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YBOOKFLYBOOK
홈
홈
검색
검색
발견
발견
커뮤니티
커뮤니티
알림
알림
Profile
프로필
AI 추천
FLYBOOK AI

플라이북 AI에게
물어보세요!

지금 필요한 책을 찾아드려요!

Flybook AI

회원

216
더보기
박준영
박준영
@chocoocookie
박준성
박준성
@learnrun
박준유
박준유
@junyu
박준영
박준영
@chocoocookie
박준성
박준성
@learnrun
박준유
박준유
@junyu

책

1,680
더보기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박준 시집)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박준 시집)

박준

문학동네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박준 산문)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박준 산문)

박준

난다

마중도 배웅도 없이 (박준 시집)

마중도 배웅도 없이 (박준 시집)

박준

창비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박준 시집)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박준 시집)

박준 (지은이)

문학과지성사

내신콘서트 고등영어 기출문제집 공통영어 1 YBM 박준언 (2026년)

내신콘서트 고등영어 기출문제집 공통영어 1 YBM 박준언 (2026년)

에듀플라자 편집부 (지은이)

에듀플라자

100발 100중 기출문제집 1학기 중간고사 중2 영어 YBM 박준언 (2026년) - 2022 개정 교육과정

100발 100중 기출문제집 1학기 중간고사 중2 영어 YBM 박준언 (2026년) - 2022 개정 교육과정

에듀원 편집부 (지은이)

에듀원

게시물

35
더보기
user
badge

주진숙

membership
@j274870
Review content 1
📚서울을 걷다, 가난을 마주하다! 📚산책이 보여준 서울의 두 얼굴! 📚김윤영 저자 <가난한 도시생활자의 서울산책>! 차가운 세상을 헤쳐나간 따뜻하고 용감한 사람들의 이야기! <가난한 도시생활자의 서울산책>은 저자 본인이 12년간 함께해 온 철거민, 노점상, 홈리스, 장애인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작은 골목과 상점들, 그리고 거기서 쫓겨난 평범한 서민들의 삶을 그려낸 작품이다. 이 작품은 도시 빈민과 함께 싸워 온 활동가일뿐만 아니라 작은 골목을 기웃거리는 산책자이자 다정한 이웃이 되어 '가난의 얼굴' 로 타자화되어 왔던 철거민, 홈리스, 노점상들이 실은 하루아침에 거리로 나앉게 된 평범한 동료 시민이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저자가 12년간 활동하면서 함께해 온 당사자들에 대한 직접 인터뷰와 거리에서 보고 겪은 일들, 그리고 싸우기 위해 쌓아온 자료들에 입각해온 그가 만난 신계 강정희, 홍대 두리반 안종녀, 서울역 홈리스 정기영, 돈의동 쪽방촌 동선 아저씨, 잠실 포장마차 김영진 등의 이야기와 재개발 과정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담아낸 이 작품은 저자가 높은 빌딩과 아파트들 사이에서 기억해 낸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경의선숲길 주변의 아파트 단지들, 용산의 빌딩 숲, 마래푸가 들어선 아현동에서 반빈곤활동를 해온 저자는 텐트를 치고 농성하던 사람들, 망루를 짓고 올라간 사람들, 빈집을 옮겨 다니며 잠을 청했던 사람들을 만나왔다. 이들은 모두 도시 재개발로 인해 하루아침에 거리로 나앉게 된 사람들이었다. 이들은 보통 철거민이나 노점상 같은 이름으로 불리운다. 또한 이들은 자기 땅도 아닌데 보상을 해달라고 떼쓰는 사람 , 세금도 안 내면서 장사하는 사람으로 인식한다. 하지만 저자가 보여주는 신계 강정희, 두리반 안종녀, 아현의 박준경, 잠실포차의 김영진 등 모두 우리와 같은 평범한 시민이자 각자의 터전에서 아둥바둥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서울의 화려한 겉모습 뒤에 감춰진 빈곤과 강제 철거의 현실을 기록한 르포르타주인 이 작품은 도시의 개발 논리 속에서 쫓겨난 사람들의 목소리를 잘 담아냈으며, 우리가 외면했던 사회적 불평등을 직시하게 하는 작품이다. 서울의 재개발 과정에서 발생한 강제 철거, 퇴거 문제를 다루고, 반짝이는 빌딩과 아파트 숲 뒤에 가려진, 불안정한 삶의 터전을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저자가 서울 11곳 지역 용산, 상계동, 경의선숲길, 서울역 등을 산책하면서, 그곳에서 벌어진 개발과 철거의 역사를 추적한 작품으로, 인터뷰와 현장 기록을 통해 보상없는 재개발, 인권 침해, 주거 불안을 생생히 그려낸 작품이다. 저자도 본인 스스로 활동가로서 늦게 깨달은 문제들을 고백하고, 도시의 냉정한 현실을 직시하게 한다. 우리가 누리는 도시의 평화와 편리함이 누군가의 희생 위에 세워졌음을 환기시키는 이 작품은 홈리스나 장애인 같은 또 다른 도시생활자의 눈으로 광장이나 역사 같은 서울의 공적 공간들을 다시 볼 수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서울역 지근거리의 사무실에서 홈리스들과 일상을 공유해 온 작가는 지하철 운행이 끝난 새벽 1시가 되어서야 잠을 잘 수 있었고, 4시면 역 청소가 시작되었고, 일어나야 하는 잠자리와 하수도에서 올라오는 모기를 견뎌야 하는 여름과 겨울, 벽을 보고 앉아도 뜨끈하게 쏟아지는 시선을 견뎌야 하는 일상, 그리고 거리에 누우면 사람들의 발소리가 천둥소리처럼 들리는 등의 노숙인의 삶을 자세히 들려주는데, 이는 기차를 이용하며 스쳐지나가는 승객이 아닌, 역을 집 삼은 노숙인의 입장에서 서울역이라는 공간을 다시 경험할 수 있게 한다. 또한 반빈곤운동에 몸담아 온 저자가 도시 빈민을 압박하는 각종 제도와 법률들, 그리고 물리적 폭력을 당사자의 입장에서 생생하게 재현내기도 했다. 서울의 재개발과 도시 개발 과정에서 발생하는 빈곤, 강제철거, 주거 불안, 인권 침해를 기록한 작품! 서울의 아파트 숲과 빌딩 숲은 누군가의 삶의 터전이었지만, 그런 터전을 무너뜨린 결과물을 보여주고, "서울은 누구를 남기고 누구를 쫓아내는가" 하는 깊이 있게 고민하게 함으로써, 도시의 정의와 공존을 성찰하게 하는 작품이다. 우리가 누리는 도시의 편리함과 평화가 누군가의 희생 위에 세워진 것임을 환기시키는 이 작품은 도시의 불평등을 직시하게 하고, 더 나은 시민적 연대를 고민하게 하는 작품으로,서울을 단순히 화려한 도시로 보는 시선보다, 누구의 삶이 지워지고 있는지를 묻는 사회적 기록이자 성찰의 산책을 담은 작품이다. 우리가 흔히 보지 못하는 서울의 그림자를 드러내며, 도시를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작품! 읽다보면 우리가 무심히 지나쳤던 사회 문제를 다시 떠오르게 하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도시 속 불평등을 직시하게 되고 연대의 필요성을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가난한도시생활자서울산책 #김윤영 #사회문제 #정치 #사회정치 #도서리뷰 #밀리의서재 #오디오북 #책리뷰 #책추천 #후마니타스출판사
가난한 도시생활자의 서울 산책 (쫓겨난 자들의 잊힌 기억을 찾아서)

가난한 도시생활자의 서울 산책 (쫓겨난 자들의 잊힌 기억을 찾아서)

김윤영|후마니타스
2달 전
user
badge

책읽는엄마곰

@k_jin
종종 어린시절 내가 쓴 습작 노트를 본다. 그때는 무슨 열정에 그렇게도 열심히 문장들을 기록했는지, 서툰 문장이라도 바라보고 있노라면 무엇이든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은 열의가 든다. 그래서 나는 때때로 과거의 내가 남긴 문장들에서 위로와 응원을 얻곤 한다. 연휴가 시작되기 전, 우리 집으로 배달된 책 한 권에 찡한 기분이 들었던 것은 그 연장선일까. 『도넛을 나누는 기분』이라는 제목의 책을 받아들고 작가 이름을 보는데, 익숙한 이름들이 잔뜩 나열되어 있다. 김소현, 박소란, 박준, 유계영, 유희경 등 우연이라기엔 선물세트 같은 작가들의 이름에 한번, 이것이 그들의 초기 작품이라는 것에 또 한 번 놀라움과 알 수 없는 감정을 느꼈다. 『도넛을 나누는 기분』은 기성 시인 20명의 “시의 마음을 처음 품던 시절의 작품”들을 세 점씩 모은 시집이다. 그래서 총 60편의 시, 20편의 시작 노트를 만날 수 있다. 이름난 작가들의 초기작을 볼 수 있는 것도 매력적이지만, 어떤 면에서는 그들의 민낯을 보는 기분에 비밀을 공유받는 기분이었다. 아직 그들이 “시인”이라는 단어에 익숙하지 않은 시절의 문장들. 그 날 것 그대로의 시로 세상을 마주한 것들. 그래서인지 문장은 더욱 생생하게 느껴졌고, 마음에 쉬이 와닿았다. 엄마와 싸워 이겼지만 이긴 것 같은 기분이 아니라는 문장에서, 언제인가 한 권의 책이 되어 닫혀 잇던 마음을 펼쳐 자신만의 이야기를 들려줄 수도 있으리라는 문장에서, 어른이; 되어간다는 것은 비밀이 늘어나는 것이라는 문장에서, 그 시절 그들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그 감정에만 집중할 수 있었던 시절이; 그리워져 눈물이 나려 했다. 집으로 돌아가려는 마음과 돌아가고 싶지 않은 마음, 도넛을 반을 뚝 잘라주면서도 어디서 났는지는 묻지 말라는 마음, 오지도 않는 개를 부르며 버스를 기다리는 마음. 어쩌면 우리도 다 지나온 시간들이기에, 그 문장들이 주는 감정은 한가지 색이 아니라 여러 가지처럼 느껴졌다. 한편으로는 『도넛을 나누는 기분』가 세상에 나올 수 있었던 것은, 『도넛을 나누는 기분』에 머물러있지 않고 새로운 문장을 계속 썼기 때문이라는 것에 찡한 마음이 들기도 했다. 물론 『도넛을 나누는 기분』에 실린 작품들이 작품성이 떨어진다는 말은 아니다. 다만, 그들의 문장이 점점 단단해졌기에 민낯 같은 이 마음들이 세상에 나왔고, 나처럼 아직 성글어지지 못한 이들에게 닿을 수 있었던 것은 아닐까 생각했다. 그래서 수많은 사람이, 자신의 꿈을 향해 조금 더 오래 걸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오늘 내가 만난 『도넛을 나누는 기분』은 연습장 하나에 오랜만에 “2025”를 적는 용기를 주는 책이었다. 아직 아무것도 적히지 않은 빈 노트지만, 그곳에 다시 무엇인가를 남겨보라고 응원을 해주는 것 같았다. 아마 『도넛을 나누는 기분』을 만나는 많은 이들이 그들의 “첫 마음”처럼, 자신의 첫 마음을 만나고, 다음 걸음을 내디딜 수 있도록 용기를 얻게 될 것 같다.
도넛을 나누는 기분

도넛을 나누는 기분

박소란 외 19명
창비교육
1년 전
user
badge

맛있는 하루

@yummyreading
Review content 1
#운다고달라지는일은 #아무것도없겠지만 시인 #박준 님의 산문집 제주에서 처음 먹어본 '톳'이 떠오른다. 맛이 없어보이는 톳은 샐러드로 상큼하게도 찌개에 넣어 담백하게도 심지어 김밥에 넣어 먹기까지도 한다. 시어 가득한 저자의 문장은 뭐라고 맛을 표현하기는 어렵지만 한 번 먹은 뒤 자꾸 찾게되는 '톳'을 떠오르게 한다. 마음 속 온기를 가득채운 책 ^^ #2024년140번째책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박준 산문)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박준 산문)

박준|난다
🌿
힐링이 필요할 때
추천!
1년 전
user
badge

미소

@d_ss
온라인으로 이야기를 하다 보면 문자 메시지 대신에 마음을 표현하고 싶을 때 이모티콘을 보내곤 합니다. ​이모티콘은 캐릭터가 다양하게 존재하고 매일 수십 개가 심사대에 오릅니다. ​우리가 평상시에 사용하는 이모티콘 역시 여러 번의 시도 끝에 통과된다는 사실을 전 처음 알았습니다. ​이럴 땐 이 책! 캐릭터 생존 전략 34, 글 goose입니다. 책의 저자 goose 님은 <캐릭터 생존전략 34>로 데뷔했습니다. ​이 책이 많이 팔려야 다음 책을 기약할 수 있다는 작가님의 바램이 이뤄져 다음 책도 출간되길 바랍니다. 캐릭터 생존전략 34 책은 그림 그리는 것에 대한 것보다 파는 방법에 대해 취중 되어 있는 책입니다. 작가님은 6인의 고수를 멘토로 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김용진 서울디지털대학교 디자인학과 교수, 윤혜지 하얀오리 대표, 이주성 서울머천다이징컴퍼니 대표, 조현경 로그인디 대표, 박준홍 핸드허그대표, 이승용 치킨 라이스콘텐츠 대표되시겠다.>> 출처 캐릭터 생존전략 34 책에서는 구매력을 올리는 캐릭터 만드는 방법과, 라이선싱 실무에 대해 다룹니다. 책의 내용은 6인의 고수들이 6인 각자 자신만의 방법을 코칭 해줍니다. <내가 얼마나 많이 떨어져서 이만큼 붙었는지 사람들은 모를걸?> 출처 캐릭터 생존전략 34, 19페이지 사람들은 수면 위의 잔잔함만 보고 수면 아래 속에 전쟁 같은 상황은 보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모티콘 작가는 아무나 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지원은 아무나 할 수 있을지라도 기회는 아무나 얻긴 힘들다고 합니다. 끊임없는 노력과 집념, 관심이 작가로 이끄는 길이라고 합니다. 캐릭터 생존 전략 34 책은 말 그대로 캐릭터가 생존할 수 있는 전략을 34가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캐릭터를 만들었다면 판매하는 방법과 어디서 팔 것인지 와 업체와 거래하는 방법, 상표권 등록 방법, 업체에 홍보하는 방법 등을 설명해 줍니다. ​자신만의 독창적인 캐릭터를 만들고 싶다면, 이모티콘은 그렸는데 어떻게 출시할지 모른다면, 캐릭터가 안 팔리는 이유를 알고 싶다면, 여러 가지 이유 등에서 이 책은 참고서로 탁월할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는 그림도 중요하지만 이모티콘, 캐릭터를 향한 사랑도 중요하다는 걸 알려줍니다. 이상, 캐릭터 생존 전략 34, 출판사 이음 S&C 서평 후감을 마감합니다.
캐릭터 생존전략 34

캐릭터 생존전략 34

구스(goose)
이음S&C
✊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추천!
1년 전

책장

3
더보기
Book
Book
Book
Book
Author
박준민

45

Book
Author
박준화

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