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YBOOKFLYBOOK
홈
홈
검색
검색
발견
발견
커뮤니티
커뮤니티
알림
알림
Profile
프로필
AI 추천
FLYBOOK AI

플라이북 AI에게
물어보세요!

지금 필요한 책을 찾아드려요!

Flybook AI

책

542
더보기
아무도 상처받지 않는 대화법 (칭찬보다 더 효과적인 말투의 심리학)

아무도 상처받지 않는 대화법 (칭찬보다 더 효과적인 말투의 심리학)

하야시 겐타로

포텐업

내 편을 만드는 대화법 - 품격 있는 말 센스

내 편을 만드는 대화법 - 품격 있는 말 센스

한창욱

빅마우스

현명한 부모가 꼭 알아야 할 대화법 (20만 부 기념 에디션) - 0살부터 사춘기까지 한 권으로 끝내는 자녀 대화의 모든 것

현명한 부모가 꼭 알아야 할 대화법 (20만 부 기념 에디션) - 0살부터 사춘기까지 한 권으로 끝내는 자녀 대화의 모든 것

신의진 (지은이)

메이븐

66일 자존감 대화법 (밝고 긍정적이며 야무진 아이로 키우는 하루 10분 부모 대화 수업)

66일 자존감 대화법 (밝고 긍정적이며 야무진 아이로 키우는 하루 10분 부모 대화 수업)

김종원

카시오페아

66일 인문학 대화법 (1일 1문장으로 부모는 따뜻하게, 아이는 단단하게 자라는)

66일 인문학 대화법 (1일 1문장으로 부모는 따뜻하게, 아이는 단단하게 자라는)

김종원

카시오페아

언어치료 전문가가 알려 주는 치매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대화법

언어치료 전문가가 알려 주는 치매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대화법

이예지 외 2명

세용출판

게시물

70
더보기
user

울림

@marsisred
[도서협찬] "왜?"가 우리의 관계에서 존재하는 이유?! 💬 인간은 불안과 경계에 빠르게 예민해져요. 그럴때 '왜' 나 '이유'를 들으면 납득해요. 이유는 지금의 감정이나 상황을 수긍하게 하고 나아가 앞으로를 해나갈수 있는 믿음과 근거가 돼요. ❓️ 하지만 그 '왜'에서 우린 언제나 정답과 합당함을 따지려는게 아니에요. 『왜의 쓸모』가 여기에 적용되요. 저자가 사회학자인 만큼 사람사이의 대화와 관계의 구조를 탐구하는 책이에요 . ❗️ 대화할때는 '왜의 존재'를 크게 신경쓰지 않고 살았는데, '왜'의 유형에 따라 사람 간의 관계가 정의된다는 사실이 정말 신선했어요! 🔖 거리가 먼 관계에서는 형식적인 이유가 정당화된다. (...) 반면에 가까운 관계일수록 보통은 상대방에게 더욱 자세한 이유를 기대하고, (...) 연인 사이에서는 배심원단 안에서 오가는 것보다 더 구체적이고 둘의 관계에 걸맞은 이유를 제시해야 한다. p.107 ✔️관습적 유형 ✔️이야기 유형 ✔️코드 유형 ✔️학술적 논거 이유의 유형들이 쓰이는 관계 속 예시, 대상, 대화법, 행위 및 예상 결과 등 자세한 예시와 심리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풀어 설명해주니 대화의 실체가 달라보이더라구요. 💗 애인에게는 관용적 이유를 들며 대화해선 안되고, 상대방을 설득하기 위해선 상대에 따라 이야기 또는 학술적인 이유를 들어 설명해야 대화가 형성되고 그들이 이어질 수 있어요. (바람둥이들은 특히 조심하라는 경고도 있네요 ㅎㅎ) 🔇 우리집에 쳐들어온 무장강도가 F 형일경우, 법적 근거로 압박하는 것보단 이야기를 들어 설득하는 대화가 효과적일지도 모르겠다는? 대화를 시작하는 전략부터가 달리 보이기 시작했어요. ❗️ 번역투가 살짝 아쉽지만, 예시와 일화들이 다양하게 소개되어 있어 몰입해서 읽었어요. 옛날 사회심리학 공부할때 분명 교수님이 "이젠 더이상 새로운 이론이 사회심리학에선 나오기 힘들 거다"라고 하셨지만, 땡!!! 신박한! 새로운 사회심리학이론이라 혹 했습니다요!!! 🤷‍♂️ 사람, 대화, 이유, 사회, 모두를 다루는 <왜의 쓸모> 이동진의 파이아키아에서 베스트북으로 소개될만 하네요 👍 🫧 '왜'의 쓰임을 알면 관계가 바뀝니다. ------------------------------------- 🫧 책 속 울림을 나누는 울림zzzz입니다 🫧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 ------------------------------------- 🫧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 책은 서평단에 뽑혀 유유출판사 @uupress 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왜의 쓸모 (관계와 힘의 구조를 파악하는 네 가지 프레임)

왜의 쓸모 (관계와 힘의 구조를 파악하는 네 가지 프레임)

찰스 틸리
유유
3달 전
user
badge

업스트리머

@upstream_insight
Review content 1
🤔 우리가 지금 살고있는 이 현대사회는 점점 더 서로의 마음이 단절되는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 함께 식사를 하면서도 스마트폰을 들여다보고, 메시지로는 끊임없이 연결되어 있지만 정작 ‘마음의 대화’는 실종되어버린 듯하다. 🤯 대화는 사라지고, 말만 남아 있는 건 아닌지 우려감 마저 든다. ☝️ 이 책은 이런 시대에 진정한 소통의 회복을 이야기하고, 대화를 다시 ‘관계의 예술’로 끌어올린다. . 1️⃣ 대화는 ‘조정게임’ ✨️ 저자는 대화를 단순한 말의 교환이 아니라 ‘조정게임’으로 정의한다. ✨️ 즉, 서로의 생각과 감정, 관심사를 미세하게 조율하며 공감대를 넓혀가는 과정을 말한다. ✨️ 이 때, 핵심은 TALK의 4가지 원칙이다. Topics(주제), Asking(질문하기), Levity(가벼움), Kindness(배려) ✨️ 주제를 잘 잡고, 적절히 질문하며, 유머와 여유로 분위기를 살리고, 상대의 감정을 존중하는 따뜻함이 대화를 ‘살아 있는 연결’로 만든다는 것. . 2️⃣ 실전대화의 핵심, TALK의 4가지 원칙 ✨️ 책에서는 이 4가지 원칙을 구체적 사례와 깊이있는 연구를 통해 풀어낸다. ✨️ Topics(주제)은 대화라는 건축물을 짓는 벽돌. 스몰토크에서 깊은 대화까지 이어지도록 상대방에 맞춰 준비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적절한 타이밍에 대화주제를 바꿔가며 알찬 대화를 하기 위해 '미리 준비하기'가 최고의 전략이라고 강조한다. ✨️ Asking(질문하기)는 상대의 내면을 여는 열쇠다. 질문의 유형 중 개방형 질문, 화제전환 질문과 후속질문을 많이 할수록 최선의 결과를 얻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한다. ✨️ Levity(가벼움)은 진지함 속에 여유를 섞는 감각이다. 대화는 종종 너무 무겁게 흘러갈 때 관계를 단절시킨다. 유머 한 스푼이 오히려 신뢰를 높인다. ✨️ Kindness(배려) 는 말의 온도다. 비판보다 공감을, 판단보다 경청을 우선할 때 대화는 단순한 말이 아니라 위로가 된다. 특히 존중의 언어와 반응하며 경청할 것을 강조한다. . 3️⃣ 그룹대화, 갈등극복, 사과의 기술 등 관계를 회복하는 대화 ✨️ 저자는 또한 그룹 대화의 균형 잡기, 갈등을 조정하는 말하기, 진정한 사과의 대화법을 구체적으로 다룬다. ✨️ 그룹에서는 복잡한 대화 특성상 발언의 균형을 조율하고, 대화 관리자의 마음가짐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 갈등 상황에서는 상대방의 말을 인정하고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비단정적 표현을 쓰고, 상대방을 더 알려는 태도를 강조한다. ✨️ 관계 회복의 사과는 '사과의 힘'을 강조하면서 "자주", "진심을 담아" 사과할 것을 강조한다. . 🎯 마무리 : 관계의 회복은 대화에서 시작된다 ✨️ 점점 더 개인화되고 서로의 생각과 감정이 단절되는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첫걸음은 ‘대화’ 다. ✨️ 대화는 단순한 말의 주고받음이 아니라, 인간을 다시 연결하는 관계의 실마리다. ✨️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려는 작은 대화 한마디가 신뢰를 쌓고, 멀어진 관계를 되돌리는 시작점이 된다. ✨️ 진정한 대화는 인간에 대한 애정에서 비롯된다. 상대를 향한 따뜻한 관심, 존중, 그리고 이해의 마음이 있을 때 비로소 말은 힘을 가진다. ✨️ 따라서 우리가 다시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거창한 기술이 아니라, 서로에게 진심으로 귀 기울이는 인간적인 애정 그 자체다.
어떻게 말해야 사람의 마음을 얻는가 (결국 목적을 달성하는 과학적 대화의 법칙)

어떻게 말해야 사람의 마음을 얻는가 (결국 목적을 달성하는 과학적 대화의 법칙)

앨리슨 우드 브룩스|웅진지식하우스
5달 전
user

책읽는 쥬리

@happy_j
나답게 살기 위한 관계 연습 ⠀ ⠀ #적정한공감 #이민호 지음 #행성B 펴냄 ⠀ ⠀ <말은 운명의 조각칼이다>로 먼저 만나본 이민호 작가. 그의 신간 도서 <적정한 공감>을 만났어요 ⠀ 많은 말하기 책이나 대화법등을 들어도 막상 잘 실천되지 않아 소통에 어려움을 겪곤 하는데요. 의도치 않게 한 말에 관계의 서먹함을 유발시키기도 해요. ⠀ 상대를 생각해서 하는 말이 상대에게 더 상처가 되기도 하고 생각해서 침묵을 지키는데 상대는 또 무관심이라 표현하기도 하고 말이죠 도대체 어떤 거리에서 어떤 소통을 해야 할까요? ⠀ ⠀ ⠀ ⠀ ⠀ 이민호 작가는 이 책에서 자신의 생각과 일상에서 일어난 일들을 이야기하며 깨닫고 배운점들을 솔직담백하게 풀어냅니다. ⠀ ⠀ 🔖남기고 싶은 문장 ⠀ ⠀ " P 37 지금 내가 어느 속도로 가고 있고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를 살펴야 나를 인정하는 자신감도, 나를 수정하는 현명하모, 타인을 이해하거나 품을 수 있는 아량도 가능하다. 혀는 침 맛을 모른다는 말처럼 나 자신을 벗어나는 기회가 있어야 나를 제대로 볼 수 있다. 나를 제대로 볼 수 있어야 타인과 제대로 관계할 수 있다. ⠀ ⠀ ⠀ " P 156 가만히 앉아서 반복되는 불평이 멈추길 기다리지 말자. 그들은 끊임없이 말하고 있지만, 사실 누구보다도 당신이 해줄 한마디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른다. 당신의 따뜻한 한마디가 그들의 도돌이표를 쉼표로 바꿀 수 있다. ⠀ ⠀ ⠀ " P 167. 목적지로 가는 길에 가시덤불이 있다면 목적지를 포기할 게 아니라, 다치지 않고 지나갈 방법을 찾아야 한다. ⠀ ⠀ ⠀ " P 109 틈을 막지 않아야 빛이 들어온다. 틈을 열어만 둔다면, 우연을 가장한 인연이 삶에 들어와 빛을 비춘다. 우연은 누구에게나 오는 것 같지만, 틈을 다 막지 않은 사람에게만 찾아온다. 우연을 허락하는 사람에게, 우연은 힘이 쎄다. ⠀ ⠀ ⠀ " P 137 어제의 로망은 오늘의 실망이 되기도 한다. 실제로는 로망의 사각지대에 오늘의 소중한 삶이 놓여 있기도 하다. ⠀ ⠀ ⠀ ⠀ ⠀ 💭💭 적절한 것에 올바름이 더해진 것이 <적정>이라 하죠. 주어진 삶에 더해지는 다양한 관계들의 적정한 유대감. 타인과의 그런 교감을 통해 우리는 외롭지도, 괴롭지도 않은 관계를 만들어 가도록 해요~ ⠀ ⠀ ⠀ ⠀ ⠀ ⠀ #도서지원 #소통법 #인간관계 #소통법 #신간도서 #스피치 #북스타그램 #책읽는쥬리
적정한 공감 (나답게 살기 위한 관계 연습)

적정한 공감 (나답게 살기 위한 관계 연습)

이민호
행성B(행성비)
read
다 읽었어요
7달 전
user

인천시부평역

@inchunsiboopyungyeok
교사의 입장에서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전략들과 대화법을 익힐 수 있는 책. 1년차 시절에 이 책을 봤더라면 시행착오가 훨씬 줄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나중에 복직할 때 꼭 다시 펼쳐볼 것이다. 언제나 상하관계 정립이 필수!
만만이 교사의 쎈 척하는 법 (교실을 휘어잡는 교사의 말기술)

만만이 교사의 쎈 척하는 법 (교실을 휘어잡는 교사의 말기술)

김참외
아이스크림북스
9달 전

책장

1
Book
Book
Book
Book
Author
에밀리

인문 & 심리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