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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소미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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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이 전하는 짧은 철학 - 삶의 무게를 덜어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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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프 J. 뒤부아, 엘리즈 루소 (지은이), 박효은 (옮긴이)

북스톤

루소, 학교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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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식

탐

에밀 (인간 혁명의 진원지가 된 교육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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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자크 루소

돋을새김

인간 불평등 기원론(리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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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자크 루소

책세상

앙리 루소 :1844~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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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넬리아 슈타베노프 (지은이), 이영주 (옮긴이)

마로니에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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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하루

@yummyreading
Review content 1
#초록색미술관 #강민지 #도서협찬 삶에 쉼표가 필요한 순간, 화가들이 그려낸 초록빛 예술 ❝삶에 쉼표가 필요한 순간에는 초록색을 바라봐요.❞ ✔ 그림으로 마음의 평온을 찾고 싶은 분 ✔ 딱딱한 미술사가 아닌, 신선하고 감각적인 방식으로 예술을 경험하고 싶은 분 📕 책 속으로 마음에 평온을 주는 색, 바로 '초록'을 중심으로 활동했던 열다섯 화가들의 삶과 작품 세계를 담아냈다. 총 4부로 나누어, 각 화가가 어떤 삶을 살았고 어떤 작품을 그렸는지 흥미롭게 소개한다. 1️⃣ 우리 삶의 본보기가 되는 화가들 2️⃣ 굳센 의지로 예술의 길을 걸어간 화가들 3️⃣ 새로운 메시지를 전해준 화가들 4️⃣ 따뜻한 마음을 전해준 화가들 서양에서 초록색이 한때 악마의 색으로 여겨졌던 역사부터, 초록색이 다른 색에 비해 유난히 화폭에 담아내기 어려웠던 이유까지. 화가들이 그토록 절실하게 표현하고자 했던 아름다운 초록 풍경화의 시대적 배경과 작품의 탄생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미술사와 회화를 전공한 작가님답게! 미술 비전공자도 작품 속에서 힐링하며 예술을 깊이 누릴 수 있도록 쉽고 친절하게 안내해준다. 덕분에 미술을 잘 몰라도 힐링하며 초록빛 작품에 풍덩 헤엄칠 수 있었다! #추천합니다 🔖 한 줄 소감 정말 신선하고 흥미로웠다! '초록색'을 중심으로 이렇게 많은 화가와 작품들을 만나며, 그 안에 숨겨진 시대적 배경까지 알게 되다니 정말 기발하고 매력적이었다! 😍 작가의 이전 작품인 <파란색 미술관>에는 어떤 작품들을 만날 수 있을지 궁금해졌다. @아트북스 감사합니다 #카미유피사로 #앙리루소 #폴세잔 #구스타트클림프 #주세페아르침볼도 #토머스윌머듀잉 #아트북스 #2025_282
초록색 미술관 - 화가들이 사랑한 자연, 그 치유의 풍경

초록색 미술관 - 화가들이 사랑한 자연, 그 치유의 풍경

강민지|아트북스
🌿
힐링이 필요할 때
추천!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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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njin

@kwonsoonjin
✔️센델 능력주의는 공동선을 부식시키지요. 왜 그런가 하면, 능력주의는 성공한 사람들이 그들의 성공을 그들 자신이 이룬 것으로 보고, 자신의 성공을 너무 깊이 받아들이며, 성공에 이르는 길에서 그들에게 도움을 준 행운과 요행을 잊어버리고, 당신이 묘사한 것처럼 그들이 성공할 수 있게 해준 사람들에게 빚을 지고 있다는 사실을 잊도록 부추기기 때문입니다. p68 ✔️피케티 불평등은 실제로 권력과 협상력에 관한 문제입니다. 제가 루소에게 동의하는 것은, 문제는 재산 축적이라는 점, 사유 재산 자체의 끝없는 축적이라는 점입니다. p150
기울어진 평등 (부와 권력은 왜 불평등을 허락하는가)

기울어진 평등 (부와 권력은 왜 불평등을 허락하는가)

마이클 샌델 외 1명
와이즈베리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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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godd
말로만 듣던 볼테르의 작품을 처음 접하게 되었다. 하지만 품었던 기대와 달리 이 책의 스토리 전개는 매우 당황스럽고 뜬금 없는 편이다. 위대한 사상가이자, 문학적으로 다재다능한 볼테르는 어째서 이토록 황당무계한 작품을 집필했을까? 책 읽는 내내 머릿 속을 떠나지 않았던 질문이다. 그래서 나는 당시의 시대상을 이해하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했다. 이 작품이 집필된 시기는 1758년으로 1789년 시민혁명이 일어나기 바로 직전 시기이다. 그 시기는 분명 구시대의 관습과 문화, 정치, 철학 등 모든 분야가 새롭게 등장한 사상으로부터 크나큰 도전을 받는 시기였을 것이다. 루소, 디드로, 몽테스키외와 더불어 계몽주의의 대표 철학자인 볼테르는 그러한 시대적 배경 하에서 이 작품을 집필했다. 일제 치하 우리나라의 문화 예술가들이 그러했 듯이 당국의 눈을 피해 구시대를 신랄하게 비판하고, 새로운 사상을 널리 전파하기 위해 문학작품 만큼 훌륭한 도구는 찾기 힘들었을 것이다. 모든 걸 여과 없이 받아들이는 순수한 청년 캉디드. 세상은 최선으로 이루어져 있으므로 무조건 순응하라고 가르치는 스승 팡데르. 세상은 고통으로 가득하고 그러한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고 보는 철학자 마르틴. 수많은 우여곡절을 겪은 뒤 낙관주의자에서 현실주의자로 변모한 캉디드는 이렇게 말한다.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하지만 이제 우리는 우리의 밭을 갈아야합니다.” 부조리한 현실을 수용하고 일상에 최선을 다하라는 볼테르의 가르침은 21세기에도 여전히 유효한 것이 아닐까?
캉디드 혹은 낙관주의

캉디드 혹은 낙관주의

볼테르
열린책들
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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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

@shirin
Review content 1
_ 책을 읽고 있는 와중에 또 책이 읽고 싶어지는 책. 저자의 직업이 편집자라 책을 워낙 많이 읽어서 그런지, 일상에 대한 단상과 인상깊게 읽은 책에 대한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함께 엮어내는 글솜씨가 좋다. _ 📖 행복한 것보다 좋은 게 좋다. 행복은 부담스럽다. 행복하면 그 행복을 지켜야 하고, 지키지 못하면 불행해질 것 같아 불안해진다. 행복은 쉽게 오는 것이 아니라 엄청난 노력으로 쟁취하는 무엇인 것만 같다. 좋은 건 감당이 된다. 좋으면 좋아서 좋다 말하고 좋다 말하면 더 좋아진다. 그래서 행복할 때보다 좋을 때 더 잘 쉬는 것 같다. 좋은 건 행복하기도 하고 슬프기도 한 것, 편안하기도 하고 불안하기도 한 것, 가진 게 많기도 하고 적기도 한 것, 만족스럽기도 하고 부족하기도 한 것 같다. (p.69) _ 📖 통영에 내려갈 때마다 아파트가 달리 보인다. 어느 때는 선물 같고, 어느 때는 공연히 벌인 일 같다. 집이 휑한 게 어느 때는 여백 같고 어느 때는 더 채우고 싶다. 작업하기 좋은 레지던스처럼 보이다가 숨어 지내기 위한 도피처 같다. 장소는 그대로인데 상황을 바라보는 내 마음이 이렇게도 보고 저렇게도 본다. 일이 든 사람이든 이렇게도 보고 저렇게도 보이니 틈을 두어야 내가 정말 원하는 상태를 알 수 있지 않을까. (p.148) _ 📖 루소와 생텍쥐베리는 도시에서 희망을 발견하지 못했다. 도시에는 인생이 없고(생텍쥐베리), 치유의 힘은 물질적 풍요로움에 있는 것이 아니라 삶의 속도와 질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루소). (p.208)
나의 손이 내게 말했다

나의 손이 내게 말했다

이정화|책나물
1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