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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데없이 도스토옙스키 (난데없는 퇴사로 시작된 생존 '고전' 읽기)

난데없이 도스토옙스키 (난데없는 퇴사로 시작된 생존 '고전' 읽기)

도제희

샘터사

도스토옙스키의 세계관 =Mirosozertzanie Dostoivskago

도스토옙스키의 세계관 =Mirosozertzanie Dostoivskago

니콜라스 A. 베르댜예프 (지은이), 이종진 (옮긴이)

한국외국어대학교출판부 지식출판원(HUINE)

도스토예프스키의 세계관 =러시아 문학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대 문호 /View of the world

도스토예프스키의 세계관 =러시아 문학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대 문호 /View of the world

니콜라스 A. 베르댜예프

행복한박물관

게시물

3
user

SIA

@q8kr11q58ngu
#ebook #이북 #느릅나무밑의욕망 1924년 11월11일 뉴욕시 그리니치빌리지 극장에서 초연된 이후, 근친상간, 유아살해라는 비극적인 주제를 내세우며 가족 간의 갈등을 다루고 있다. 그 때문에 발표 당시 상연이 금지되었다. 미국 극작가인 유진 오닐의 이 작품은 연극 대본을 넘어 '비극' 안에서 벌어질 수 있는 각 인물 간의 이해관계나 심리적 이해도가 높은 작품이라는 생각이 든다. 도스트예프스키 이후로 정말 마음에 드는 작가이다. 영화 버전이 궁금해서 DVD도 구매해서 보았지만, 조금 더 유진 오닐이 표현하고자 했던 채색되지 않은 욕망 그대로를 더 강렬하게 보여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 하지만 시대가 시대이니만큼 타협이 필요했을 것으로 보인다.
느릅나무 밑의 욕망

느릅나무 밑의 욕망

유진 오닐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
5년 전
user

SIA

@q8kr11q58ngu
도스트예프스키는 천재다. 사람의 심리를 이렇게나 적나라하게 표현하다니 한 줄 한 줄 읽을 때마다 경외심마저 든다. 도스트예프스키 작품 중 하나만 추천해달라고 한다면 단연 죄와 벌이다. 한 번 정독하고 난 후 도박에 빠져 살았던 도스트예프스키의 인생사를 공부한 뒤 다시 읽으면 또 다른 모습을 볼 수 있는 책 #도스트예프스키 #죄와벌 #심리묘사대가 #천재 #작가 #열린책들 대체적으로 #민음사 출판사를 구매하는데 선물받아서 재독하게 된 #열린책들 보존은 모르겠으나 책장 넘길 때 #바스락거리는 #소리는 독서의 풍미와 집중을 높여준다.
죄와 벌 상

죄와 벌 상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열린책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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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방

@bimileuibang
아무리 선한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라도, 인간은 악한 수단을 사용한 데 따르는 정신적 고통을 벗어나지 못한다". 도스트예프스키가 '죄와 벌'을 통하여 한 말이다. 죄와 벌의 주인공 라스콜리니꼬프는 자신의 살인 동기를 사회악을 척결하기 위함 이라고 합리화 시킨다. 수전노 고리대금 업자인 전당포 노파를 죽이는 것은, 노파에게 수탈 당하는 많은 가난한 사람들을 해방시키는 것이기 때문이다. '공동선'을 위해 범죄를 저지를 수 있는 권리와 법률을 위반할 수 있는 권리가 주어진 다는 것이다. 공리주의에 입각한 공동체의 가치를 우선시하는 것이다. 그럼 선함의 기준은 ? 가치의 판단은? 누가 정하는 것일까? 박정희도 선한 의도로, 나라를 구한다는 명분으로 쿠테타를 일으켰다. 그는 진정 그렇게 생각했다. 장면 정부의 무능함으로 배 곯는 국민을 배불리 먹이고 싶었다. 그러기 위해서 저임금의 공원들과, 광부, 간호사들, 전쟁터에 나갈 군인과 민간인이 필요했다. 일본과의 굴욕적 협상도 상관 없었다. 오직 국민을 배불리 먹여 살리기 위해 서라면 그까짓 '개인선'은 중요하지 않았다. 차관만 들여 올 수 있다면 국민을 저당 잡히는 것 쯤이야 아무것도 아니였다. 그래서 누가 배불리 살았나? 저임금 공원들이? 파독 광부, 간호사들? 월남파병 군인들이? 한 가지는 확실한것 같다. 지금 우리들..그들을 밟고 산 지금의 우리들 이다. 그래도 나는 그가 옳았다고 말할 수 없다. 역사는 한 사람으로 인해 쓰여지는 것이 아니며, 한 사람의 노력으로 사회가 변화 되지도 않는다. 자신이 아니면 안된다는 영웅 주의. 내가 발판을 만들고 다음 사람이 터를 닦고, 다음 사람이 기둥을 세우고, 다음 사람이 건물을 올리 듯이. 당대에 꼭 무엇인가를 평가 받고 업적을 이루려는 성급함이 국민에게 혼란을 주고, 나라를 망치는 일이다. 4월 선거를 앞두고 자신이 뭔가를 이루려고 안달인 사람 보다는 발판을 만들어 대물림 할 줄 아는 사람을 뽑고 싶다.
한강 3 (제1부 격랑시대)

한강 3 (제1부 격랑시대)

조정래
해냄
🫠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추천!
5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