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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 달러, 원화, 엔화 그리고 스테이블코인까지!

달러 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 달러, 원화, 엔화 그리고 스테이블코인까지!

박성현 (지은이)

길벗

달러 자산 1억으로 평생 월급 완성하라 - 집 한 채에 갇힐 것인가, 현금 부자로 살 것인가, 부록 : 이재명 시대 자산 시장 대전환 가이드북, 지금 사야 할 주식·ETF 비공개 강의

달러 자산 1억으로 평생 월급 완성하라 - 집 한 채에 갇힐 것인가, 현금 부자로 살 것인가, 부록 : 이재명 시대 자산 시장 대전환 가이드북, 지금 사야 할 주식·ETF 비공개 강의

채부심(채상욱)

몽스북

제3의 달러 - 스테이블코인이 일으킬 화폐 혁명과 부의 대이동

제3의 달러 - 스테이블코인이 일으킬 화폐 혁명과 부의 대이동

김창익

경이로움

달러 이후의 질서 (트럼프 경제 패권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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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네스 로고프

윌북

절대 실패 없는 달러 투자 - 고금리·고환율 시대, 달러가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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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미스터달러) (지은이)

경향BP

나를 믿기 시작하면 달라지는 것들 - 자신감은 우리 삶을 어떻게 바꾸는가

나를 믿기 시작하면 달라지는 것들 - 자신감은 우리 삶을 어떻게 바꾸는가

브라이언 트레이시 (지은이), 김유미 (옮긴이)

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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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산기슭

@jirisansankiseuk
#도서리뷰, #돈의얼굴, #2025, #EBS다큐프라임, #영진닷컴 돈의 탄생 금리 인플레이션 빚 코인 투자 두가지만 기억하자 명목 - 인플레이션 = 실질 미국은 달러 수출국 일독을 권합니다.
미치도록 보고 싶었던 돈의 얼굴 (미치도록 보고 싶었던)

미치도록 보고 싶었던 돈의 얼굴 (미치도록 보고 싶었던)

조현영 외 1명
영진.com(영진닷컴)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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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O

@gaon__lee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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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후 주요 감상] # 미국 달러 패권의 역사적 과정. 책은 비트코인의 의의를 설명하기 전 세계 경제를 주름잡는 미국 중심의 달러 패권을 철저하게 해부한다. 저자들은 브레턴우즈 체제의 성립과 1971년 닉슨 쇼크에 이은 금 태환 정지, 미국이 사우디아라비아와 밀약을 통한 페트로 달러 확보 등으로 어떻게 무소불위의 권력을 획득했는지 그 역사적 과정을 소개한다. 더 나아가 현대 글로벌 금융 시스템의 핵심인 '미국 국채'의 메커니즘을 다루고 있다. 전 세계 주요 경제 기관들은 유동성과 안전성을 이유로 미국 국채를 궁극의 담보 자산으로 활용한다. 이 구조에서, 미국은 자국 통화로 부채를 무한정 발행하며 누리는 특권을 보유하고 있다. # 미국과 중국의 경제 공생 또 주목했던 내용은 미국과 중국 간의 기묘한 공생 관계다. 미국은 기축통화국의 지위를 이용해 달러를 무한정 발행하며 중국의 값싼 공산품을 끝없이 소비한다. 중국은 막대한 무역 흑자로 벌어들인 달러를 다시 미국 국채에 투자하여 미국의 거대한 재정 적자와 과잉 소비를 지탱해 왔다. 두 대국의 경제적 고리는 각자의 체제 이데올로기를 고려하면 모순적이지만 동시에 서로를 지탱한 구조물이다. 그러나 미국의 기축통화국으로서 자국의 경제 정책과 세계 경제의 유동성 공급 의무 사이에서 발생하는 '트리핀 딜레마(Triffin Dilemma)'가 임계점에 달하고 있다. # 스테이블코인의 대두 그 후 책은 새롭게 대두되는 화폐 체계로 시선을 돌린다. 저자들은 제도권 금융이 불안정하거나 통화 가치가 급락하는 국가 등에서 ‘스테이블코인’이 현지 법정화폐를 대체하는 현상을 유효하게 간주하고 있다. 스테이블코인은 전통적인 은행 망을 거치지 않고 스마트 콘트랙트와 오라클 네트워크 등의 기술을 통해 즉각적으로 결제될 수 있다. 스테이블코인은 새로운 금융 질서의 실험을 통한 산물이란 것이다. # 미국 정부의 전략 수단, 스테이블코인 하지만 책은 스테이블코인도 미국의 달러 패권에서 벗어나지 못한다고 주장한다. 미국이 표면적으로는 암호화폐를 규제하는 듯 보이지만, 이면에서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들이 막대한 규모의 미국 단기 국채를 매입하게 한다. 이를 통해 자국의 부채를 디지털 세계로 떠넘기고 달러의 지배력을 무한히 확장하려는 고도의 전략을 펼치고 있다. [발췌한 책 속 문장] 40P 이런 의미에서 비트코인은 에너지가 응축되어 구현된 가치물이라 할 수 있다. ≫ 비트코인은 막대한 양의 전기 에너지와 컴퓨터 하드웨어를 통해 탄생한 디지털 장부다. 92P 미국은 달러를 발행해 중국산 제품을 수입했고, 중국은 그 대가로 벌어들인 달러를 다시 미국 국채에 투자함으로써 미국의 재정 적자와 소비를 떠받쳤다. 이는 미국의 과잉 소비가 중국의 과잉 저축을 정당화하고, 중국의 외환 보유는 다시 미국의 금융 인프라를 강화하는 식의 상호 의존적 순환 구조를 낳았다. 그 결과 중국은 미국의 최대 채권국으로 군림하며, 미국의 소비를 지탱하는 기묘한 힘의 역학을 형성했다. ≫ 미국은 막대한 소비를 통해 중국의 급격한 경제 성장을 돕고, 중국은 국채 매입을 통해 미국의 천문학적 부채 경제와 낮은 금리를 연장해 주는 기형적인 공생 관계를 맺었다. 105P 디지털 위안화는 블록체인 기술이 강조하는 분산성과는 정반대의 방향에서 출발했다. 이는 오히려 국가 주도의 중앙집중적 통화 시스템을 통해 거래 흐름을 실시간으로 추적하고, 세금 복지 소비 사회질서 전반을 통합 관리하려는 시도였다. ≫ 중국의 디지털 화폐와 미국에서 탄생한 비트코인은 암호학이라는 근원을 일정 부분 공유하지만, 이데올로기적으로는 완벽히 대척점에 서 있다. 115P 결론적으로, 2008년 금융위기는 금융공학과 수학에 대한 맹신이 초래할 수 있는 파괴적인 결과를 여실히 보여주었다. ≫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의 원인 중 하나는 경제 현상을 복잡한 수학적 확률 모델로 계량화하여 분절하고 완벽히 통제할 수 있다는 월가의 오만함이었다. 120P 중국의 부상은 단순한 경제 성장의 결과가 아니라, 백년국치를 극복하고 문명 질서를 재건하려는 역사적 서사로 이해해야 한다. ≫ 중국은 아편전쟁 이후의 치욕을 씻고 유라시아의 지배자로 거듭나기 위해 이 달러 시스템에 역사적 사명감을 띠고 도전하고 있다. 131P 비록 볼테르가 영국의 콘솔을 명시적으로 언급한 기록은 없지만, 전쟁의 승패를 단순한 군사력의 우열이 아닌 금융 시스템의 성숙도에서 찾은 그의 통찰은 당시로서는 매우 선구적이었다. ≫ 장기적인 국가 대 국가 전쟁에서 최종적으로 승리하는 것은 단순히 군사력이 강한 국가가 아니라 더 낮은 금리로 막대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튼튼한 국채 시장과 투명한 신용 제도를 가진 국가였다. 248P 이런 정서의 분출구로 등장한 인물이 바로 도널드 트럼프였다. 그는 전통적인 안보 동맹의 프레임 자체를 뒤흔들며. 유럽이 더 이상 ‘공짜 안보’를 누릴 수 없다고 주장했다. 트럼프의 발언은 단지 특정 정치인의 기행이 아니었다. 그것은 냉전 이후 30년간 축적된 미국의 구조적 불만과 피로를 대변하는 것이었다. ≫ 도널드 트럼프의 자국 고립주의 선회와 '미국 우선주의' 정책은 세계 경찰이자 기축통화국으로서 지급한 엄청난 비용에 대한 미국인들의 불만을 통해 탄생한 괴물이 아닐까. 필연적으로 선출될 인물이었다 하더라도 그 정도가 사람들의 예상을 뛰어넘어서 지구 전역이 혼란스러워하고 있다. 250P 이제 미국은 질서의 비용을 각국이 공동 부담해야 한다는 새로운 규칙을 통보하고 있다. ≫ 하지만 어제 이스라엘과 미국이 일으킨 전쟁은 그들이 질서의 비용을 만들었고 이란 시민들에게 부과한 것을 보니 이 문장이 이질적으로 다가온다. 반세기 넘게 하메네이를 필두로 한 이란의 이슬람 종교 정권은 악으로써 국민을 괴롭힌 게 명백하고 그들은 천벌을 받아야 마땅하다. 하지만 이스라엘과 미국이 일으킨 전쟁이 어떤 후폭풍을 낳을지 걱정이다. 부디 또 다른 중동전쟁과 테러로 이어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265P 기축통화국은 안정적인 외환 수요, 낮은 조달 금리, 그리고 글로벌 금융시장에서의 우선권이라는 세 가지 혜택을 누린다. 그러나 이러한 특권은 결코 무상으로 주어지지 않는다. 오히려 그것은 구조적 긴장을 수반하는 이중 과제를 부여한다. 자국의 통화 질서를 유지하면서도 세계의 유동성 수요를 충족시켜야 하는 이 과제는 근본적으로 충돌을 내포하고 있다. 이와 같은 구조적 모순을 개념화한 것이 ‘트리핀 딜레마’다. ≫ 세계 경제의 규모가 성장할수록 국제 결제 수단인 달러의 수요는 폭발적으로 늘어나며, 미국은 유동성을 공급하기 위해 자국의 경상수지 거대한 적자를 감수하며 통화를 해외로 유출해야 한다는 딜레마. 351P 비트코인은 화려한 기능 대신 명료한 구조와 보수적 전략으로 신뢰를 축적했다. ≫ 구조가 극도로 명료하여 누구나 노드를 통해 장부를 검증할 수 있고, 임의로 규칙이 변경되는 것이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비트코인은 '지독한 보수성'.
비트코인 없는 미래는 없다 (세계 최초 화폐철학과의 비밀노트)

비트코인 없는 미래는 없다 (세계 최초 화폐철학과의 비밀노트)

오태민 외 2명|거인의정원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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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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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274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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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쇠를 쥔 소녀와 상속자의 게임! 📚462억 달러의 퍼즐, 이 게임의 승자는 누구일까? 📚제니퍼 린 반스 저자 <상속게임>! 🎲미국의 MZ세대가 가장 사랑하는 소설! <상속게임>은 미스터리와 로맨스가 너무나 완벽하게 조합된 작품으로, 엔터테이닝 소설로, 빈털터리 소녀에게 462억 달러가 상속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청소년 미스터리 소설이다. 이 작품은 처음부터 강렬하여 읽는 순간부터 흡입력이 대단한 작품으로, 가독성이 최고인 작품이다. 이 작품은 빈털터리 소녀가 얼굴도 모르는 재벌에게 462억 달러를 상속받게 된다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마치 신데렐라가 떠오르게 되는 작품이다. 또한 여기에 4명의 손자가 등장하는데, 마치 꽃보다 남자를 떠오르게 한다. 박애주의자 첫째, 냉철한 둘째, 로맨틱한 셋째, 엉뚱 발랄한 넷째! 로맨틱 코미디의 흐름을 보여주면서 상속금을 노린 총격 사건이 일어나는 스릴러 소설의 흐름을 보여주다가, 저택 곳곳에 흩어져 있는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추리소설의 흐름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그래서인지 스토리텔링 답게 흡인력 있는 작품이다. 🎲퍼즐 같은 유산과 미스터리한 인물들 사이에서 펼쳐지는 심리전을 그린 이 작품은 예측 불가능한 이야기와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빠르고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퍼즐 같은 요소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몰입감이 대단한 작품이다. 이 작품은 평범한 고등학생 에이버리 그램스가 어느 날 갑자기 462억 달러를 상속받으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상속 조건은 호손 저택에서 1년간 호손가의 가족들과 함께 살아야 한다는 것. 하지만 에이버리에게는 이 가족과 아무런 연고가 없었다. 과연 호손가의 4명의 손자들과 함께 저택에서 생활하면서, 토비어스 호손이 남긴 수수께끼와 편지를 풀어갈 수 있을까?호손가의 손자들과의 관계는 로맨스와 경쟁, 협력이 교차하면서 읽는내내 긴장감을 느끼게 하는 이 작품은 마치 독자가 같이 퍼즐을 풀게 하는 듯한 기분이 들게 하는 작품으로, 다음 권을 읽지 않을 수 없게 하는 작품이다. 이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각자 성격과 역할을 뚜렷하다. 퍼즐을 풀어가는 과정에서 서로 다른 방식으로 에이버리와 관계를 맺는데, 이 과정이 이 작품의 큰 재미를 주기도 한다. 이 작품은 호손가의 저택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하지만 이 배경은 단순한 배경으로 그려낸게 아니라, 거대한 퍼즐판 처럼 그려내어, 인물들의 성격과 갈등을 드러내는 무대로 그려진다. 에이버리와 호손가 네 손자의 관계, 그리고 토비어스 호손이 남긴 수수께끼가 이 작품의 핵심 축을 이루고 있는데, 그래서인지 재미있는 스토리텔링과 캐릭터성 덕분에 한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하다. 🎲후반부로 가면서 가족이 밝히지 않으려 한 사랑과 죽음의 이야기가 펼쳐지는 이 작품은 오락 소설의 정수를 잘 보여주는 작품으로, 한번 잡으면 절대로 페이지 덮을 때까지 쉽게 손에서 놓을 수 없는 작품이다. 그리고 주인공 에이버리와 4명의 캐릭터를 생동감 있게 그려내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이다. 막대한 재산을 둘러싼 갈등을 가족 간의 권력 다툼과 인간 본성으로 그려냈고, 토비어스 호손이 남긴 유언장을 단순한 상속 문서가 아니라 수수께끼와 게임으로 그려냈다는 점이 이 작품의 큰 묘미이다. 그래서인지 퍼즐을 함께 풀어가는 몰입감을 주는 작품이다. 주인공 에이버리는 평범한 소녀에서 억만장자의 상속녀가 되는데, 이는 자신이 누구인지,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고민하게 하는데, 청소년 성장 서사의 중요한 핵심 요소이기도 하다. 호손가의 4명의 손자들과 협력과 경쟁해야 하고, 로맨스와 갈등을 그려내어, 결국 누구를 믿을 수 있는지를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돈과 권력은 사람을 시험들게 하지만, 진정한 가치는 인간관계와 선택에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퍼즐을 풀어가는 과정을 통해 자신의 정체성과 삶의 방향을 찾아가는 과정을 잘 보여주고 있는 작품으로, 우연와 운명, 노력과 선택의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 미스터리와 퍼즐을 통해 인간의 욕망, 신뢰, 성장을 그린 이 작품은 주인공과 함께 단서를 추적하는 재미가 있고, 미스터리와 퍼즐, 인간 관계의 긴장감을 절묘하게 엮어낸 작품이다. 챕터마다 짧고 속도감 있는 작품으로, 읽는내내 긴장감과 호기심을 유발하는 작품이다. 아마존 프라임에서 드라마가 제작이 될 만큼 재미있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 읽다보면 점점 이야기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 #상속게임 #제니퍼린반스 #책추천 #추리소설 #빚은책들 #소설리뷰 #소설추천 #도서리뷰 #도서추천​#미스터리 #청소년소설 #청소년미스터리 #로맨스 #서스펜스 #성장 #영미소설 #상속게임시리즈 #시리즈물 #책장파먹기 #책리뷰
상속 게임 :462억 달러 상속이 걸린 위험한 동거

상속 게임 :462억 달러 상속이 걸린 위험한 동거

제니퍼 린 반스 (지은이), 공민희 (옮긴이)|빚은책들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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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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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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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능컴퓨터가 필요한 이유 사전학습 1750억개의 단어 성능이 뛰어난 LLM개발데 막대한 에너지 1억달러ㅜ이상의 비용 비싼칩을 탑재란 고성능 컴퓨터를 오랜 기간 구동해야하기 때문이다 인간과 같은 방식으로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는 처리 과정이 없기 때문이다
듀얼 브레인 (AI 시대의 실용적 생존 가이드)

듀얼 브레인 (AI 시대의 실용적 생존 가이드)

이선 몰릭|상상스퀘어
reading
~104p/ 308p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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