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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문해력 법률신문 - 읽다 보면 똑똑해진다! 문해력 쑥쑥! 리걸마인드 레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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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호

지노

초등 사회 진짜 문해력 5-1 - 최신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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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과학 진짜 문해력 5-1 - 최신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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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사회 진짜 문해력 3-1 - 최신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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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사회 진짜 문해력 4-1 - 최신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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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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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엄마곰

@k_jin
방학기간동안 아이의 문해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책이 있어 소개하고자 한다. 우리집에서도 이 책으로 아이와 함께 읽고 생각하며, 표현하는 공부를 진행하고 있는데, 다른 아이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아 이렇게 소개를 남겨본다. 오늘 소개하고자 하는 책은 『교과서가 쉬워지는 초등신문』으로 국어, 수학, 사회, 도덕 등에 이르기까지 아이들의 문해력부터 사고력 등을 키워나갈 수 있는 구성이라 무척 유용하다. 『교과서가 쉬워지는 초등신문』은 신문읽기, 생각하기, 복습하기의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신문읽기 단계에서는 가장 먼저 키워드를 통해 기사의 내용을 상상해보고, 신문을 읽으며 내용을 이해하고 단어를 공부하는 등의 과정을 가진다. 실제 아이와 이 과제를 수행해보니, 아이가 모르는 단어를 어떤 뜻일지 유추해보고 사전을 찾아보는 등, 그 자체가 학습이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아직은 동화책읽기에 익숙했던 아이가 조금 더 긴 호흡의 문장을 읽고 이해하는 연습도 되기에, 저학년에서 고학년으로 넘어가는 시기에 반드시 필요한 활동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개인적으로는 두번째 단계가 무척 마음에 들었다. 아이와 이야기들을 정리하고, 서로에게 질문하고 대답하며 얼마나 이해했는지, 타인의 이해는 어떻게 달랐는지 등을 생각해볼 기회를 가질 수 있었던 것 같다. 특히 인상깊었던 대화는 “ㅋㅋㅋ”에 대한 이야기였는데, 상용되는 단어와 국어사전에 등재되는 단어 등의 차이, 기준 등에 대해 이야기해보며 아이의 생각이 얼마나 자랐는지를 느낄 수 있었던 것 같다. 마지막 단계인 복습단계는 ox문제나 단어넣기 등 간단한 과제를 통해 아이가 내용을 얼마나 이해했는지, 어떻게 받아들였는지 확인해볼 수 있어 더욱 유용하게 느껴졌다. 사실 신문 스크랩이나 읽기 활동이 무척 좋은 것은 알고 있지만, 어떤 신문기사가 아이에게 좋을지, 또 아이의 호기심이나 흥미가 얼마나 지속될지 걱정이 많았는데 『교과서가 쉬워지는 초등신문』에서는 국어, 수학, 사회, 도덕, 과학, 미술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역을 만날 수 있어서 아이의 흥미를 잃지 않을 수 있어 좋았다. 또 소리내 읽기를 하며, 보다 제대로 읽는 연습을 하는 것도 유익했고. 아이와 『교과서가 쉬워지는 초등신문』을 읽으면 같이 신문도 읽어야 하고, 같이 생각도 하고 문제도 풀어야해서 엄마도 바쁘다. 하지만, 그 시간을 투자한 게 전혀 아깝지 않을만큼 아이의 문해력이나 사고력 등이 향상되는 것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아직 우리 집에서는 『교과서가 쉬워지는 초등신문』의 반정도만을 읽은 상태지만, 방학을 통해 이 책을 모두 읽고 공부할 예정이다. 부디 다른 가정에서도 『교과서가 쉬워지는 초등신문』을 통해 아이의 생각을 키워갈 수 있기를 바라보며.
교과서가 쉬워지는 초등 신문 - 국어, 수학, 사회, 도덕, 과학, 음악, 미술까지 100점 맞는 통합 학습북

교과서가 쉬워지는 초등 신문 - 국어, 수학, 사회, 도덕, 과학, 음악, 미술까지 100점 맞는 통합 학습북

서미화 (지은이)
경향BP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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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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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esae
Review content 1
나는 어린이 문학을 잘 모른다. 어린이의 범주가 어디까지인지, 요즘 같은 시대에 어린이들이 책을 읽기는 하는지, 그 작은 친구들이 얼마만큼의 문해력을 갖고 있는지 의문을 품고 있는 사람이다. 의심스러운 어른인 나에게, 이 책은 미래의 나의 자녀(내가 자녀를 가지려면 아마 성모 마리아가 되어야 할 듯 하지만)에게 무한한 인내심을 갖게 할 만큼의 감동을 주었다. 나는 아이에게 이 책의 내용을 설명하고 또 설명하리라. 기꺼이 나의 수고를 다하리라. 그리하여 나 또한도 긴긴밤을 보내며 함께 성장하리라. 이토록 멋진 이야기에 별점을 아낌없이 주고 싶었으나 조금 덜어낸 이유는 문장의 흐름을 끊는 편집 때문이다. 이야기만큼이나 멋진 일러스트가 책 곳곳에 등장하는 것이 굉장히 큰 매력으로 다가왔으나, 문단이 아닌 문장을 끊고 나오는 일러스트는 꽤나 당황스러웠다. 그 점이 매우 아쉬웠다. 그럼에도 나는 이 책을 아주 오래 간직하기로 했다. 어느 날 나에게도 기적 같이 어린 펭귄이 나타난다면, 기꺼이 노든과 같이 함께 해 줄 것이다. 그 동안 훌륭한 어른으로 살기 위해 노력할 테니, 훌륭한 부모로도 살아봐야 할 테지.
긴긴밤 - 제21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수상작

긴긴밤 - 제21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수상작

루리|문학동네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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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

@ordinareader_
Review content 1
‘유명한 책 중에 표지가 너무 예뻐서’ 라는 단순한 이유로 건들인 책이었는데, 호불호가 갈린다는 건 알았지만 1장을 읽는 순간 망했다는 직감이 들었다. 하지만 예상과는 다르게 약 120p를 순식간에 읽었다. 솔직히 모든 문장을 이해했느냐 물으면 50%라고 대답할 것이다. 자존심이 상했다. 분명 몰입이 좋고 잔잔하지만 묵직한 존재감을 가진 철퇴같은 소설임이 분명한데 이를 온전히 이해하지 못하는 나의 무식함에 자존심이 상하고 짜증이 났다. 유튜브로 음악을 들으며 책을 읽는데 맨 위에 있는 댓글이 지금 내 심정과 비슷하고 평소 내가 하는 생각과 같았다. 아직 반밖에 못 읽었지만 나는 아직 이 책에 대한 호불호를 가리기는 힘들다. 애증에 가깝다. 몰입이 쉽고 영화같고 참신한 소재를 지녔지만 내 문해력이 문제이겠지만 가독성이 좋지 않은 내 욕심을 유발하는 그런 책.
절창 (구병모 장편소설)

절창 (구병모 장편소설)

구병모|문학동네
reading
~164p/ 352p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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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엄마곰

@k_jin
요즘 텍스트힙의 효과로 고전을 읽는 청년들이 많아졌다고 한다. 과시독서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가진 분도 있겠지만, 나는 과시로라도 책을 읽는 흐름이 얼마나 좋은가, 싶다. 과시로 시작한 10명 중 1명이라도 계속 책을 좋아하게 된다면 얼마나 좋은 일인가. 황석영 선생님께서도 '손석희의 질문들'에서 원래 그렇게 시작하는 거라고 말씀하셨듯 말이다. 나 역시, 사실은 그렇게 고전을 시작했던 것 같다. 『중등필독고전』을 받아 들었을 때, 문득 여전히 내 책장 한 켠을 차지하고 있는 책 한 권이 떠올랐다. 초등고학년과 중학생 그 즈음 읽은 책이라 생각하기는 했는데, 펼쳐보니 아빠의 또박또박한 글씨는 무려 30년 전. 『한국단편베스트20』이라 적힌 '성적향상에도 도움을 준다'는 그 책을 당시 아빠는 무슨 생각으로 초딩인 나에게 이 책을 사준 것인지 알 수는 없지만, 결과적으로는 나에게 한국 단편, 한국 고전, 그리고 서양고전까지를 읽게 한 시작점이 아닐까 싶다. 아무래도 당시의 나는 아빠에게 나도 이정도 수준의 책을 읽을 수 있다고 과시하고 싶었던 것 같다. 아무튼 『중등필독신문』으로 내 호기심을 끌었던 체인지업의 신간, 『중등필독고전』은 그렇게 나를 또 한 번 '고전도장깨기'를 끝내지말자고 다짐하게 해준다. 아이가 조금만 더 크면 같이 도장을 깨보자는 새 다짐과 함께. 중학생이 반드시 읽어야 할 동서양 고전 이야기, 『중등필독고전』라는 제목으로 묶인 이 책은 '허균'에서부터 '헤밍웨이'에 이르기까지, 동서고금을 뛰어넘는 고전 32권을 다루고 있다. 물론 한 권의 책에 32권을 모두 담아내자니, 문학 전체를 다루지는 않았지만 줄거리와 Q&A, 고전을 통해 이어갈 수 있는 생각확장, 같이 읽으면 좋을 작품, 교과서와 연계한 탐구주제까지 제시되어 다각도에서 고전을 이해하고, 생각하게 만들어준다. 시간이 부족한 학생들이 작품에 대한 이해를 갖는 정도만으로 활용되어도 무척이나 좋을 책이지만, 초등 고학년 무렵부터 한 권씩 시작하여 중학생 때는 해당 내용을 정리하고 문해력과 사고력을 키우는 요약본으로 쓰면 더욱 좋으리라는 생각이 들더라. 나는 『중등필독고전』에 제시된 거의 대부분의 고전을 읽었는데, 『중등필독고전』를 통해 기존에 읽었던 내용을 정리해보기도 하고, 생각하지 못한 영역을 다시 깨닫기도 하며 알차게 고전을 곱씹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이처럼 『중등필독고전』은 여러 방면에서 고전에 대한 눈을 뜨게 돕는 책이란 생각이 든다. 『중등필독고전』은 고전을 전혀 읽지 않은 아이들도 부담없이 접근할 수 있도록 네컷만화와 짧은 지문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고전을 읽지 않았거나 고전에 대한 이해가 얕은 아이들에게도 부담없는 첫발을 내딛게 도와준다. 그래서 아직 고전을 읽지 않은 학생들이, 고전에 대한 첫 발을 내딛는 용도로 사용하기에도 무척 좋다. 그런 간단함이 이미 해당 고전에 대한 개념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이 생각을 보다 명료하게 정리하게 돕는다는 생각도 들었다. 내가 읽은 것을 확장해 사고력과 문해력을 키울 뿐 아니라, 교과서와 연계할 수 있는 부분을 직접 배우고 느끼며 책을 읽는 것이 얼마나 큰 도움을 주는지 직접 느낄 수 있을 듯하다. 더불어 과거의 나처럼, 잘 정리된 『중등필독고전』을 통해 이 고전을 직접 읽어보고 싶다, 느끼는 물꼬의 역할도 하리란 생각도 들었고. 시간이 아무리 흘러도 고전히 여전히 사랑을 받는 것은, 그 안에 우리 삶의 진정한 의미와 지혜가 담겨있기 때문이 아닐까. 첫발을 들이기는 어렵지만 분명 마냥 어렵지만은 않은 것이 고전인데, '고전은 어렵다'는 선입견은 참으로 짙다. 그러나 『중등필독고전』처럼 간편한 책들이 “고전은 이런 맛이야”하고 보여준다면, 또 텍스트힙의 효과가 오래오래 지속되어 준다면, 고전은 언제나 마음을 활짝 열어 깨달음을 줄 것이다. 『중등필독고전』이 학생들에게 고전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추는 계기가 되고, 사고력과 문해력, 논리력 등을 키울 수 있는 발판이 되어주길 바라본다.
중등 필독 고전 (중학생이 반드시 읽어야 할 동서양 고전 이야기)

중등 필독 고전 (중학생이 반드시 읽어야 할 동서양 고전 이야기)

이현주 외 1명
체인지업
3달 전

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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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보다 책을 더 잘 읽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