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의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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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의 어떤 분이 보셨길래
(누구신지 기억이 안나요😅)
나도 읽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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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세명.
모두 책을 많이 읽고
책도 많이 쓴것 같다.
다독은 인생을 풍요롭게 만들어준다는 부분에서
크게 공감한다.
간접경험을 도와주는 도구로서
책 만한 것이 없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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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은 모두 다독가이며,
그들의 통찰력은
평소 습관인 독서에서 나오는 것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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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3권의 책
그리고 핵심적인 내용을
간단하게 소개한다.
평소에 서점을 자주 들렸기에
'어, 이 책 서점에서 봤는데?'라고
생각한 책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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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보지 못한 책들 중
요약한 내용이 흥미로워
다음에 읽어봐야겠다고 생각한 책들은
목록에 체크해두었다 - 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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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흥미없어 보였던 책도 있었다 -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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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책들은 읽어봤거나,
샀는데 읽지 않았던 책.
올해가 가기전 다시 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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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5점이 아닌 4점을 준 이유.
내 머릿속 고정관념이나 시선을
찌릿하게 바꿔주는 느낌은 없었기 때문이다.
혹은 너무너무 신선하거나
읽고난 후 마음이 웅장해지는 느낌도 없었기 때문😅
아마도 좋은 책을 추천해주는 책의 특성상
내용을 깊이있게 파고들지 못하기 때문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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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은
내가 좋은 책이라고 생각하는 책은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역시 사람과 사람들 사이
생각은 비슷하구나라는 걸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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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읽어봤던 책이 소개되면
읽었을때 당시의 내용과 분위기가
생각나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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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에서 1+1은 2보다 커질 수 있을까?”
다시 말해 팀의 성과는 그 구성원들이 각자 활동할 때 거둔 성과의 총합을 웃돌 수 있느냐는 질문이다. 답은 “YES”다. (…) 각자 잘하는 활동에 집중할 수 있게 되어 A와 B의 성과는 양쪽 모두에 1에서 1.1이나 1.2로 높아진다. (P.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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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읽기 시작하면서 사실 뚜렷한 목적이 있었다. 이 책을 읽은 후 우리 팀에 보다 확실한 성과와 목표설정 등에 도움이 될 방법을 찾는 것. 단 하나의 팁이라도 얻는 것. 그게 나의 목적이었다. (평소 내가 무슨 책을 읽는지 크게 관심이 없었던 우리 대장도 이 책은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했다. 줄거리 제출하라는 말까지 하며.) 그래서 이 책은 읽으면서 매우 집중했고, 포인트를 잘 잡기 위해서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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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어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경쟁에만 익숙해져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는 데 서툴다. 그러나 하나의 집단이 온전한 팀으로 거듭나려면 스스로 최적의 목표를 설정하는 목표 의식이 매우 중요하다. (P.26)
-활동의 의미를 명확히 언어화해야 팀원들이 비로소 자주성과 창조성을 발휘한다. 그래야 의미에서 거꾸로 거슬러 올라가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스스로 생각하고 찾아내는 팀으로 탈바꿈할 수 있다. 이 과정이야말로 지금까지 찾지 못했던 창조적인 돌파구를 보여줄 것이다. (P.42)
-팀 내의 발언과 행동에 대한 불안이나 두려움이 만연한 것은 아닌지 걱정된다면 여기에서 소개한 네 가지 기회, 즉 솔직하게 질문할 기회, 실수를 공유할 기회, 발언을 촉진할 기회, 반대 의견을 말할 기회 등을 적극적으로 부여해보자. 이를 바탕으로 심리적 안전감을 조성한다면 구성원의 적극적인 행동과 발언을 쉽게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이다. (p.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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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며 노트에 부지런히 받아 적었다. 이 내용을 잘 정리하면 우리 팀에 한결 도움이 되리라는 생각도 했고, 각각의 팀원 성향, 또 합쳐진 팀원의 성향 등까지 잘 고려하면 한층 높은 성과를 내는 팀이 되도록 방향성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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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적 보상, 충분히 하고 있습니까? (p.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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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책 전체에서 가장 끌린 문장은 이 문장이었다. 사실 이 책을 읽기 전에 읽었던 뒷표지의 <카리스마 넘치는 리더, 뛰어난 리더, 완벽한 시스템이 없이도 탁월한 성과를 내는 팀에는 무엇이 있는가?>라는 멘트에 중에서 우리 팀에도 있다고 고개를 끄덕이게 했던 것은 “카리스마 넘치는 리더” 뿐이었다. 완벽한 에이스도 딱히 떠오르지 않았고, 완벽한 시스템도 갖추어졌다고 확신하기 어려웠으니 말이다. 그런데 이 책을 다 읽고 나니 우리 팀도 더 많은 변화와 성과를 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명확한 목표, 누구에게 그것을 맡길 것인지, 또 어디까지 듣고 어디까지 이야기할 것인지, 공감하고 결정하게 하는 모든 키워드와 “감정적 보상”이 함께 한다면 세상 그 모든 팀이 다 완벽한 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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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철수🍓
20대에 구매했던 책 읽기 Part.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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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뚜벅이 조우성 변호사가 들려주는 소송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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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삶의 막다른 골목에서 내민 손을 기꺼이
잡아준 조우성 변호사가 직접 진행했던 소송 건으로 가독성이 좋아 금방 읽을 수 있는 내용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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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업무 관련으로 내용 증명을 받아본
나로써는 책 속에 등장하는 피고들이 당황해서
어쩔줄 몰라 조우성 변호사를 찾아온 기분을 아주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기에 쉽게 몰입이 가능했다.
(굳이 그렇지 않더라도 쉽게 몰입이 되는 내용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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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에피소드들이 증명해 주고 있듯이
살면서 누구나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게 되고,
힘든 시기에 누군가의 따뜻한 말 한마디,
행동 하나는 당사자에게 큰 위로가 되고
그 따뜻함을 결코 잊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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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주위 사람이 힘들어할 때 따뜻한 위로,
진정어린 행동을 한 적이 있었던가?
다들 느끼겠지만, 특히 만남과 이별이 잦은
사회생활에서는 더욱 진심으로 가까워지는
관계는 많지 않았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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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지 않은 것 같고!(이건 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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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면서 다음에 읽을 책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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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의는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만
베풀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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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그렇게 배신감으로 괴로워할 만한 신뢰가 사전에 있었나요?”
어쩌면 우리가 느끼는 대부분의 배신감은
‘실체 없는 신뢰’에서 비롯되는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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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사람은 죄를 지어도 죄의 업이
익기 전에는 그것을 꿀같이 여기다가
죄가 한창 무르익은 후에야
비로소 큰 재앙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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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받은 사건의 상대방을 속 시원히 두들겨서
이겨주는 것이 아니라 그 분쟁 속에서 상처받은
사람을 위로하고 화를 풀게 만들어 문제의 근본을
해결하는 것이 변호사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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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필적 고의는 ‘자기의 행위로 인한 어떤 범죄결과의 발생 가능성을 예견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그 결과의 발생을 방관한 심리 상태’라고 설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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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은 사람들 사이의 관계를 규율하는 규칙인데
그 규칙을 제대로 아는 사람과 제대로 알지 못하는
사람 사이에는 커다란 불균형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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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고비마다 주어진 숙제를 제대로 마무리짓지 않으면 그 숙제는 언제고 다시 돌아오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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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도 변호사로서 경험이 쌓이면 사건에 관련된 사람에 더 관심을 두게 된다.
그 속에 해답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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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얘기를들어줄단한사람있다면#조우성#리더스북#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독서스타그램#마지막보루#감동스타그램#이쯤되면_무고한_사람들의_어벤져스#나의_20대_시절_책#그_시절_내_얘기를_들어주는_사람이_없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