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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 하나 바꿨을 뿐인데(20만 부 기념 리커버 스페셜 에디션) (일,사랑,관계가 술술 풀리는 40가지 심리 기술)

말투 하나 바꿨을 뿐인데(20만 부 기념 리커버 스페셜 에디션) (일,사랑,관계가 술술 풀리는 40가지 심리 기술)

나이토 요시히토

유노북스

어른의 말투 (오해 없는 슬기로운 인간관계를 위한 말공부)

어른의 말투 (오해 없는 슬기로운 인간관계를 위한 말공부)

김범준

교보문고(단행본)

운을 부르는 부자의 말투 (말과 운의 관계를 알면 인생이 바뀐다)

운을 부르는 부자의 말투 (말과 운의 관계를 알면 인생이 바뀐다)

미야모토 마유미

포레스트북스

말투가 인격이다 - 사람과 인생의 격을 올리는 말 습관 30

말투가 인격이다 - 사람과 인생의 격을 올리는 말 습관 30

박근일

유노북스

말투만 바꿨을 뿐인데 (찰나의 말투 하나로 당신의 인생이 놀랍게 달라진다)

말투만 바꿨을 뿐인데 (찰나의 말투 하나로 당신의 인생이 놀랍게 달라진다)

김민성

프로파일러 북스

끌리는 말투 호감 가는 말투 (어떤 상황에서든 원하는 것을 얻는 말하기 법칙)

끌리는 말투 호감 가는 말투 (어떤 상황에서든 원하는 것을 얻는 말하기 법칙)

리우난 (지은이), 박나영 (옮긴이)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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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O

@gaon__lee0819
Review content 1Review content 2Review content 3
[독서 후 주요 감상] # 돋보이는 인터뷰이의 전문성 한 명의 이야기로도 하나의 책이 나올 수 있는 각 분야 15인의 국내 최고 전문가들과 심도 있는 대담이 실려있는 책. 종사하는 필드에서 굵직한 업적을 남겼던 이들답게 자신 있는 분야에 대한 깊은 이야기가 실려있다. 그들의 말은 혼란한 현대 사회에서 독자들이 기술에 종속되지 않고 능동적 주체성을 안내하는 이정표로 작용할 것이다. 그리고 각 대담의 이해를 돕기 위한 AI 제작 그림을 삽입하는 등 현대 기술과 협업 시도도 돋보인다. # 참신했지만, 어딘가 아쉬운 하지만 AI를 주제로 얘기를 나누고자 한 목적이 있음에도 인터뷰이들의 자신의 전문성을 강조한 나머지 본 주제의 얘기가 묻히는 대담들이 존재한다. 또한 AI의 답변과 실제 인간 전문가의 육성 답변을 병치한 시도는 참신했지만, 가독성이 떨어져 독서에 방해가 되었다. 챕터 끄트머리에 이러이러한 점에서 답변 간에 차이가 있다고 언급을 넘어 구별되는 부분에 강조 표시를 하거나 비교표라도 삽입해 독자의 이해를 도왔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발췌한 책 속 문장] 10P 인간과 인공지능 사이에서 두려움과 기대를 갖고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 우리. 이를 우리는 호모메디우스Homo Medius, 즉 ‘사이 인간’이라 명명하기로 했다. _「프롤로그」 10쪽 ≫ 인간은 기술의 파도에 휩쓸려 가는 객체가 아니라, 문명의 균형추를 잡는 주체임을 선언하고 다짐하는 문구. 27P 저는 공존이 답이라고 생각해요. 대립의 관점에서 계속 AI를 두려워하는 이유는 우리가 느끼는 공포 때문이죠. 이 두려움을 빨리 걷어내고, 어떻게 AI와 공존할지, 또는 더 현명하게 이용할 방법은 무엇인지 고민해야 할 때라고 봅니다. - 진화생물학자 최재천 인터뷰 中 59P 인간은 불완전하고, 그 불완전함 속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존재죠. 기술이 인간의 능력을 강화할 수는 있지만, 그 과정에서 우리의 인간다움이 사라져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 소설가 장강명 인터뷰 中 79P 건축이 여전히 중요한 이유는 ‘공간이 삶을 바꾸고 관계를 정리하며 사회를 설계하는 틀’이기 때문이에요. 미래는 기술이 아니라 결국 ‘사람을 위한 구조’를 누가 어떻게 만들 수 있느냐의 싸움이 아닐까 싶어요. - 건축가 유현준 인터뷰 中 96P 어쩌면 생성형 AI의 할루시네이션 능력이야말로 진정한 의미에서 인류가 이제 인간을 빼닮은 인공지능을 만들기 시작했다는 역설적인 증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저자(뇌과학자 김대식)는 칼럼에서 사실관계의 왜곡이나 거짓말이 오히려 "인간을 빼닮은 지능"의 발현 증거라고 주장한다. 실제로 인간의 뇌 역시 입력된 감각 데이터를 그대로 출력하지 않는다. 파편화된 기억을 조합하고 때론 존재하지 않는 서사를 덧붙이는 것이 인간이다. AI의 환각을 인간의 서사 창조와 비슷하게 여기는 인터뷰이의 상상력이 참신하다. 145P 물론 시대적 맥락이나 장식은 존재하지만, 그 안에서 얼마나 인간의 본질을 잘 드러내느냐가 작품의 생명력을 좌우한다고 봅니다. - 연출가 이대웅 인터뷰 中 160P 인도를 상대하는 일이 쉽지 않은 이유는 바로 이처럼 복합적이고 다면적인 성격에 있습니다. - 인도학자 강성용 인터뷰 中 192P 생물학적ㆍ물리적 장벽이 무너지는 시대에 인간과 기계를 이분법적으로 나누는 일은 무의미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끊임없이 변하는 존재로서의 인간을 재발견하고, 새롭게 태어나는 문명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해석할지 고민해야 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 철학자 최진석 인터뷰 中 196P ‘나는 누구인지, 무엇을 원하는지, 이 짧은 인생을 어떻게 살다 가고 싶은지, 결국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등을 스스로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 철학자 최진석 인터뷰 中 220P 따라서 자신이 타자를 맞이하거나 혹은 자기 안의 타자를 발견하는 행위가 예술이나 문학을 접하는 행위의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 문학평론가 이광호 인터뷰 中 230P 흔히 사진을 ‘찰나를 포착하는 예술’이라 말하죠. 하지만 그 찰나는 오랜 준비와 숙고 끝에 만들어진 계산된 순간일 수 있어요. - 사진가 김용호 인터뷰 中 ≫ 예술의 진면모는 결과가 나오기까지 예술가가 감내한 시간과 고민의 궤적에 있음을 말하는 대목. 234P 예술이란 단순한 결과물만이 아니라 그 안에 감상방식도 포함돼 있다고 생각해요 - 사진가 김용호 인터뷰 中 ≫ 누군가 비슷한 방식으로 감상을 해도 그 사람이 살아온 인생과 가치관은 결코 같을 수 없기에 오늘날 수많은 예술의 변주가 펼쳐지고 있다. 244P AI가 단순한 도구가 아닌 일상 속 대화 파트너로 자리 잡을수록, 우리는 더욱 정교하게 언어를 사용하면서 비언어적 요소들도 동시에 고려해야 하는 시대를 맞이하게 되리라 생각해요 - 언어학자 신지영 인터뷰 中 ≫ 면접자의 눈빛과 표정, 말투까지 샅샅이 분석하는 AI에게 굽혀야 하는 취업 구직자의 서글픈 현실이 떠올라 씁쓸해진다. 248P 즉 호칭과 높임법 문제는 단순한 언어 사용의 차원이 아니라 우리 사회의 위계와 관계 설정 방식에 대한 깊은 고민을 요구합니다. - 언어학자 신지영 인터뷰 中 ≫ 대한민국만큼 세분된 호칭과 높임법 문체를 지닌 나라도 극히 드물지. 249 한국 사회에서 세대 간 소통이 어려운 이유는 단순한 가치관 차이가 아니라, 언어적 구조와 위계 문화에 깊이 뿌리내린 관계 설정 방식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 언어학자 신지영 인터뷰 中 ≫ 공식적인 자리에선 금지되어있지만 아직도 암암리레 사용되는 압존법이 대표적이지 않을지.
사이 인간 - AI 시대, 문명과 문명 사이에 놓인 새로운 미래

사이 인간 - AI 시대, 문명과 문명 사이에 놓인 새로운 미래

김대식, 김혜연 (지은이)|문학동네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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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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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da
적당히 환상적이고 적당히 행복하면서 적당한 눈물을 흘렸던 책. 에필로그까지 완-벽! 하지만 동화같은 책에 어울리지 않는 딱딱하고 차가운 말투에 몰입이 방해되었다ㅠ 그래도 2편은 읽어봐야지
달러구트 꿈 백화점 :이미예 장편소설

달러구트 꿈 백화점 :이미예 장편소설

이미예
팩토리나인
2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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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영

@sola
📗26#3 혼모노 2026.02.05~02.08 ⏩️어딘가 찝찝한 이야기 모음 ✅줄거리 7개의 짧은 이야기의 묶음이다. <길티 클럽 : 호랑이 만지기> 아역배우 학대 논란이 있었던 김곤 감독을 여전히 지지하는 비밀 팬클럽이 길티 클럽이다. 이 안에는 진짜 감독과 그의 작품을 좋아하는 사람들, 그저 덕질하는 척하며 현학적인 말들을 늘어놓는 사람들이 섞여 있다. 주인공은 전자에 속하며 후자들과 시간을 보내는 게 어딘가 불편하지만 이후에 후자의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그리고 이후 감독의 사과에 자신이 진짜 부적절한 사람을 좋아했다는 사실에 복잡한 감정을 느낀다. <스무드> 재미 한인 3세가 한국을 방문했다가 우연히 태극기 집회에 휘말리게 되면서 그 안에서 따뜻한 환대를 받는 이야기. <혼모노> 모시고 있던 장수할멈이 앞집 신애기에게 옮겨간, 그러니까 신이 나가버린 무당은 이제 어떻게 살아야 하나 막막하기만 하다. 그리고 자신의 단골이었던 정치인마저 굿을 신애기에게 맡겨버리자 무당으로 살아온 자신을 증명하고자 그 앞에서 굿을 벌인다. <구의 집: 갈월동 98번지> 이름은 수련원이지만, 사실 고문실을 설계하는 의뢰를 받은 한 교수는 이 건 말고 다른 중요한 작업들도 있었기에 야망은 없지만 자신의 일을 묵묵히 해 줄 제자를 찾는다. 그리고 그를 설득해 작업을 맡기고, 어느 날 이 설계의 진짜 용도에 대해 말해준다. 제자는 충격적인 내용에도 교수의 가르침대로 인간을 위한 건물을 계속 짓겠다고 했는데, 소름 돋을 정도로 안에 있을 인간에게 공포가 가득한 건물을 설계한다. 결국 교수는 설계자에 제자 이름만 넣는다. <우호적 감정> 지역 재생 스타트업의 서로 다른 직원 셋이 모여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가까워지는 듯 하다가, 전직원 성과급 내역이 모두에게 발송되는 바람에 그 관계는 팍 식어버린다. 겉으로 보이는 성과와 성과급이 비례하는 것 같진 않았기에. 주인공 알렉스는 나머지 진과 수잔과의 관계 회복에 힘써보려 했지만, 수잔은 퇴사하고 만다. <잉태기> 어화둥둥 키운 딸의 원정출산을 준비하는 엄마와 손녀를 사랑하는 시아버지의 갈등. 둘은 서로 딸과 손녀의 넘버원이 되길 바란다. 그간 자기의 말을 따라주기를 바랐던 두 사람의 갈등이 극에 달하고, 딸은 거기서 제 의견을 피력하기 보다는 둘 사이에서 어디를 따를지 갈팡질팡한다. <메탈> 학창시절 마이너한 메탈밴드를 좋아하며 음악생활을 했던 친구들의 이야기. 시간이 지나고 현실을 마주하며 조금씩 우정을 생각하는 온도의 차이가 있음을 마주하게 된다. ✅느낀점 대체로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얼굴이 찡그려졌던 것 같다. 뒤끝이 좋지 않고 결말이 시원스럽지 않아서 ‘이게 뭐야?!’했던… 특히 잉태기 이야기는.. 극성 엄마 밑에서 아까운 줄 모르고 자란 딸이 너무 한심스럽게 느껴지면서도, 나 역시 유솜이가 고생이란 걸 몰랐으면 좋겠고, 좋은 것만 해주고 싶다, 나도 그렇게 자랐으면.. 하는 마음도 들었다. 시아버지와 엄마의 미묘한 긴장감에 그게 팡! 터져버리길, 그리고 내가 엄마라 그런지 시아버지가 꺾이길 바라는 마음이 있었다. 전개가 파국으로 가자 흥미진진하기도 하고 불쾌하기도 했는데 갑자기 비행기 탑승 직전 양수가 터지는 상황에 딸이 뭔가를 결정하지도 못했고 시아버지가 우세해진 것 같아 너무 짜증났다. *모럴: 인생이나 사회에 대한 정신적 태도. 어떤 행위의 옳고 그름의 구분에 관한 태도 *카피캣: 다른 사람이나 남의 것을 그대로 흉내내는 사람 *블랙바: 화면 위아래 (혹은 좌우)에 생기는 검은 여백. 영상의 가로세로 비율이 다를 때 생김 (영화관 느낌) *포커스풀러: 카메라 초점을 직접 조절하는 촬영 스탭 *명징하다: 깨끗하고 맑다, 분명하고 뚜렷하다 / 사실이나 증거로 분명히 하다 *GV: 영화 상영 후에 감독, 배우, 제작진 등이 관객과 대화하는 시간 (Guest Visit) *의뭉스럽다: 겉으로 보기엔 어리석어 보이나 속으로는 엉큼한 데가 있다. *옥수: 무당의 신령한 손, 신이 내린 손 (무당이 굿 또는 점을 칠 때 신령함을 이름) *목단: 모란꽃 (무속에서 모란 문양이 많이 사용됨) *선무당: 제대로 배우지 못한 어설픈 무당 / 잘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 척하며 나서는 사람 *니세모노: 가짜 (↔혼모노) *송연하다: 오싹 소름이 끼치는 듯 하다 *심상히: 대수롭지 않고 예사롭게 *시방서: 공사를 수행하기 위해 반드시 따라야 하는 기준서, 규범문서 *감리: 설계대로 제대로, 안전하게 공사하는지 감독하고 관리하는 역할 *크런치모드: 극도의 긴장이 필요한 때 (주로 강도높은 업무를 수행하는 기간) *소상히: 분명하고 자세하게 *조야하다: 천하고 상스럽거나 물건, 말투, 행동 등이 거칠고 막된 상태 *호승심: 반드시 이기려는 마음. 승부욕 *연리목: 뿌리가 서로 다른 두 나무의 줄기가 맞닿아 한 나무처럼 자라는 현상 *괴벽스럽다: 성격 따위가 이상야흣하고 까다로운 데가 있다. *곰살맞다: 몹시 부드럽고 친절하다
혼모노 (성해나 소설집)

혼모노 (성해나 소설집)

성해나
창비
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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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엄마곰

@k_jin
김묘정의 에세이 『생각보다 너는 더 강한 사람』은 일상 속에서 흔히 마주하는 불안, 상처, 자기 의심을 따뜻하게 끌어안으며 “우리는 이미 충분히 강하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책이다. 작가는 자신의 힘들었던 경험을 굉장히 솔직하게 풀어내고 있는데, 그래서 인지 작가와 독자의 거리가 아니라 마주 앉은 이들의 거리처럼 느껴진다. 그렇다보니 책을 읽으며 공감과 위로를 얻은 것 같다. 『생각보다 너는 더 강한 사람』은 꽤 덤덤한 말투로 이어진다. 과장하지 않고 차분하게 이어가는데, 그런 점이 더욱 심리적 거리를 줄인다고 생각했다. 잘난 누군가의 말이 아니라 차분하고 덤덤한 친구같아서 오히려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이랄까. 또 개인의 경험을 풀어내는데, 이것이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상황, 누구나 경험할 만한 감정이라 더욱 나를 투영하며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래서 짧고, 어디서 들어본 듯한 문장들 사이사이에서 울림을 얻은 것 같기도 하고. 『생각보다 너는 더 강한 사람』이라는 제목처럼, 우리가 스스로를 과소평가하는 순간에도 이미 많은 것을 견뎌내고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준다. 특히 실패와 좌절을 두려워하지 말고, 그것을 통해 성장할 수 있다는 메시지는, 많은 이들에게 깨달음을 줄 수 있지 않나 생각했다. 『생각보다 너는 더 강한 사람』은 화려한 수사나 극적인 사건 대신, 일상의 언어로 독자에게 다가와 “이미 잘 하고 있다”는 확신을 심어주는 책이었다. 자신을 부족하게 느끼는 사람들에게, "나도 그래"하고 덤덤히 건내는 위로랄까. 그래서 이 책을 읽는 이들이 위로와 힘을 동시에 얻을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이를 먹어가며 느끼는 것이 진정한 용기는 무엇인가 강한 순간이 아니라 매일매일을 버티고 채우는 순간들에 있다는 생각이다. 『생각보다 너는 더 강한 사람』을 읽으면서도 그런 마음을 좀 느꼈던 것 같아서 그 담백한 위로에 마음이 동했다. 혹 마음이 힘든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의 문장들로 스스로를 조금 더 믿고 앞으로 나아갈 용기를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이 든다.
생각보다 너는 더 강한 사람 - 어차피 지나고 나면 먼지 같은 일이야

생각보다 너는 더 강한 사람 - 어차피 지나고 나면 먼지 같은 일이야

김묘정
필름(Feelm)
1달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