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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신세계 메타버스를 선점하라 (앞으로 인류가 살아갈 가상 세계를 위한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

디지털 신세계 메타버스를 선점하라 (앞으로 인류가 살아갈 가상 세계를 위한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

자오궈둥, 이환환, 쉬위엔중 (지은이), 정주은 (옮긴이), 김정이 (감수)

미디어숲

메타버스를 디자인하라 (XR이 지향하는 미래 공간 구현하기)

메타버스를 디자인하라 (XR이 지향하는 미래 공간 구현하기)

코넬 힐만 (지은이), 주원 테일러 (옮긴이)

한빛미디어

브랜드 심리학자, 메타버스를 생각하다 - 사람이 모이는 가상공간은 무엇이 다른가

브랜드 심리학자, 메타버스를 생각하다 - 사람이 모이는 가상공간은 무엇이 다른가

김지헌

갈매나무

NFT 레볼루션 =현실과 메타버스를 넘나드는 새로운 경제 생태계의 탄생 /NFT revolution

NFT 레볼루션 =현실과 메타버스를 넘나드는 새로운 경제 생태계의 탄생 /NFT revolution

성소라, 롤프 회퍼, 스콧 맥러플린 (지은이)

더퀘스트

어린이를 위한 가상현실과 메타버스 이야기

어린이를 위한 가상현실과 메타버스 이야기

천윤정 (지은이)

팜파스

메타버스를 타다 (현실과 가상의 혼재, 메타버스의 모든 것을 해부한다!)

메타버스를 타다 (현실과 가상의 혼재, 메타버스의 모든 것을 해부한다!)

강일모, 김영기, 이성몽, 최효근, 임표, 정병규, 박영섭, 이종섭, 김영대, 조용호, 권영우, 진상훈, 이무건, 이승관, 이준호, 김재우, 김영훈, 이유빈, 하태용, 김숙자, 권오선, 이용기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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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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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dawn_bluu
개인적으로 너무 난해하고 가벼웠던 책.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은 재밌게 읽을지도 모르겠다. 특히, <구여친연대>는 인물 말투가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해.. 그래도 메타버스를 소재로 미래사회를 그린 소설이라 나름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어주었다. 가령, 기후위기 라던지..NFT작품 관련 문제나 메타버스 속 범죄 이야기가 흥미로웠다. 우리가 많은 시간을 메타버스 세상 속에서 살게 되더라도 “사람 사는건 지금이랑 크게 달라지지 않아” 하는 위로. 세컨드 서울에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도 마구마구 !! #가까운세계와먼우리 #임태운 #이경희 #전삼혜
가까운 세계와 먼 우리

가까운 세계와 먼 우리

임태운 외 2명
안전가옥
1년 전
user

미미뱌바

@mimibyaba
메타버스를 막연히 싸이월드 정도로만 이해하고 기업들의 신규사업에 필요한 유행어 정도로 생각했었는데 이책을 통해서 그 이상임을 알게 되었다. IT전문용어가 많지만 저자는 최대한 쉽게 설명하려 애쓴것 같다. 블록체인, NFT, 웹3 등과의 관계 등 메타버스에 관한 입문서로 적합해 보인다.
메타버스 모든 것의 혁명

메타버스 모든 것의 혁명

매튜 볼
다산북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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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ma Lee

@emmalee
소위 ‘가상현실’ 이란건 예전부터 존재했지만, 메타버스라는 건 좀더 현실과 유사한 느낌의 세상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만큼 메타버스 세상이 확장될 수록 현실과 가상의 구분이 어려워지 않을까하는 우려 또한 생긴다. 굳이 구분하지 않고 현실과 가상의 세상을 다 끌어안고 가면 될 것도 같지만, 그것도 역시 부작용이 있어보인다. 여러 기대와 우려들이 여러 소설로 탄생했고, 이 책은 그 메타버스를 주제로 한 소설집이다. SF소설이라고 칭하기엔 이미 현실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이기도 하고, 아니면 근미래에 정말로 일어날 것 같은 일이어서 꽤나 현실감있게 읽다보니, 썩 유쾌한 기분이 들지는 않았다. 현실과는 다른 세상을 기대하고 메타버스 세상을 창조하고, 활용했지만, 결국 ‘인간’ 이 움직이는 세상은 똑같은 실수가 반복되는 느낌이랄까.
메타버스 장르문학상 수상작품집 1: 러브 플레이어스 (러브 플레이어스)

메타버스 장르문학상 수상작품집 1: 러브 플레이어스 (러브 플레이어스)

조혜린 외 3명
고즈넉이엔티
3년 전
user

최상범

@choesangbum
인류는 디지털지구로 이주하고 있다. 디지털지구를 의미하면서 요즈음 많이 쓰이는 메타버스란 현실을 초월한 가상의 세계의 뜻을 가지고 있으며, 그 범위는 생각했던 것보다 넓다. 분류별로 나눠보면, 증강현실 (HUB : Head Up Display, 포켓몬고) 라이프로깅 (페이스북, 인스타) 거울세계 (팬까페, 원격수업, 배달의 민족, 에어비앤비) 가상세계 (온라인게임, 레디플레이어원 : 영화) 등으로 나누어진다. 메타버스 출현은 기술의 발전이 주요인이기도 하지만, 인간의 진화과정에서도 향후 메타버스의 전개방향을 예측해볼 수 있다. 호모 사피엔스 – 생각하는 사람 (7~20만년 전) 호모 파베르 – 도구를 만들고 활용하는 인간 (19세기 초 산업혁명) 호모 루덴스 – 놀이, 현생인류 (가상세계가 가장 발전) 호모 데우스 – 신의 영역 (메타버스를 통해 진화) 메타버스는 아마도 놀이에서 시작되어 인간이 신의 영역으로 들어오고 싶어하는 과정에서 더욱 발전된 가상세계 모델이 아닌가 싶다. ▷증강현실 : 현실에 판타지와 편의를 입히다 충분한 정보 속에 상상력의 퇴화로 인해 호모 사피엔스로서의 인간의 쇠퇴가 우려된다. 인문학과 감성과 철학이 담겨있지 않으면 증강현실 메타버스는 단순히 신기술의 전시장이 될 가능성이 있다. ▷라이프로깅 세계 : 내 삶을 디지털 공간에 복제한다. 보여주고 싶은 나와 이상적인 나의 조합을 보여주는 공간이 라이프로깅 세계 & 라이프로깅은 정보를 나누고, 대리 경험을 하며, 따뜻한 공감과 소통으로 우리를 위로하는 활동이지만, 망각의 의미를 짚어준 니체의 조언을 잊지 말아야 함 : 창조적 인간에게는 상기, 기억보다 망각이 더 중요하다 ▷거울 세계는 현실세계+효율성+확장성 대표적인 거울 세계인 마인크래프트에 우리 아이들이 빠져들고 있는 모습을 보면, 우리가 아이들 스스로 무언가를 만들 수 있는 기회를 현실 세계에서 충분히   주지 못했다는 미안함, 어른이 만들어 놓은 세상을 그저 망가뜨리지 말고 따라오라고 지시만 하지 않았나 하는 반성이 듭니다. 메타버스의 경제가 충분히 커졌을 경우 업주와 고객이 메타버스에서 쉽게 벗어나기 힘든 락인 상태가 되었을 때, 이런 효과를 맹신해서 메타버스의 경제구조, 업주와 고객이 지불해야 하는 비용구조 등을 마음대로 주무르다가는 메타버스 전체가 붕괴될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함 인간의 관계는 교환과 공유의 2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자녀와의 관계가 공유의 관계이면 강한 유대감을 만들어 젊은 야만인으로 불리우는 어린 자녀들에 대한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됨. ▷ 가상 세계 메타버스는 초인을 키우는 놀이터 책을 통한 간접경험에서처럼 현실 세계와 연결되어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우리의 뇌는 몸이 움직일 때 더 활발하게 깨어나므로 가상 세계의 이점을 누리되 현실 세계에서 더 활발히 움직이며 살아가야 함 인간에게 정신이 없다면 물질은 무의미하겠으나, 물질 없이 우리의 정신도 존재할 수 없다 메타버스는 분명 현재 부족하다고 느끼는 요소들을 채워줄 수 있는 매력적인 공간이나, 현실 세계와 가상 세계 모두 도전의 세계이자 보완적이면서 평등한 세계여야 한다. 사람이 가지고 있는 상상력과 감수성, 깊은 소통은 메타버스에서 완벽히 가동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현실 세계를 지켜나가면서 메타버스 안에서는 심리적 성취감을 느끼는 활동을 하는 등 공존의 비율을 정하는 것은 우리 스스로에 달려 있다고 하겠다. 최근 주춤해진 트렌드도 이를 말해주고 있다.
메타버스 (디지털 지구, 뜨는 것들의 세상)

메타버스 (디지털 지구, 뜨는 것들의 세상)

김상균
플랜비디자인
4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