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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혁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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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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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혁

마음산책

그 개와 혁명 (2025년 제48회 이상문학상 작품집)

그 개와 혁명 (2025년 제48회 이상문학상 작품집)

문지혁 외 5명

다산책방

서울리뷰오브북스 20호

서울리뷰오브북스 20호

한승혜, 김은주, 임소연, 전은지, 김선경, 임은정, 현시원, 김보국, 황희선, 박종령, 김동신, 홍성욱, 문지혁, 요조 (Yozoh) (지은이)

서울리뷰오브북스

소설 쓰고 앉아 있네 (문지혁 작가의 창작 수업)

소설 쓰고 앉아 있네 (문지혁 작가의 창작 수업)

문지혁

해냄

초급 한국어(오늘의 젊은 작가 30)(양장본 HardCover) (문지혁 소설)

초급 한국어(오늘의 젊은 작가 30)(양장본 HardCover) (문지혁 소설)

문지혁

민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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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하루

@yummyreading
Review content 1
#고잉홈 #문지혁 ❝나는 가로세로 반듯한 길에서조차 길을 잃어버리는 사람이구나❞ ✔ 낯선 곳에서 정체성에 대해 고민해 본적이 있다면 ✔ 이민자나 유학생들의 현실적인 삶과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작가 본인이 실제로 미국에서 공부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헤메고 방황하는 미로 속에서 길을 찾아가는 이들의 여정을 그린 이야기들 📕 골드 브라스 세탁소 수록된 9편의 이야기들 중 나의 픽은 #골드브라스세탁소 한인 교회에 다니는 유학생 '영'과 한국인이 운영하는 세탁소에 관한 이야기 맨허튼의 반듯한 길에서도 길을 잃는 주인공의 모습을 보며 위로를 받고 '타인과의 만남'을 이야기하는 방식도 인상깊었다. 🌱 누군가 한 번쯤 고민해봤을 법한 '도피'와 '귀환'의 순간들을 잘 그려내 찐공감했다. 🌱 이민자와 유학생의 갈등과 고뇌를 대변하는 전문 작가를 꼽는다면 바로 문지혁 작가님이다. #goinghome #골드브라스세탁소 #뜰안의별 #2025_95
고잉 홈 (문지혁 소설집)

고잉 홈 (문지혁 소설집)

문지혁|문학과지성사
☄️
불안할 때
추천!
10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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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하루

@yummyreading
Review content 1
#중급한국어 #문지혁 #초급한국어 에 이은 저자의 두 번째 '한국어 수업' 이야기 재미는 기본이고 문학 작품과 연결한 글쓰기 강의가 인상적이었다. 책속 책 이야기에 읽을 책 찜콩리스트를 또 쌓았다. 📚 작가님 같은 심플, 담백, 세심, 위트있는 어투의 문학 작품과 연결하 글쓰기 강의, 어디 없나요? 😍 🔖글쓰기에 관심있는 분들께 권하는 책 🔖다음 편으로 <실전 한국어>를 기획 중이라고 하는데 기다려진다. #민음사 #오늘의젊은작가 #2024년156번째책
중급 한국어 (문지혁 소설)

중급 한국어 (문지혁 소설)

문지혁|민음사
✊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추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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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하루

@yummyreading
Review content 1
#초급한국어 #문지혁 ❝안녕하세요?❞ 너무 일상적이어서 가끔은 의미없이 내뱉는 인사를 통해 뉴욕에서 한국어를 가르치는 한국어 강사 문지혁의 과거, 현재, 미래를 그렸다. 모국어가 아닌 외국어로 '한국어'를 바라보며 익숙하기도, 낯설기도, 꿈꾸기도. 자극적인 소재 없이 재밌게 몰입해서 읽었다. #중급한국어 가 궁금하다. 중급반에서는 주인공의 꿈이 부디 안녕(安寧) 하길. ❝아무 탈 없이 편안하세요.❞ #추천합니다 #민음사 #오늘의젊은작가 #소설추천 #2024년136번째책
초급 한국어 (문지혁 장편소설)

초급 한국어 (문지혁 장편소설)

문지혁|민음사
🌿
힐링이 필요할 때
추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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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생허비자

@beachbooklist
8월 12일부터 마지막날까지 읽은 단편소설 리스트업 추천소설엔 후우링을 ! <천사들(가제)> 함윤이 🎐🫧 <에어 메이드 바이오그래피> 문지혁 <그 개와 혁명> 예소연 <리틀 프라이드> 서장원 <이모에게> 최은영 🎐🫧 <바닷가 마지막 집> 전경린 <층> 권여선 🎐 <한 밤의 손님> 최정나 <규칙의 세계> 함윤이 🎐 <꿈과 광기의 왕국> 유주현 🎐 <젊은 근희의 행진> 이서수 <7교시> 정세랑 🎐 <그의 에그머핀 1/2> 김금희 🎐🫧 <알리바이 성립에 도움이 되는 현대문학 강의> 임현석 🎐 <이상한 꿈을 꿨어> 박상영 <긴 하루> 박민경 🎐🫧 <태엽시계는 12와 1/2> 김기태 <랑고의 고백> 태기수 ☹️ <고양이 눈> 최정화 즐거운 여름이었다 。
1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