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첼카슨#바닷바람을맞으며
🖋 내년엔 이책을 시작으로 그녀의 책을 섭렵해 볼까?
그녀의 굳건한 의지. 부럽다.
나도 이븐비건 화장품, 동물복지 계란, 풀로 만든 두루마리 휴지 작은 것 부터 하나하나 시작해본다.
🔖 바다에서는 아무것도 그냥 사라지지 않는다. 무엇 하나가 죽으면 다른 하나가 산다. 생명의 중요한 요소가 계속해서 끝없는 순환을 이어가는 것이다.
#침묵의봄#레이첼카슨#하지만 살충제는 편안하고 기분 좋은 모습으로 소비자를 찾아온다. 통로 건너편에는 피클과 올리브가 놓여있고 옆칸에는 각 종 목용용품과 세탁용 비누가 즐비한 가운데 살충제들은 높이 쌓여 진열된다.
#우리는 그동안 유지해온 철학을 바꿔야 하며 인간이 우월하다고 믿는 태도를 버려야 한다. 또 자연이 인간보다 특정 생물체의 수를 조절하는 훨씬 더 경제적이고 다양한 방법을 가지고 있음을 인정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