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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모든냥이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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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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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왕♡

@dokseowang
나태주 시인의 시집 『네 눈에 내 눈물』은 상실과 그리움, 그리고 그 끝에 피어나는 위로를 담아낸 작품입니다. 나태주 시인의 시집처럼 너의 눈물'이 '내 눈'에 고이는 순간, 우리는 더 이상 혼자가 아님을 깨닫는다. 시집을 덮고 나면 아픈 기억조차 둥글게 깎여 나가는 기분이 든다. "슬픔은 나누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눈에 담아주는 것임을." 기존 나태주 시인의 시가 '풀꽃'시집에서는 작고 예쁜 것들에 대한 찬미였다면, 이 시집은 조금 더 깊은 고독과 이별의 냄새를 풍긴다. 시인은 슬픔을 억지로 부정하거나 긍정으로 포장하지 않는다. 대신 "나도 너처럼 울어본 적이 있다"며 곁을 내어준다.(세월호도 나오는데 너무 공감되었다.ㅠㅠ) 나태주시집은 삶의 무게에 지친 이들에게는 쉼표를 선물하는 시집인것같다. > 총평: > "세상 모든 '너'의 눈물을 닦아주기 위해 '나'는 기꺼이 시를 썼노라고 말하는 책. 화려한 기교 없이도 영혼을 울리는 나태주식 위로의 정점."
내 눈에 너의 눈물 :풀꽃의 시인 눈물의 시를 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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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 (엮은이)
백조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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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yeon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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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yeonpark
한 단어에 대해 말하는 일은 한 세계를 들여다보는 일이라는 생각을 자주 하고요. 모든 단어들은 알을 닮아 있고 안쪽에서부터 스스로를 깨뜨리는 힘을 갖고 있어요. 인간의 몸도 하나의 잔과 같을 텐데 내게 담길 것은 무엇이고 무엇이어야 하는가에 대해서도 자연스레 생각이 닿았다. 내 삶이 규모가 아니라 규격을 지향한다면 숨이 막혀 하루도 못 살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러니 규격보다는 규모 쪽으로, 물리적인 규모보다는 정신적인 규모의 확장을 향해 삶을 움직여가야 하지 않을까. 왜 항상 스스로를 벌하는 방식으로만 살아온 걸까. 임계점은 한계가 아니라 꽃망울이 터지는 환희의 순간일 수도 있는데. 피려는 마음을 모른 척한 건 세상이 아니라 나였을지도 모르겠다. 네, 나도 당신을 통해 나를 보고자 합니다. 내 모든 당신들의 눈동자를 섬세하게 들여다보며 살고 싶어요. 구한다고 다 구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 세상 어떤 것도 당연한 것은 없다는 생각만으로도 제자리를 찾는 것들이 있다. 다시 볼 때 수정되고 겹쳐지고 순해지거나 단단해지는 많은 것들이 인간의 삶에는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 삶이 형벌 같다는 마음. 그런 마음은 어디서 오는 것일까. 세상이 내게 감추고 있는 게 너무 많다는 생각이 든다. 갈수록 흐릿해진다. 보이는 것만 보고 믿고 싶은 것만 믿고 살도록 프로그래밍 된 게 인간이라는 생각도 든다. 내가 원하는 삶의 모습을 담고 있었다. 찢어지더라도 결대로 부드럽게 찢어질 수 있는 유연함, 그리고 충분한 회복력을 지닌 삶.
단어의 집 (불을 켜면 빵처럼 부풀고 종처럼 울리는 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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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연 (지은이)
한겨레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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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었어요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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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yeon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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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yeonpark
Review content 1
p.87 모든 쾌락에는 대가가 따르고, 거기에 따르는 고통은 그 원인이 된 쾌락보다 더 오래가며 강하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p.87 반복적인 쾌락으로 우리의 신경 설정값이 높아지면, 우리는 자신이 가진 것에 절대로 만족하지 않고 언제나 더 많은 것을 바라면서 끝없이 갈등할 것이다.
도파민네이션 (쾌락 과잉 시대에서 균형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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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 렘키 (지은이), 김두완 (옮긴이)|흐름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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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p/ 316p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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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readthecurrent
Review content 1
모든 사람에 대해 이야기하는 에세이는 좋아하지 않는다. ‘나의 이야기’를 하는 에세이가 좋다고 느낌. 이 책이 그런 책이어서 좋았다!!
모든 요일의 기록 - 개정판

모든 요일의 기록 - 개정판

김민철|위즈덤하우스
reading
~70p/ 280p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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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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