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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국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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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n67wjhyxh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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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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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 : 상·청춘편 - 한 줄기 빛처럼 강렬한 가부키의 세계

국보 : 상·청춘편 - 한 줄기 빛처럼 강렬한 가부키의 세계

요시다 슈이치

하빌리스

국보 : 하·화도편 - 춤 하나로 세상의 보물이 된 남자

국보 : 하·화도편 - 춤 하나로 세상의 보물이 된 남자

요시다 슈이치 (지은이), 김진환 (옮긴이)

하빌리스

[세트] 국보 : 상·하 세트 - 전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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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다 슈이치

하빌리스

나라의 자랑 국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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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누리 (지은이), 김영희 (그림)

주니어중앙

유홍준의 국보순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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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홍준

눌와

국보, 역사의 명장면을 담다

국보, 역사의 명장면을 담다

배한철

매일경제신문사

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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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하루

@yummyreading
Review content 1
#국보 상 [청춘편] #요시다슈이치 [도서선물] 일본 천만 관객 돌파 영화 <국보> 원작 장편소설! ❝진정한 예술은 칼이나 총보다 강해.❞ ✔ '가부키'라는 낯설지만 매력적인 세계에 빠져보고 싶다면 ✔ 꿈에 대한 열정과 성장 스토리를 좋아한다면 ✔ 일본 문화와 예술에 대해 이해를 넓히고 싶다면 📕 책 속으로 ★ 2019년 '예술선장문부과학대신상' '중앙공론문예상'을 동시 수상한 작품! 갑작스럽게 아버지를 여읜 야쿠자 가문의 '키쿠오'는 가부키 세계에 뛰어들게 된다.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 사회에서 잊혀지는 전통 예술 세계를 지키기 위한 예술가들의 노력과 열정을 그린 작품 주인공들이 겪는 방황의 시기가 2권에서는 어떻게 결실을 맺을지 다음 이야기가 기대가 된다. '야쿠자'와 '가부키'라는 낯선 설정에 다소 천천히 읽혔지만, 다음 페이지가 궁금해지고 영화 <국보>도 찾아보고 싶고 심지어 여지까지 전혀 관심 없었던 '가부키'라는 예술 자체에도 흥미가 생기게 된 작품 :) 🔖 한줄 소감 가부키에 일생을 건 '키쿠오'를 통해 꿈꾸고 노력하며 청춘을 바친다는 것이 얼마나 값진 것인지 새삼 다시한번 느꼈다. 조만간 2권을 만날 수 있길. 그때까지 1권의 감동과 내용을 잊지 않기를. @i_am_needlebook 감사합니다 #가부키 #일본문학 #영화국보 [2026_12]
국보 : 상·청춘편 - 한 줄기 빛처럼 강렬한 가부키의 세계

국보 : 상·청춘편 - 한 줄기 빛처럼 강렬한 가부키의 세계

요시다 슈이치|하빌리스
🎡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추천!
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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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하루

@yummyreading
Review content 1
#죄만년을사랑하다 #요시다슈이치 #도서협찬 미스터리 속, 한 사람의 폭풍같은 운명이 담긴 대서사! ❝살인죄에 반대되는 죄는 뭐라고 불러야 할까요?❞ ✔ 묵직한 시대적 배경과 어우러진 깊이 있는 미스터리 소설을 찾는다면 ✔ 예측 불가능한 전개와 긴 여운을 주는 이야기에 푹 빠지고 싶다면 📕 책 소개 고립된 섬을 무대로 우메다 가문의 이야기를 펼쳐진다. 폭풍우 속, "내 유언장은 어젯밤의 내가 가지고 있다."라는 수수께끼같은 문장을 남기고 할아버지가 감쪽같이 사라졌다. 섬에 갇힌 자들은 숨겨진 힌트를 찾아 나선다. 처음엔 그저 밀실 미스터리의 장치인 줄 알았던 실종된 할아버지와 '만 년을 사랑하다'라는 정체불명의 보석! 전후 일본의 혼란스러운 시기와 맞물리면서 전혀 예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과거와 현재의 이야기가 촘촘히 쌓인다. 전쟁의 상처와 상실을 정면으로 마주하며 먹먹해지다가도 예기치 못한 반전에 헉..하고 놀랐다. 단순한 미스터리를 넘어선 깊이 있는 인간 드라마 같았던 책 🔖 한 줄 소감 미스터리인가? 로맨스인가? 아니, 역사 소설인가? 다양한 장르적 재미가 어우러져 페이지를 넘기다 보니 어느새 마지막 장이었다. 문학 속에서 일본 전시 상황을 만나게 되면 우리나라의 아픈 역사가 떠올라 마음이 편치만은 않지만, 묵직한 감동이 남았다. "그녀가 더 이상 고달프지 않기를. 그녀가 더 이상 끔찍한 고통을 겪지 않게. 그녀가 더 이상 추위에 떨지 않게. 우리 같은 역 아이들이 더 이상 울지 않게." _p.322 + 마지막 결말은... 내 스타일은 아니지만 ^^;; 그럼에도 불구하고 #추천합니다 @ehbook_ 감사합니다 #미스터리 #추리소설 #국보 #은행나무 #2025_268
죄, 만 년을 사랑하다

죄, 만 년을 사랑하다

요시다 슈이치|은행나무
🎡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추천!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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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램

@geuraem
한국은 일제시대와 한국전쟁을 지나며 타자화를 내재화하고, 미국에 대한 일방적인 신뢰, 인종주의까지 그대로 학습하고 빠른 경제성장으로 한국보다 못사는 나라들에대한 혐오를 가지게되었다
한 번은 불러보았다 (짱깨부터 똥남아까지, 근현대 한국인의 인종차별과 멸칭의 역사)

한 번은 불러보았다 (짱깨부터 똥남아까지, 근현대 한국인의 인종차별과 멸칭의 역사)

정회옥
위즈덤하우스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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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스트리머

@upstream_insight
Review content 1
🤔 일반적으로 도쿄는 한국보다 약 10~15년 앞선 사회 트렌드를 보여주는 도시라고 한다. 🧐 격차와 양극화, 탈세대화,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등 일본이 먼저 겪고 있는 흐름은 결국 우리나라가 맞이하게 될 사회의 거울이다. ☝️ 최근 일본 현지 취재와 생활 인사이트를 기반으로 한 이 책은, 빠르게 변하고 있는 도쿄의 현실을 통해 앞으로 우리가 맞이할 도시와 삶의 방향을 고심하게 한다. 😌 이 안에는 다양한 생존과 적응의 전략, 그리고 삶의 균형을 되찾으려는 노력이 담겨 있다. . 1️⃣ 양극화 : 중간이 사라진 도시 ✨️ 이 책의 첫 장은 도쿄의 양극화 현상을 다룬다. ✨️ 고급 소비와 절약 소비, 안정된 직장과 불안정한 계약직, 도심과 변두리의 격차가 뚜렷해진 도쿄의 단면은 '중간계층의 붕괴'라는 말로 요약된다. ✨️ 저자는 도쿄 시민의 소비 패턴 변화와 주거, 일자리 시장의 격차를 통해 양극화가 단순한 소득 문제를 넘어 '삶의 방식이 갈라지는 현상'으로 확장되고 있다고 분석한다. ✨️ 고품질과 저가격을 동시에 공략한 사례, 자신의 취향에 따른 선택적 소비 사례를 읽으면서 '있어 보이는 소비' 대신 '현명한 절약’'과 '자기중심적 실속 소비'가 늘어난 점이 주목할 만하다. ✨️ 결국 이 흐름은 한국 사회의 미래이기도 하며, 부의 구조보다 삶의 질의 구조가 더 불균형해지는 시대를 예고하고 있다. . 2️⃣ 탈세대 & 1인가구 : 세대가 아니라, 취향으로 연결된다 ✨️ 두 번째 파트에서는 2장 '탈세대'와 4장 '1인가구'를 중심으로, 도쿄가 어떻게 '세대 구분이 무의미한 사회'로 변화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 Z세대와 시니어층이 같은 플랫폼에서 소비하고, 젊은층보다 오히려 60대가 트렌드를 주도하는 현상까지 등장한다. ✨️ 저자는 이 현상을 "세대보다 '가치와 취향'이 중심이 되는 시대"로 표현한다. ✨️ 특히 1인가구의 폭발적 증가로 인해 주거, 외식, 여행, 반려생활 등 거의 모든 산업이 '혼자 사는 사람의 라이프스타일' 중심으로 재편되고 이 특성에 맞는 제품들도 인기가 상승 중이다. ✨️ 이는 단순한 개인주의라기 보다, 관계의 재정의이자 "나 혼자여도 괜찮은 사회"로 전환되었음을 말해 준다. . 3️⃣ 지방소멸 & 인구감소 : 도시는 줄어들고, 남는 사람은 살아남는다 ✨️ 세 번째 파트에서는 3장 '지방소멸'과 5장 '인구감소'를 주제로 전형적인 수축사회의 단면과 대응전략에 대해 알 수 있다. ✨️ 지방도시는 인구가 줄고 상권이 사라지며, 청년층의 도쿄 집중은 더욱 심화된다. ✨️ 하지만 저자는 단순한 위기 서술을 넘어, 그 속에서 새로운 생존전략과 가능성을 포착한다. ✨️ 예컨대 '소멸하는 마을'을 독특한 맛과 경험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변화시키거나 체류형 관광 서비스, 별장 구독 서비스, 특화된 지역상품 발굴 등으로 되살리는 시도들이 나타나고, 다양한 업종의 융복합 시도로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 등은 인구감소 시대의 새로운 균형점을 제시한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구감소는 결국 도시의 재구조화를 피할 수 없으며, 이는 도쿄뿐 아니라 서울의 미래와도 깊이 맞닿아 있다. . 🎯 마무리 : 도쿄가 먼저 보여주는 경고와 해답 ✨️ 이 책은 기업과 지역의 생존을 다룬 일종의 사회보고서 같은 느낌으로 읽힌다. ✨️ 양극화와 인구감소의 현실은 이미 한국에서도 시작되고 있고, 도쿄의 사례를 통해 "무엇을 대비해야 할까"보다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를 생각해야 할 때다. ✨️ 이 책을 보면서 균형을 잃은 사회에서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소유가 아니라 사람들의 취향, 라이프스타일 처럼 '삶의 지속 가능성'임을 알 수 있다. ✨️ 이제 우리는 도쿄의 오늘을 통해 우리의 내일을 보다 선명하게 구상하고 준비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도쿄 트렌드 인사이트 2026

도쿄 트렌드 인사이트 2026

정희선|원앤원북스
4달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