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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지

@hyejidutt
요즘 애들, 보름 이후의 사랑, 우리가 되는 순간, 믿음에 대하여 네 편의 중단편 소설이 연작소설로 김남준, 고찬호, 유한영, 황은채 그리고 임철우의 이야기가 담긴 소설이다. 믿음에 대하여는 연작소설이라 이번 소설에서는 주변 인물이였지만 다음 소설에서는 주인공으로 등장해 또 다른 인물의 시점으로 현재 상황이나 주변 상황을 또 다르게 바라볼 수 있어 어떻게 이렇게 디테일하고 각 인물들마다 입체적이게 만들었을까 감탄을 했다. 소설 속의 배경은 코로나 사태와 굉장히 유사한 상황을 배경으로하고 있으며 고용불안, 성소수자, 사이비종교, 사회생활, 공황장애와 우울증 그리고 부동산 문제까지 굉장히 다양한 사회문제들을 소설 속에서 다루고있으며 소설이 아니고 현실을 에세이로 적었다고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현실적이고 적나라하게 반영되어 읽으면서 생각이 많아지게 만들었다. 특히 많은 주제들 중 첫번째 소설인 요즘 애들에 담긴 고용불안과 사회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보고 사회초년생이라 그런지 패션학과를 나와 잡지사에 취직을 하고싶었어서인지 현실적이고 생생한 이야기가 씁쓸하기도하고 화를 내기도하며 굉장히 공감을 많이했다. 마지막 편인 믿음에 대하여에서는 결말을 다소 충격적이고 예상치 못한 결말로 흘러가 개인적으로 좀 충격적이고 이해가 가지않기도 했다. 성소수자, 사회생활 그리고 코로나로 인한 사람들의 생활에 대해 생생히 담긴 소설이였다.
믿음에 대하여 (박상영 연작소설)

믿음에 대하여 (박상영 연작소설)

박상영
문학동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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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ITAS

@veritas6y7w
해이해진 신앙생활, 멀어진 거룩한 일상에서 되돌아가게 해줍니다. 단순 성향 혹은 성격적인 부분이라 생각해왔던 게으름이 죄와 악이라는 사실, 그리고 그 게으름이 확장하면서 어떻게 진짜 죄가 되는지를 면밀히 살펴 보여줘요. 이북과 오디오북으로 읽었는데, 책을 사서 보관하고 싶네요!! 느슨해진 정신 상태일 때 다시 펼쳐보고 싶어요. ⚡️ 김남준 목사님 저서는 언제 읽어도 좋네요. 일상적이고요. 🙂
게으름

게으름

김남준
생명의말씀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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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대프린스

@apoetofmyheart
박상영의 전작―연작소설집 『대도시의 사랑법』(창비, 2019)에는 20대 퀴어 화자가, 장편소설 『1차원이 되고 싶어』(문학동네, 2021)에는 10대 퀴어 화자가 등장했다. 그리고 2022년, 점차 나이를 먹어가는 박상영의 화자들. 이번 연작소설집에는 30대 중산층 게이 커플 두 쌍(과 미혼 여성 한 명)이 등장한다. 그들은 본격, 노동하는 사람들. "요즘 애들"이라는 멸칭을 들어야만 하는, 그 모든 모욕과 부조리를 '사회생활'이라며 퉁 치고 넘어가야 하는 이들이다. 시스젠더 헤테로섹슈얼에게도 이 사회는 버겁다. N포 세대니 헬조선이니 하는 신조어는 이젠 지겹다. 그렇다면 퀴어는? 퀴어에게 '미래'란 게 있나? 분명한 건, 『퀴어는 당신 옆에서 일하고 있다』(희정, 봄날의책, 2019). (이 책은 근래 '퀴어 문학 '제발' 퀴어하게 읽기' 수업 들으며 찾아 읽었다. 정말 제목 그대로를 말하고자 하는 책.) 취업, 결혼, 내 집 마련, 출산, 양육 등 청장년기 인간발달의 과정 과정이 얼마나 비성소수자, 그러니까 이성애자에게만 가능한 일인지를 뼈저리게 깨닫는 퀴어. 제 한 몸 건사하기 위해 패싱을(은) 아무렇지도 않게 행하고/행해진다. 그런 와중에 이 소설은 「믿음에 대하여」 말한다. 그렇게 말해야(만) 하는 사실이 아프다. 박상영의 화자들에게 믿음밖에는 남은 게 없는 것 같아서. 「요즘 (퀴어) 애들」에겐 「우리가 되는 순간」 같은 건 허상일 뿐이고, 그들은 「보름 이후의 사랑」조차 끊임없이 의심해야 한다. 그렇다고 박상영이 이 모든 걸 팍팍하게 썼을 리 없다. 박상영은 박상영이니까. 그는 자유롭게 인물과 인물을 잇고 살을 붙여 '지금-여기'의 퀴어 화자들을 탄생시킨다. 자조 섞인 위트 덕분에 이야기는 전반적으로 명랑하게 흘러가고, 페이지도 따라 훌훌 넘어간다. 그러나 시간은 우리에게 지나간 과거보다 다가올 미래에 더 많은 책임을 부여한다는 것을 간과할 수 없지. 성장의 어떤 단계들을 뛰어넘는 순간, 이전으로는 도무지 돌아갈 수 없는 우리. '성장'이 점차 안정을 찾아간다는 뜻이라면 퀴어에게는 정확히 그 '안정'이 없다. 뒤로 돌아갈 수 없는 것처럼 보이는 어떤 명시적인 선이 없다. 말 한마디에 무너질 수 있는 선이니까 '고찬호'와 '김남준'과 '유한영'과 '임철우'는 불안정할 수밖에. * "조금 울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지만 눈물은 나지 않았다. 그게 나였다." (「믿음에 대하여」, 258쪽) 돌고 돌아 '나'로 돌아왔을 때의 체념과 비애. 그럼에도 자괴감과 안도는 동시에 존재할 수 있다. (아프지······) '나'라는 벼랑 끝에 서 있는 박상영의 화자들은 어디로 나아갈까. 박상영은 우리게 무엇을 더 보여줄까. 기대하는 마음으로 감상을 마쳐요.
믿음에 대하여

믿음에 대하여

박상영
문학동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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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ingsky

@dukang98
*이 글은 #열림원출판사 로부터 #BTS노래산문작은것들을위한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BTS 노래산문 작은 것들을 위한 시' "지혜는 지식과는 무늬가 달라. 지식은 그냥 무엇에 대해서 아는 것을 말하지만 지혜는 아직 오지 않은 일들을 헤아려 아는 것을 말하지" p49 "움직이는 것과 옮겨 다니는 것 자체가 생명의 본성이라 할 거야." p59 얼마 전 유튜브에서 유퀴즈 온더블럭 예능에 나오신 나태주 시인님의 방송 영상이 떴다. 나태주 시인님은 중고등학교 문학 교과서에 시 작품 한편이 무조건 나와서 작가님의 인터뷰가 궁금해 영상을 보게 되었다. 그 영상에서 방탄소년단 제이홉이라는 멤버가 나태주 시인님의 시집을 추천했다는 것을 듣고 자신의 책을 싸인해서 보내주고 싶다는 이야기를 한 것을 보고 실제로 나중에 만나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이번에 하이브 소속사와 협의를 하고 나서 방탄소년단 노래를 가지고 산문 시집이 나왔다고 해서 제대로 성공하셨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용은 노래 가사와 그 가사에 대한 해석이 담겨있다. 연예인들 관련해서 노래를 듣고 영상을 보는 것에 매우 관심이 많은 나에게는 2014년부터 상남자라는 노래를 학교 축제에서 듣고 나서 몇 멤버 정도만 알고 있었다. 그러다 2015년에 'I NEED U' 뮤직비디오를 보고 나서 데뷔 앨범부터 지금까지 나온 노래까지 다 들었기에 다 아는 노래가 적혀있다. 가사들이 있는 페이지는 해당 노래를 실제로 틀면서 읽으니 그냥 노래를 들을 때에도 좋았고 읽으면서 들으니 더 내용이 와닿았다. 특히 화양연화 앨범들의 경우 세계관이라는 것을 제대로 정립을 한 그룹이기도 해서 뮤직비디오가 있는 노래의 경우 뮤직비디오 해석을 하는 데에 팬들 사이에서 열풍이 불기도 했다. 더 나아가 소속사에서 세계관을 가지고 상품으로 책을 2권을 냈는데 원래 굿즈 욕심은 없는데 책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구매해서 읽었던 기억들이 난다. 그리고 노래들의 경우 본인들의 삶이 반영되어 있기도 해서 그동안 유퀴즈 온더블럭에 출연해서 인터뷰를 한 내용부터 여러 영상들을 봤던 것들도 대부분 기억이 났다. 이렇게 책으로 읽으니 가사들이 정말 시 작품처럼 느껴졌다. 시 작품들이 운율이 있어 노래 가사 같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고 노래 가사들을 보면 시처럼 느껴지는 경우들이 몇 있는데 이 책이 나온 이후로 다른 노래들도 시집으로 나오지 않을까 상상이 되기도 한다. 그리고 음악이 주는힘을 다시 깨달았다. 예시로 방탄소년단 노래를 듣는 사람들이 노래를 듣고 위로를 많이 받았다는 글과 유퀴즈에서 슈가라는 멤버가 힘들 때 스스로 본인들의 노래를 들을 때 위로가 된다고도 이야기를 한 영상을 통해서 이야기를 한 것이 대표적이다. 철학과 가치관과 청춘을 음악을 통해 표현하는 스스로도 위로가 된다고 하면 말은 다 했다고 본다. 방탄소년단 노래를 듣는 사람들과 더 나아가 멤버들 중에서도 이 책을 읽어보지 않을까 싶다. #BTS노래산문작은것들을위한시 #나태주 #산문 #서평 #도서협찬 #열림원 #방탄소년단 #BTS #RM #김남준 #진 #김석진 #슈가 #민윤기 #제이홉 #정호석 #지민 #박지민 #뷔 #김태형 #정국 #전정국 #노래 #음악 #가사 #하이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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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