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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에 다시 읽어본 재테크 고전
역시 명불허전 이랄까?
출판된지 20년이 넘었지만 이 책의 인사이트는 여전히
유효하며, 마인드셋 용으로는 #돈의속성 과 더불어 동급이라 생각한다.
-. 삶의 많은 부분은 우리의 통제 범위를 벗어나 있다. 만약 상황을 바꿔야 한다면 먼저 나 자신부터 바꿔야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 자신은 그대로 놔두고 늘 남들을 바꾸려고만 하지. 다른 사람들 보다 나 자신을 바꾸는 것이 훨씬 쉽단다."
-. 자산은 내 지갑에 돈을 넣어준다. 부채는 내 지갑에서 돈을 빼 간다.
"부자는 자산을 산다. 가난한 이들은 오직 지출만을 한다. 중산층은 부채를 사면서 그것을 자산이라고 여긴다."
-. 기업주와 직원의 차이점
기업주 : 돈을 번다 -> 돈을 쓴다 -> 세금을 낸다
직원 : 돈을 번다 -> 세금을 낸다 -> 돈을 쓴다
-. 근로자들은 해고되지 않을 만큼만 일하고, 고용주는 근로자들이 그만두지 않을 정도로만 지급한다.
-. 세가지 종류의 수입 : 근로소득, 투자소득, 수동적소득(월세 등)
"근로소득은 네가 돈을 위해 일하는 것이고, 투자소득과 수동적소득은 돈이 너를 위해 일하는 것이다."
매년 일독을 권한다.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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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유명하고 널리 알려진 책은
그럴만한 이유가 있구나 감탄하며 읽은 책.
부자 아빠는 진짜 내 아버지가 아니지만
자본주의 사회 속 현실에 빠삭한 사업가로서
주인공에게 많은 자본적 지식을 가르쳐 준다.
반면 가난한 아빠는 진짜 아버지지만
고등교육을 받고 돈을 위해 일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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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당연하게도 부자 아빠의
지적 가르침을 따랐고
그 결과 지금은 어느정도 경제적 자유를 이룬 듯.
나도 어릴적부터 경제적 자유로 가기위한,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금융 지식을
더 빨리 알았더라면하는 생각이 들었다.
한편으로는 이제라도 알았으니 다행이라는 생각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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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책 전반에 걸친 핵심단어는 💰금융지식💰이다.
다른 말로는 돈공부 정도가 될텐데
이 단어는 《존리의 부자되기 습관》,《자본주의》
등등 여러 경제서에서 언급된다.
특히 빠질 수 없는 유대인들은 어려서부터 ~
금융지식을 어쩌구하면서 말이다.
그만큼 자본주의 체제속에서 돈 공부는 중요하며
이런 공부는 어려서부터 하는게 좋다고들 말한다.
나도 적극 이런 주장에 적극 동의하며
주위 사람들에게 적극 권하고 있지만 잘 되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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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위해 일하는 것이 아닌
돈이 일하게 하는 방법,
기업을 가진 부자가
어떻게 세금을 덜 내는지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늘 어떤 일을 함에 있어서
남탓보다는 내가 고쳐야 할 점들을 피드백하여
교훈을 얻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새삼 느꼈다.
빈털터리와 가난의 차이는
장기적 단기적이라는 지속성에서 차이가 있는 것도
나에겐 신선하게 다가왔다.
그리고 가난을 벗어나기 위해선
금융지식이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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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구성도 잘되어 있다.
9개의 챕터가 있고
주인공이 경험하고 이야기를 하는 본문내용이 끝나면,
독자들이 정리해보고 생각해볼 목적으로
다시읽기라는 코너도 매 챕터마다 있다.
그래서 이해가 한결 더 쉬웠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챕터마다 마지막 단에는
독자들을 위한 물음도 6, 7개 정도 준비되어 있다.
혼자 생각하며 정리할 때나,
다른 사람과 이야기 할 때,
독서모임으로 이 책을 선정 할 때도
이 물음들이 많은 도움이 될 거란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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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으로 이 책을 읽기위해 스타벅스에 갔었는데,
옆자리에 어떤 분이 똑같은 책을 읽고 있어
같이 토론해보시지 않겠냐고 물어봤다.
흔쾌히 알았다시며 오늘 만나서 토론해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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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을 더 깊게 생각해보는 계기도 됐고
물음들을 통해 나에게 아직 모자람이 많다는 걸
다시금 상기시켜준 좋은 책이다.
💰💰모두가 읽고 돈이 일하게 하는 인생을 살았으면 한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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