (김형경 심리치유 에세이)

천개의 공감 (김형경 심리치유 에세이)

김형경

사람풍경

2027 공감 사회복지정책론 - 제25회 사회복지사 1급 국가자격시험 대비 기본서

2027 공감 사회복지정책론 - 제25회 사회복지사 1급 국가자격시험 대비 기본서

사회복지사 국가자격시험 연구회

공동체

공감에 관하여 (이금희 소통 에세이)

공감에 관하여 (이금희 소통 에세이)

이금희

다산책방

2027 공감 사회복지조사론 - 제25회 사회복지사 1급 국가자격시험 대비 기본서

2027 공감 사회복지조사론 - 제25회 사회복지사 1급 국가자격시험 대비 기본서

사회복지사 국가자격시험 연구회

공동체

게시물

5,769
더보기
user
badge

맛있는 하루

@yummyreading
Review content 1
#반짝이지않아도잘지냅니다 #김민지 [도서선물] 전 SBS 아나운서, 박지성의 아내, 두 아이의 엄마가 아닌, 나답게 살아가는 '나'의 이야기 ❝서두르지 않아도, 반짝이지 않아도, 나라는 이야기는 계속되고 있다❞ ✔ 누군가의 엄마나 아내가 아닌 '나'로 살아가고 싶다면 ✔ 나만의 속도로 살아도 괜찮다는 위로가 필요하다면 ✔ 소소하고 무탈한 일상으로 마음에 온기를 채우고 싶다면 📕 책 속으로 축구 팬은 아니지만 박지성 선수는 좋아한다. 그래서 저자에게도 호감을 갖고 있었다. 세계적인 선수의 아내로 어떤 이야기를 담았을까 하는 얕은 호기심으로 이 책을 펼쳤다. 추천사에서 #박지성 선수가 말한다. "민지를 전 아나운서라든지 두 아이의 엄마, 혹은 나의 아내라고만 생각하는 것을 보면 조금 아까운 생각이 든다. 민지가 쓴 글은 내가 아는 민지의 본 모습에 가장 가깝다. 따뜻하고 바른 생각을 가지고 매일매일을 살아가는, 사랑스럽고 재미있는 사람." ✔ 아나운서가 되기까지의 '성장' 기록 ✔ 가족이 되며 나눈 '사랑' ✔ 세상을 바라보는 '가치관' ✔ 타지에서의 일상과 '나' 4장으로 나뉜 이야기를 읽고 나면, 추천사에 공감하게 된다. 화려한 문장이 아니어도 진심과 따뜻함이 느껴지고, 작가에 대한 시선뿐 아니라 평범한 나의 하루까지 반짝반짝 빛나게 해주는 이야기 📕 한 줄 소감 약간 기울어진 그녀의 새끼손가락과 나의 부실한 허리까지 반짝이게 해준 문장들을 오래도록 품는다. 반짝임은 외부에서 오는 것이 아닌, '나'로부터 나오는 것임을 잔잔하게 느끼게 해준 에세이 @mandooinlondon 두 번째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k.gogh_books 도서 나눔, 감사합니다 ^^ #나답게살기 #에세이추천 [2026_49]
반짝이지 않아도 잘 지냅니다

반짝이지 않아도 잘 지냅니다

김민지|샘터사
🌿
힐링이 필요할 때
추천!
13시간 전
user
badge

독서왕♡

@dokseowang
나태주 시인의 시집 『네 눈에 내 눈물』은 상실과 그리움, 그리고 그 끝에 피어나는 위로를 담아낸 작품입니다. 나태주 시인의 시집처럼 너의 눈물'이 '내 눈'에 고이는 순간, 우리는 더 이상 혼자가 아님을 깨닫는다. 시집을 덮고 나면 아픈 기억조차 둥글게 깎여 나가는 기분이 든다. "슬픔은 나누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눈에 담아주는 것임을." 기존 나태주 시인의 시가 '풀꽃'시집에서는 작고 예쁜 것들에 대한 찬미였다면, 이 시집은 조금 더 깊은 고독과 이별의 냄새를 풍긴다. 시인은 슬픔을 억지로 부정하거나 긍정으로 포장하지 않는다. 대신 "나도 너처럼 울어본 적이 있다"며 곁을 내어준다.(세월호도 나오는데 너무 공감되었다.ㅠㅠ) 나태주시집은 삶의 무게에 지친 이들에게는 쉼표를 선물하는 시집인것같다. > 총평: > "세상 모든 '너'의 눈물을 닦아주기 위해 '나'는 기꺼이 시를 썼노라고 말하는 책. 화려한 기교 없이도 영혼을 울리는 나태주식 위로의 정점."
내 눈에 너의 눈물 :풀꽃의 시인 눈물의 시를 엮다

내 눈에 너의 눈물 :풀꽃의 시인 눈물의 시를 엮다

나태주 (엮은이)
백조
15시간 전
user

책읽는 돌맹이

@v7jnap5p94m5
Review content 1
읽으면서 재밌고, 공감하면서 읽은 구절과 느낀점📝 ​ 36. 두려움이 더 나대지 않게 주기적으로 훈련해야 한다. ​ 나의 지금 상황과 알맞는 문장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나대지 않게’ 라는 말을 에세이에서 보니 웃음도 나고 두려움에 대한 글을 위트있게 잘 풀어내신 것 같아 신기했다. ​ 137. 아름답지 않은 풍경에서 성장하는 우리는 감동적이다. ​ 지금 내 상황이 당장 꽃길은 아닐지라도 더 나아지기 위해 노력하는 나 자신도 꽤 감동적인 존재라는 걸 잊지 말아야겠다.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뜨겠지만 오늘 밤은 어떡하나요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뜨겠지만 오늘 밤은 어떡하나요

연정|발코니
reading
읽고있어요
4일 전
user

정규호

@kyuho
나는 겨울이 힘들어서 봄을 기다린 것이 아니라 봄이 신기해서 봄을 기다렸다. 새벽 선착장에서 나무토막이 타는 연기가 왠지 그 눈물의 맛을 닮았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개의 시선으로 한 가족의 삶을 전개 하는 소설. 개의 입장으로 몰입감 있게 시작하고 그려낼 수 있을만큼 생생한 표현으로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니 저 두 문장에 깊게 공감하였다.
개 (김훈 소설)

개 (김훈 소설)

김훈 (지은이)
푸른숲
6일 전

책장

11
더보기
Book
Book
Book
Book
Author
호시연

내향인이 읽고 공감한 책

Book
Book
Book
Book
Author
플라이북

[MBTI별 책 추천] INF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