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잉홈#문지혁
❝나는 가로세로 반듯한 길에서조차 길을 잃어버리는 사람이구나❞
✔ 낯선 곳에서 정체성에 대해 고민해 본적이 있다면
✔ 이민자나 유학생들의 현실적인 삶과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작가 본인이 실제로 미국에서 공부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헤메고 방황하는 미로 속에서
길을 찾아가는 이들의 여정을 그린 이야기들
📕 골드 브라스 세탁소
수록된 9편의 이야기들 중 나의 픽은
#골드브라스세탁소
한인 교회에 다니는 유학생 '영'과
한국인이 운영하는 세탁소에 관한 이야기
맨허튼의 반듯한 길에서도
길을 잃는 주인공의 모습을 보며 위로를 받고
'타인과의 만남'을 이야기하는 방식도 인상깊었다.
🌱 누군가 한 번쯤 고민해봤을 법한 '도피'와 '귀환'의 순간들을 잘 그려내 찐공감했다.
🌱 이민자와 유학생의 갈등과 고뇌를 대변하는 전문 작가를 꼽는다면 바로 문지혁 작가님이다.
#goinghome#골드브라스세탁소#뜰안의별#2025_95
#중급한국어#문지혁#초급한국어 에 이은
저자의 두 번째 '한국어 수업' 이야기
재미는 기본이고
문학 작품과 연결한 글쓰기 강의가 인상적이었다.
책속 책 이야기에
읽을 책 찜콩리스트를 또 쌓았다. 📚
작가님 같은 심플, 담백, 세심, 위트있는 어투의
문학 작품과 연결하 글쓰기 강의, 어디 없나요? 😍
🔖글쓰기에 관심있는 분들께 권하는 책
🔖다음 편으로 <실전 한국어>를 기획 중이라고 하는데 기다려진다.
#민음사#오늘의젊은작가#2024년156번째책
#초급한국어#문지혁
❝안녕하세요?❞
너무 일상적이어서 가끔은 의미없이 내뱉는 인사를 통해
뉴욕에서 한국어를 가르치는
한국어 강사 문지혁의 과거, 현재, 미래를 그렸다.
모국어가 아닌 외국어로 '한국어'를 바라보며
익숙하기도, 낯설기도, 꿈꾸기도.
자극적인 소재 없이 재밌게 몰입해서 읽었다.
#중급한국어 가 궁금하다.
중급반에서는 주인공의 꿈이 부디 안녕(安寧) 하길.
❝아무 탈 없이 편안하세요.❞
#추천합니다#민음사#오늘의젊은작가#소설추천#2024년136번째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