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 투자보다 M7 전체에 투자하라
우량 기업이라고 해도 투자자들은 단기 조정기 때 감정적으로 흔들려 매도하기 쉽다. 따라서 나는 M7 전체에 분산투자하는 것이 제일 합리적이라고 본다. 개별 기업 리스크를 줄이면서도 장기적으로는 테크 산업 성장의 과실을 고스란히 담을 수 있기 때문이다.
1)AI를 반드시 업무에 적용하라
2)AI가 준 답은 반드시 사람이 다시 점검하라(Human in the loop)
3)AI에게 역할이나 성격(페르소나)을 부여하라
4)당신이 사용하고 있는 AI가 항상 '최악'임을 전제로 활용하라
AI가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으므로, 현재의 한계에 안주하지 말고 더 나은 활용법을 계속 모색해야 한다는 의미다.
나스닥100은 테크기업 성장을 직접 담을 수 있는 대표 지수다. 장기 기대 수익률은 반도체나 비기테크 집중 투자에 비해 낮을 수 있다. 그러나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낮아 장기 투자 과정에서의 심리적 부담을 줄일 수 있고, 실제로도 장기 투자를 실현할 가능성은 더 높아질 수 있다.
🤔 미디어를 통해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을 접할 때마다 반복되는 장면과 숫자 속에서 점차 먼 이야기였다.
🧐 멀리서 이어지는 분쟁을 피로감 섞인 뉴스 정도로 받아들이던 순간, 이 책은 그 인식을 단숨에 뒤집어 놓았다.
⚔️ 전쟁은 더 이상 병사와 탱크, 포탄의 충돌로만 설명되지 않는다.
📊 데이터와 알고리즘, 드론과 AI가 전장의 중심에 서 있는 현재를 이 책은 생생하게 드러낸다.
☝️ 읽는 내내 전쟁이 인간의 영역을 벗어나 기술의 영역으로 이동했다는 사실이 또렷하게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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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술의 민주화, 전쟁의 문법을 다시 쓰다
✨️ 이 책은 산업혁명과 패권의 이동을 통해 전쟁과 기술의 관계를 짚는다.
✨️ 영국의 증기선, 미국의 반도체, 그리고 오늘날 AI로 이어지는 흐름 속에서 전쟁의 주도권은 기술을 선점한 국가로 이동해 왔다.
✨️ 특히 인상 깊은 대목은 '기술의 민주화'다.
✨️ 깃허브의 오픈소스와 온라인 부품 시장을 통해 정밀 무기 제작이 가능해진 시대에 군사력의 독점 구조는 빠르게 무너진다.
✨️ 화력의 크기보다 AI를 활용한 전술적 창의성이 승패를 가른다는 설명은 전쟁이 거대한 자본과 병력의 대결에서 지능과 설계 능력의 경쟁으로 이동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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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AI가 지휘하는 전장, 인간이 사라지는 최전선
✨️ 육·해·공을 가리지 않는 무인 무기체계의 사례는 미래 전쟁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 6세대 전투기 F-47과 함께 움직이는 CCA 드론, 미사일을 장착한 무인 보트 마구라 V5, 게임기처럼 조종되는 샤블라 원격 총좌는 이미 실전에서 활용 중이다.
✨️ 여기에 팔란티어 고담과 GIS 아르타 같은 AI 플랫폼이 결합되며 전장은 전지적 시점에 가까운 감시와 즉각적인 타격 체계를 갖춘다.
✨️ 시민의 스마트폰 제보가 곧바로 군사 작전으로 연결되는 오픈소스 전쟁의 모습은 비밀과 후방이 사라진 시대를 상징한다.
✨️ 전쟁은 점점 더 빠르고, 정밀하며, 자동화된 방향으로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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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계가 쏘는 총, 인간의 책임은 어디로 가는가
✨️ AI 전쟁은 감정을 배제하고 확률과 계산으로 움직인다.
✨️ 전장의 안개를 제거하고 예측 가능성을 높이지만, 동시에 책임의 주체를 흐릿하게 만든다.
✨️ '라벤더' 시스템 사례처럼 인간이 AI 판단에 익숙해질수록 감독은 형식적 절차로 남기 쉽다.
✨️ 이는 인간의 판단력이 서서히 마비되는 위험으로 이어진다. 그래서 책은 킬 스위치, 로그 시스템, 설명 가능한 인터페이스 같은 기술적 안전장치를 강조한다.
✨️ '25년 9월 논의가 시작된 ‘AI 레드라인 선언’은 통제 없는 기술 진보를 막기 위한 최소한의 시도로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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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무리 : 데이터와 알고리즘의 전쟁 앞에서 인간을 묻다
✨️ 이 책은 전쟁의 본질이 데이터와 알고리즘의 경쟁으로 이동했음을 분명히 보여준다.
✨️ 동시에 AI가 전쟁의 문턱을 낮추고 인간의 책임 감각을 희미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경고도 함께 전한다.
✨️ 기계가 방아쇠를 당기는 시대에 남는 질문은 분명하다. "기술이 대신 판단하는 상황에서도 인간의 책임과 인간다움은 어디에 남아야 하는가?"
✨️ 이 책은 전쟁을 다룬 기술서지만, 인간의 윤리와 선택을 묻는 철학적 질문도 녹아있다.
[도서협찬] AI 도래이후로 더 모르겠는 경제전망!
세상이 점점 알수없게 되었어요. 빨라도 너무 빠른 시대의 변화에 경제는 과연 어떻게 움직일지?
📈
당장 내년도 알수가 없다면
『2026 한국경제 대전망』으로 감잡으러 가자구요!
한국경제를 좌우하는 요소들을 꼼꼼히 모아
총 5장으로 구성한 책이에요.
✅️ 제 1장에서는
AI가 바꿀 세상에 대해 다뤄요. 미국, 중국의 AI 시장 장악을 두고 우리나라가 내세우는 기술은?
🔖
폐쇄적이었던 중국이 정부의 주도로 플랫폼 중심의 AI를 내세우는 한편, 미국은 제조, 의료, 금융, 교육, 군사 등 융합형 AI를 강조하고 있어요. 한국은 소버린 AI 전략으로 미국과 중국 사이의 균형을 맞춰가는 중이에요.
🔈
젝슨황이 그랬어요.
AI 시대에도 필요한 인력에 전기공, 배관공, 목수는 꼭 들어간다구요. AI가 소모하는 전력이 어마어마한 탓에
국가적 차원의 전력확보가 시급해졌다네요.
거기다 AI와 고급기술 보유계층과 저숙련 계층간의 소득불평등도 우려되며, 빠른 자동화로 인한 채용시장의 축소, 윤리문제 등 발빠르게 대처해야 할 부분도 많네요.
✅️제 2장에서는
지정학적 격변곡점에 처한 각국의 각자도생을 다뤘어요.
보이지 않는 손에 적극 개입하는 트럼프의 정책에 범세계적인 혼돈이 일어났는데요. 공격적인 미국의 관세 공세에
생각보다 흔들리지않는 중국의 굳건함은 세계 1위 제조업 국가으로서의 규모와 장악력을 증명해요.
이제 중국이 가진건 저렴한 노동력이 아닌 다양한 시술을 습득한 노동자를 살린 새로운 경쟁력이에요. 만약 중국이 저임금 노동력이 아닌 기술자본 집약의 산업으로 전향할경우 우리나라이 끼칠 수출의 영향은 더 이상 저렴하지 않겠죠.
그 외에 유럽, 일본, 동남아시아의 경제 전망까지 알기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 제3장
2026년 경제의 핵심 변수들을 이해하기 위해 열심히 앞장들을 공부해보았네요. 올해 빅뉴스였던 트럼프의 관세 인상과 보호무역 조치를 분석하는걸로 시작해요.
결과적으로 관세인상이 아닌 대미투자를 약속받음으로서 국가별 무역시장의 부담이 크게 차이나게 되었어요.
여기에 달러패권과 스테이블 코인(아직도 코인 몰라요😢)의 인프라 가능성까지 언급하니 머리가 아파오구요 ㅋㅋㅋ
중국의 관광객 증가, 한국의 관광산업의 기대치에 대해선 생각보다 설명이 짧아 아쉬웠어요(케데헌 어디갔니!!) 빠른 변화를 맞이해야 할 앞으로는 빈부격차도, 수도권과 비숙도권,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격차도 급격히 벌어질거라 예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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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의 미래는 단순히 버티는 것이 아니라,
'기회을 잡아 성장으로 연결하는 것'에 있다. p.198
✅️제4장 에서는
한국을 대표하는 6개 산업(K-영화, 반도체, 전기차와 배터리, 조선, 원자력, 방위산업 등)의 전망을 다뤄요.
어떤 산업이든 수익률 하락의 위기를 맞이할 수 밖에 없지만, 중요한 건 그 위기를 어떻게 '기회'로 만드느냐에요. OTT 시장에 맞서는 '영화관용 영화', 반도체기술의 독주, 원자력과 조선업에서의 국제적 경쟁력, 안타까운 분쟁이었지만 그로 인해 부각된 K- 방산의 위력은 우리나라도 앞서가는 기술보유국임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어요.
✅️마지막 5장 에서는
금리전망과 자산시장을 분석했는데요. 현재까지 부동산과 자산의 이동방향들을 분석했어요. 달러 강세와 주식시장의혼동, 가계의 부채 증가와 부동산 정책의 결과를 분석하여 우리가 놓치지 신호들을 짚어줘요.
(집중력이 떨어진것이 티가 납니다 ㅋㅋㅋㅋ)
🔥
35명의 경제전문가들이 모은 근거자료들과 각 나라별 현황들을 비교, 대조할 수 있게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약간 공부하듯 읽었어요. 특히 국제 정세들을 비교하는 앞 장들이 저는 제일 흥미로웠네요 ㅎㅎ
한 권으로 지금의 시국을 정리한 듯한 뿌듯함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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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속 울림을 나누는 울림zzzz입니다
🫧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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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 책은 21세기북스 @jiinpill21 에서 모집한 서평단에 뽑혀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2026한국경제대전망#오철#이근#경제추격연구소#경제서적#트랜드서#21세기북스#한국경제#북스타그램#책스타그램#서평#리뷰
🤔 올해 초, 미국은 중국에 대해 대대적으로 관세 인상 조치를 단행했지만, 중국은 예전처럼 움츠러들지 않고 보복 관세로 맞받아쳤다.
🧐 오히려 "기술로 맞서겠다"는 강경한 메시지를 냈는데, 그 배경에는 경제 규모 이상의 힘, 첨단기술에 대한 자신감이 자리한다.
☝️ 이 책은 바로 그 '자신감의 근원'을 탐구한다.
😳 또한, 단순히 중국의 기술 굴기를 설명하는데 그치지 않고, AI, 에너지, 반도체, 우주, 바이오 등 핵심 기술 분야에서 중국이 어떻게 미국과의 기술 패권 전쟁을 '전면전'으로 끌어올렸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 이 책은 AI 시대 국가 생존의 본질이 '기술 주권'에 있음을 명확히 깨닫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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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I 중심의 패권 이동 : 기술 주권이 국가 주권을 결정한다
✨️ 먼저 '기술 주권'이라는 새로운 국가 경쟁의 무대가 등장하는데, 지금 미중 갈등의 본질은 군사 분야나 무역 분야 보다도 "기술 지배력의 싸움"이다.
✨️ 중국은 AI를 국가 전략 차원에서 통제 · 활용하며, 데이터와 예측 능력을 무기로 삼고 있다.
✨️ 특히 "딥시크 모멘트" 이후, AI는 단순한 산업기술을 넘어 체제 경쟁의 핵심 도구로 떠올랐다.
✨️ 저자는 이를 "정보와 예측의 무기가 된 AI"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AI와 데이터를 통제하는 나라가 미래의 안보·경제·사회 구조까지 설계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 즉, 기술이 곧 주권이며, AI는 그 주권의 핵심 '두뇌'라는 점을 명확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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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전면화된 기술 전쟁 : 에너지·로봇·우주 분야
✨️ 뒤를 이어 3~5장은 AI 전쟁의 배후에서 벌어지는 에너지·전력·우주 기술 패권의 실체를 조명한다.
✨️ 중국은 ‘탈석유’를 국가 전략으로 삼고, 전기차와 2차전지를 중심으로 에너지 안보를 재편한다.
✨️ '석유 대체'와 '원자력 과도기' 전략은 단순한 친환경 시도가 아니라, 에너지 주권 확보의 전쟁이다.
✨️ 또한 민간기술을 군사화하는 '군민융합' 전략을 통해 우주와 공중 기술에서도 미국과 우위를 점치기 어려울 정도의 대등한 위치를 확보했다.
✨️ 저자는 이러한 흐름을 "기술의 전면전"으로 다루며, 경제·국방·산업을 모두 포괄하는 중국의 체계적 대응 능력을 냉철하게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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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술 생태계의 완결 : 통신·바이오·반도체 분야
✨️ 6~9장은 기술 주권의 완성 단계로서 정보통신, 바이오, 반도체, 소재 기술을 다룬다.
✨️ 양자컴퓨팅, 차세대 인터넷, 유전자 기술, 합성생물학, 반도체 투자까지 중국은 기술 자립의 퍼즐을 치밀하게 맞춰가고 있다.
✨️ 특히 "데이터–에너지–소재–인재"의 4대 축을 구조화해 국가적 기술 생태계를 만들어낸 점은 인상적이다.
✨️ 반면, 한국은 기술 평가에서 중간 수준에 머물며, 기초 연구와 산업 연결고리의 부재로 미래 주권의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 특히 저자는 "과학기술의 위기는 단순한 산업의 문제가 아니라, 생존의 문제"라고 냉정하게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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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무리 : '기술자립' 없는 미래는 없다
✨️ 이 책은 단순한 중국 기술 분석서라기 보다
우리나라가 지금 어디에 서 있는지를 보여주는 거울과 같다.
✨️ 그저 편하게 이웃나라 '중국의 이야기'로 읽는다면, 이미 늦은 것이다.
✨️ AI·에너지·반도체·바이오 등 모든 영역이 하나로 융합되는 시대, 기술에 대한 통찰과 철학이 없는 국가는 스스로 종속을 자초하는 것이다.
✨️ AI 시대의 생존 조건은 '기술력'이 아니라 '통찰력'이다. 이 책은 지금 우리가 반드시 가져야 할 그 깊은 사고와 위기의식을 일깨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