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용한 AI지만, 무분별한 남용이나 오류로 인한 사회문제 등으로 심각해질 수 있죠.😱
🧐 과연 어떤 관점을 가져야할지 막연하던 차에 명쾌한 시각을 제시해주는 책이 나왔어요.👍
🤖 AI를 단순히 쓰는 것이 아닌 ‘함께 생각하고, 스스로 해석하고, 계속 배워나가는 동반자’로 대하는 습관을 강조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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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선 몰릭(Ethan Mollick)의 『듀얼 브레인(Dual B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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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I를 ‘제2의 두뇌’ 또는 ‘공동지능’으로 인식하라
✅️ 저자는 AI를 단순한 도구가 아닌, 인간의 사고와 창의성을 증폭시키는 ‘제2의 두뇌’이자 협력 파트너로 정의합니다.🧠
✅️ 인간과 AI가 함께 사고하고 작업할 때, 진정한 시너지가 생긴다고 강조하죠.💪
✔️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다… 인간과 함께 사고하는 동반자로 활용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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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항상 AI를 책상에 초대하라
✅️ 저자는 AI를 회의나 업무의 후단에서 사용하는 도구가 아니라, 모든 과정에 처음부터 참여시키는 협업 파트너로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 이렇게 함으로써 AI의 강점과 약점을 직접 체험하고, 어떤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를 스스로 발견할 수 있습니다.🧐
✔️ “AI를 모든 작업에 초대하라. 당신은 AI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그리고 당신과 당신의 산업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실제로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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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AI 활용의 기본 원칙은 이해, 대화, 비판적 수용, 연속적 학습
✅️ 저자는 AI와 함께 일하려면 단순한 자동화가 아닌, 다음과 같은 원칙이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 AI를 이해하고 작동 원리 파악
- AI와 대화하듯 활용
- 결과물을 비판적 시각으로 재구성
- AI 기술 변화에 맞춰 지속적으로 학습
✔️ “AI의 결과물을 무비판적으로 수용하지 말자… AI가 제시한 정보를 자신의 경험, 직관, 가치관으로 재구성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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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인드셋을 위한 팁 : "AI를 업무의 처음부터 끝까지 초대하는 ‘협업 파트너’로 인식하라."
👉 각종 업무나 생활간 AI를 활용하는 습관: 기획, 아이디어 도출, 초안 작성, 검토 단계 등 모든 작업에 AI를 포함시키는 시도를 습관화하기☝️
👉 스스로 발견하는 AI 활용 전략: AI의 가능성과 한계를 명확히 깨닫기 위한 실험과 피드백을 적극 시행하기 ⚗️
👉 AI를 활용하는 ‘감각’ 체득: 반복적인 사용을 통해 “어떤 상황에서 AI가 도움이 되는가” 직관적인 판단력 키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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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브레인을 읽으면서 그녀, 엑스마키나가 떠오른다. ai는 사람에게 배웠다. 사람을 흉내내고 따라하니까 환각을 일으킨다. 사람은 거짓말을 할줄아니까. ai의 최종적 버전은 스스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인공이지 않을까. 작년말에 전기관련 전문서적에 대해서 챗gpt에게 책추천을 요청했었다. 목록과 저자그리고 출판사까지 말했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은 틀렸었다 얼마나 당황했는지 모른다. 챗gpt를 잘 쓰려면 우리도 많이 알아야한다. 거짓정보인지 판단할 줄알아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