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YBOOKFLYBOOK
홈
홈
검색
검색
발견
발견
커뮤니티
커뮤니티
알림
알림
Profile
프로필
AI 추천
FLYBOOK AI

플라이북 AI에게
물어보세요!

지금 필요한 책을 찾아드려요!

Flybook AI

회원

1
소소한 끄적임
소소한 끄적임
@4jhsieb1rrt5
소소한 끄적임
소소한 끄적임
@4jhsieb1rrt5

책

9
더보기
일상의 끄적임 (끄적임 속에 담긴 최철호 회장의 인생철학)

일상의 끄적임 (끄적임 속에 담긴 최철호 회장의 인생철학)

최철호

지식과감성#

[POD] 끄적임 그리고 끄덕임

[POD] 끄적임 그리고 끄덕임

파스텔(Pastel) 외 1명

부크크(bookk)

8월의 끄적임

8월의 끄적임

최윤슬 (지은이)

고유

[POD] P군, 일상의 끄적임

[POD] P군, 일상의 끄적임

박정완

부크크(bookk)

나의 느슨한 기록 일지 - 꾸준함을 만드는 가벼운 끄적임의 힘

나의 느슨한 기록 일지 - 꾸준함을 만드는 가벼운 끄적임의 힘

이다인(다이너리)

청림Life

어쩌면 가장 솔직한 내 마음, 낙서가 말해주는 심리 이야기 :내가 왜 이런 걸 끄적였을까?

어쩌면 가장 솔직한 내 마음, 낙서가 말해주는 심리 이야기 :내가 왜 이런 걸 끄적였을까?

박규상 (지은이)

팜파스

게시물

54
더보기
user
badge

맛있는 하루

@yummyreading
Review content 1
#다산의문장들 #조윤제 #도서제공 어떤 문장은 삶을 지탱하는 기둥이 되기도 한다. 흔들리는 마음을 다잡고 품격 있는 어른의 삶을 꿈꾸게 하는 책! ✨ ✔ 다산 정약용의 삶의 지혜를 오늘날의 언어로 만나보고 싶다면 ✔ 나를 바로 세우고 단단하게 해주는 문장들을 만나고 싶다면 📕 책 소개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고전 연구가인 저자가 다산 정약용의 93가지 지혜를 오늘날의 언어로 재해석했다. ✔ 배움, 고난, 인생 성찰, 관계, 세상에 관히여 6가지 주제 중 '배움'과 '세상'에 관한 글들을 마음에 담고 필사했다 📕 지식을 '내 것'으로 만드는 공부법 가장 인상깊었던 꼭지다. 요즘 재미있고 열심히 독서를 하는데.. 남는 건 별로 없는 기분? 🤔 나는 대.체. 무엇이 문제일까 고민하던 순간, 다산의 지혜를 만났다. 💡다산은 말한다. "경서를 해석하는 데는 세 가지 방법이 있는데, 하나는 전하여 들은 것으로써, 둘째는 스승의 가르침을 받은 것으로써, 셋째는 자기 생각으로써 해석하는 것입니다. 자기 생각으로 해석한 것은 아무리 천백 년 뒤에 태어났다고 해도, 능히 천백 년 이전의 것을 독자적으로 입증할 수가 있습니다." _ <십상경책> 독서노트를 만들었다. 아직은 끄적임 수준이다. 인물, 관계, 떠오른 생각들을 기록하면서 단순했던 독서가 사유가 담긴 '나만의 독서'로 발전한 기분이다. 🤓 🔖 한 줄 소감 페이지마다 보물같은 문장이 가득해서, 인덱스 붙이다가 포기했다. 한 문장 한 문장 꾹꾹 눌러서 필사 중인 책 #필사하기좋은책 @cassiopeia_book #카시오페아 감사합니다 #다산정약용 #다산의문장 #삶의지혜 #인문학 #인생문장 #2025_215
다산의 문장들 (단단하게 나를 지키며 품격 있는 어른으로 산다는 것)

다산의 문장들 (단단하게 나를 지키며 품격 있는 어른으로 산다는 것)

조윤제|오아시스
🤔
고민이 있을 때
추천!
5달 전
user

김성호

@goldstarsky
신석정 시인의 <산산산(山山山)>과 신동문 시인의 <내 勞動으로>가 각별히 내 가슴에 들어와버렸고 버지니아 울프와 木馬를 운운하던 박인환 시인은 더욱 내게서 멀어지고 말았다. 그러나 이보다 더욱 안타까웠던 건 신경림 시인이 그토록 아름다운 언어로 포장한 수많은 시들이 내게는 그저 끄적임, 그 이상의 의미가 되지 못했다는 사실이다. 심히 안타깝다.
신경림의 시인을 찾아서 1 (MBC 느낌표 선정도서)

신경림의 시인을 찾아서 1 (MBC 느낌표 선정도서)

신경림
우리교육
2년 전
user
badge

솔

@solevgl
좋아하는 작가님의 책을 기다릴 수 있다는 것, 그 기다림의 보답을 받는 것. 참 벅찬 일이다. 이석원 작가님의 신간소식에 내 12월 첫 카드값은 이 책이 되었다. 생각해보니, 혼자 끄적임에 가까운 글이지만 그 글을 쓰기 시작한 동기는 작가님의 '보통의 존재'를 읽고 나서였다. 난 작가님의 말이 좋다. 문장이 지니고 있는 이석원만의 분위기가 좋다. 내가 아는 저음 중 가장 멋진 저음의 소리를 지닌 사람이다. 좋아하면 따라하게 된다. 사랑하는 연인들이 점차 같은 결의 분위기를 갖추는것처럼. 이 책을 읽고 난 뒤 내 문체가 어디서 나왔는지를 알겠더라. 좋아해서 닮고 싶어졌었나보다. 너무 좋으면 티끌만한 타인의 소리도 내 마음에 가라앉지 못한다. 내 애정하는 꽃무늬조끼는 만나는사람마다 빠짐없이 할머니옷이라 한마디를 던지는데 내가 그 조끼가 너무 좋아 그 말이 내 마음에 닿지를 못한다. 신기한건 그게 타인의 시선에도 영향을 미치는지, 할머니 옷같다던 조끼는 나와 어울리는 옷 또는 이쁜 옷이 된다. 이석원작가님 글 또한 그렇다. 너무 좋아서 건들일 수가 없다. 벌써 작가님의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져 큰일이다. 꾸준히 내신다니 앞으로도 내 벅차는 순간이 종종 온다는 게 다행. 예전 '우리가 보낸 가장 긴 밤'에 쓴 서평을 마지막으로. "어찌보면 다같은 말들을 어떤식으로 표현해내냐는 것이 요즘 책들의 추세인듯한데, 나한테는 이석원작가님의 표현이 가장 알맞다."
2인조 (우리는 누구나 날 때부터 2인조다)

2인조 (우리는 누구나 날 때부터 2인조다)

이석원
달
5년 전
user

주미애비

@xifb8pqu3kqa
#👧🏻쭈미애비🧔🏽 . 최향랑 작가의 첫 어른 그림책 어른의 시선으로 보면 황당무계한 스토리지만 한편으로는 그만큼 동심과 멀어진게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든다. . 집주인 개구리와 함께 동거하는 동안 벌어지는 에피소드로 실제 최향랑 작가가 9년동안 키웠던 애완 개구리 ‘풀잎이’가 모티브가 된 작품이다. . 작가가 이야기 하고 싶은 말은 고민을 누군가에게 털어 놓는 것만으로도 심리적 안정감을 얻을 수 있고 우리 또한 누군가의 고민을 덜어줄 수 있는 존재라는 것이다. . 몇 달 전이긴 하지만, 딸과 와이프와 함께한 최향랑 작가님 작품 설명회 및 씨앗인형 만들기 체험은 우리 가족에게 모두에게 좋은 추억이었다. 📖 어떤 이는 때로 이야기하는 도중에 “휴~”하며 스스로 정리된 얼굴이 되기도 하고, 말을 한 것만으로도 속이 후련하다고 한다. 문제를 꺼내 놓는 것만으로도, 고민을 들어 주는 사람이 있는 것만으로도 반은 해결된 거나 다름없는 모양이다. . #믿기어렵겠지만엘비스의상실 #최향랑 #사계절 #책 #북 #독서 #책읽기 #독서후기 #책기록 #끄적임 #독서소통 #책소통 #독서일기 #생각나눔 #독서나눔 #그림책 #책과아이들
믿기 어렵겠지만, 엘비스 의상실

믿기 어렵겠지만, 엘비스 의상실

최향랑
사계절
6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