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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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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bell
Review content 1
책 제목: 그해여름 다비데 레비아티 지음 임순정 옮김 출판사: 미메시스 책에 나오는 그림들이 멋있었고 한 소년의 어린시절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만화같이 되어있어서 읽기능력이 좀 감퇴되었을 때 읽기 좋은 책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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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하루

@yummyreading
Review content 1
#몫 #최은영 #단편소설 90년대 대학교 교내 편집부를 배경으로 글쓰기에 대한 고민들과 당시 사회 문제가 언급된다. 직장 내 성희롱, 주한미군 살해 사건, 가정 폭력 등 "짧고 굵게"란 이런 거구나. 한 방에 + 묵직하게 긴 여운을 남긴다. 어떤 위치에 있던 우리에게 주어진 "몫"은 무엇일까? 📍나의 몫은 무엇일까? 나의 글쓰기는 어떤 몫을 하게 될까?"에 대해 생각하게 한 책 #손은경 #일러스트 #미메시스 #북스타그램 #2024년74번째책 ㅡ (p.50) 글 쓰는 일이 쉬웠다면, 타고난 재주가 있어 공들이지 않고도 잘할 수 있는 일이었다면 당신은 쉽게 흥미를 잃어벼렸을지도 모른다. 어렵고, 괴롭고, 지치고, 부끄러워 때떄로 제대로 쓰지 못하는 스스로에 대한 모멸감밖에 느낄 수 없는일, 그러나 그 시기를 쓰는 일로 극복할 수 있다는 사실에 당신은 마음을 빼앗겼다. 글쓰기로 자기 한계를 인지하면서도 다시 글을 써 그 한계를 조금이나마 넘어갈 수 있다는 행복을 알기 전의 사람으로 당신은 돌아갈 수 없었다.
몫

몫

최은영|미메시스
✊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추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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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사랑

@2yxexibxd8ow
Review content 1
📚 처음에 제목보고 진짜 안끌렸는데,(ㅋㅋㅋㅋ) 읽으니 더 재미없는 건 무슨 일? 각주까지 달려있어서 이거 소설 아니고 사실들을 기록한 건가...?하며 이 얇은 책을 얼마나 들었다 놨다 했는지. 심지어 네이버로 검색도 많이 해봤다. 책을 다읽고 보니 그것이 모두 픽션이었다는 사실에 매우 놀라며 배신당한 기분을 느꼈고... - 배신당한 기분은 어쩔 수 없지만 뒷 부분은 좋았다. 한 마디 한마디가 의미심장한 것도 같고, 내 생각과는 전혀 다른 스토리로 흘러가기도 했기 때문에. 겉으로만 보면 굉장히 짧고 별거 없을 거 같았지만, 단편이 주는 단편만의 여운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언제나 함부로 판단하지 말기. 또 한번 생각한다. - 내가 취준생이다 보니 어쩔 수 없이 취직 얘기만 나오면 그것이 영화든 소설이든 깊게 감정이입을 하곤 하는데, 취직이 안돼서 경영대학원을 갔다가 소설로 당선이 된 박의 모습을 보며 씁쓸함과 부러움을 동시에 느꼈다. #미메시스 #문학의새로운세대 #손아람 #성립 #책스타그램 #필사스타그램
문학의 새로운 세대

문학의 새로운 세대

손아람|미메시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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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yihyunjualrl
Review content 1
기발하고 유쾌한 단편소설의 매력. 내가 좋아하는 미메시스 테이크아웃 시리즈. 저런 형이 있나 싶다가 되려 동생의 정신상태를 의심했다가 형제는 저런가보다. ㅎㅎ
우리집 강아지

우리집 강아지

김학찬|미메시스
7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