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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병과 약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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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끼 쿠니오 (지은이), 최인봉 (옮긴이)

화산문화

나는 질병없이 살기로 했다 (독소를 청소하면 왜 병과 비만은 사라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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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 다이아몬드

사이몬북스

병과 및 음청 - 한 권으로 끝내는 병과와 음료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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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희 외 2명

백산출판사

정신병의 나라에서 왔습니다 (병과 함께 살아가는 이들을 위한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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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단 (지은이), 하주원 (감수)

반비

간호사로 사라지다 당원병 환아 엄마로 살아지다 - 희귀병 환아 엄마의 상실과 희망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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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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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O법인과 병의원절세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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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인 (지은이)

동우국세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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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정

@yihwajungnsed
박태영과 하준규는 징병을 피해 일본에서 우리나라로 건너와 처음에는 덕유산에 자리를 잡아 항일 운동을 하려고 산속에서 은둔하고 있었는데 그 후 징병과 징용을 피해 산으로 피해온 사람들이 모여 25명 정도 되어 보광당이라는 당을 만들어 본격적인 산 생활을 시작한다. 이규도 징병을 피해 우리나라로 넘어왔다. 그리고 보광당에는 권창혁이라는 합류하여 박태영을 공산주의자로 만들지 않으려 한다.
지리산

지리산

이병주
한길사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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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노비

@landbear
[석가모니 인생수업] P22. 좋은 것에서부터 슬픔이 생기고 근심이 생기고속박이 생겨난다는 건 좋은 것에 대한 경계심을 뜻한다. 나쁜 일은 누구나 경계하지만 좋은 일에 대해서는 그러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P28. 모든 감정이 일시적이라는 것은 근심과 기쁨에 너무 깊이 매달리지 않아야 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P38. 바른말은 바른 마음을 만들고 바른 행동을 만든다. P49. 긍정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은 삶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만들어내고 부정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은 부정적인 결과를 만들어낸다는 것은 자연의 이치와도 같은 것이다. P55. 작은 것은 작은 것이 아니다. 큰 항아리도 결국 물방울이 모여 채워진다. P72. 행복이란 자려고 누웠을 때 마음에 걸리는 것이 하나도 없는 거라는 격언이 있다. 마음의 걸림이란 우리의 생각, 감정 그리고 행동을 제한하는 모든 것을 이야기한다. P76. 성장과 발전을 위해서 변화는 필수며 집착을 초월할 때 비로소 진정한 성취와 행복을 찾을 수 있다. 나무는 꽃을 버려야 한다. 강물은 강을 버려야 한다. 당신은 무엇을 버리겠는가. P95.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원인과 결과로 가득 차 있다. 내가 내리는 모든 결정, 행동, 심지어 생각까지 모든 것은 결과를 낳는다. 내 행동과 선택이 우리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하면 보다 신중하게 행동하고 결정하게 된다. P116. 과거를 바꿀 수는 없다. 아직 오지 않은 미래를 통제 할 수도 없다. 내가 할 수 있는 건 현재를 충실하게 사는 것 그뿐이다. P141. 고통의 종류 8가지 1.생고:인간이 태어나는 과정 저체에 수반되는 고통 2.노고:나이가 들면서 신체적,정신적 퇴화와 그로 인한 고통 3.병고:질병과 부상으로 인한 신체적,정신적 고통 4.사고: 죽음을 맞이하는 과정과 사랑하는 이의 죽음에 대한 슬픔 5.애별리고: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이나 사별로 인한 고통 6.원증회고:싫어하거나 원치않는 사람과 어쩔 수 없이 만나야 하는 고통 7.구불득고: 갈망하거나 원하는 바를 이루지 못했을 때 겪는 실망감과 고통 8.오음성고: 인간이 가지는 오음에서 생기는 고뇌 P152. 가난해지는 이유 6가지 1.술을 좋아하여 놀아나는 것이다. 2.성적인 욕망이다. 3.도박에 빠지는 것이다. 4.지나치게 쾌락을 추구하는 것이다. 5.나쁜 벗과 교제하는 것이다. 6.게으름을 피우는 것이다. P188. 충고에 관한 5가지 1.때를 가려야 한다 2.진실해야 한다 3.말투에 유념해야 한다 4.필요한 말만 건넨다 5.인자함을 유지한다
석가모니 인생수업: 석가모니가 세상에 남긴 삶의 지혜 (석가모니가 세상에 남긴 삶의 지혜)

석가모니 인생수업: 석가모니가 세상에 남긴 삶의 지혜 (석가모니가 세상에 남긴 삶의 지혜)

석가모니
하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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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었어요
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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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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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274870
Review content 1
📌<도서협찬 > 📚고통 속에서 피어난 왕관의 의미! 📚인간 내면의 무게를 읽다! 📚여지현 저자 <고통의 왕관>! 💮옛날 유럽 군주들의 질병 연대기! <고통의 왕관>은 유럽 왕실의 질병사를 다룬 역사서로, 질병이 어떻게 역사를 유럽 역사를 뒤흔들었는지를 담은 작품이다. 질병과 권력, 인간의 운명을 흥미롭게 서술하는 이 작품은 역사적 사실을 현대 의학적으로 재해석했다는점에서, 유럽 역사에 대해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이다.왕관의 화려함 뒤에 숨겨진 고통을 그린 이 작품은 총 5장으로 구성된다. 1장에서는 중세의 관점에서 속죄의 대상으로 여겨졌던 한센병과 통풍에 대해 이야기하고, 2장에서는 빅토리아 여왕의 혈우병, 합스부르크 가문의 주걱턱 등을 이야기하고, 3장에서는 왕들의 정신착란증, 즉 왕들의 광기를 다룬다. 4장에서는 왕실조차 피할 수 없었던 흑사병, 천연두, 발한병 등 전염병을 다루고, 5장에서는 무도병, 상상임신, 산욕열 등 여성 왕족들의 질병을 다룬다. 대영제국의 전성기의 빅토리아 여왕, 그녀는 대영제국의 위상을 위해 자녀들을 유럽 전역의 왕족들과 결혼시키지만, 그 결과 혈우병의 유전으로 발전하게 된다. 그리고 러시아 마지막 황태자 알렉세이는 혈우병을 앓게 되자, 러시아 황실이 몰락하게 되는 일이 생기게 된다. 예루살렘의 국왕 보두앵 4세! 그는 한센병을 앓았다고 한다. 영토를 보유하기 위해 근친을 반복했던 합스부르크 가문은 후손들에게 주걱턱을 물려주게 되었고, 아라곤의 캐서린은 남편 아서 튜더를 발한병으로 잃은 뒤, 역사의 운명에 휩쓸려 영국의 운명을 송두리째 뒤흔들어버린게 되는 등, 유렵 15편의 질병 연대기를 그려낸 이 작품은 왕실의 병만 이야기 하는게 아니라, 그 병으로 인한 변화들 , 즉 정치적, 사회적 변화를 어떻게 불러왔는지에 대해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화려한 왕관 뒤에 숨겨진 고통과 무력감, 권력자도 결국 인간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이 작품은 과거의 질병사가 결국 오늘날에도 여전히 교훈을 준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는 작품이다. 즉, 질병은 단순한 개인의 문제보다 사회 전체의 운명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작품은 역사를 권력 중심으로 그려낸 게 아니라, 인간의 몸과 질병이라는 관점에서 서술하고 있다는 점에서, 역사와 의학을 동시에 좋아하는 분이라면, 충분히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이다. 왕족들이 앓았던 질병들이 단순한 개인적 고통보다 국가와 왕조의 운명을 결정지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이 작품은 질병은 왕실 내부의 문제를 넘어 전쟁, 혁명, 왕조 교체와 같은 거대한 역사적 사건을 그려냈다.전근대사회에서 왕족이라는 이유만으로 질병을 숨겨야 했던.. 의학의 한계로 인해 치료하지 못한 현실을 안타깝게 그려냈다. 그렇다고해서 마냥 부정적으로만 서술하지 않는다. 과거에도 충분히 의사들은 병을 치료하려고 노력했고, 현대 의학으로도 고칠 수 없는 병도 있다는 것을 알았을 것이다. 이 작품은 옛날 유럽 왕족들이 질병을 앓았떤 이유, 치료 방법을 현대 의학의 시점에서 살펴본 점, 그리고 앞으로 의학 발전 영향을 암시할뿐만 아니라, 그동안 우리가 배워왔지만, 한 줄로 스쳐 지나갔던 인물들의 역사를 아주 세밀하게 그려내어, 유럽 역사의 한 곳에서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작품 좋다. 화려한 왕관 뒤의 인간적 고통, 역사와 의학의 연결, 오늘날의 시사점을 그린 이 작품은 역사책과 의학서를 동시에 읽는 듯한 작품이다. 왕관은 권력과 영광의 상징이다. 하지만 그 뒤에 숨겨진 고통과 인간적 나약함을 그려내어, 결국 권력자도 인간이라는 것을 일깨워준다. 💮빅토리아 여왕의 혈우병 유전자, 합스부르크 가문의 근친혼, 루이 14세의 질병 등 이런 사례들이 드라마처럼 흥미진진하게 그려냈고, 우리가 겪은 팬데믹 시대를 떠오르게 한다. 질병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체의 운명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작품! 권력 중심이 아닌 인간의 몸과 질병이라는 관점에서 재구성한 독창적인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인간의 조건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좋아할 만한 책이다. 👉본 도서는 히스토리퀸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고통의왕관 #여지현 #유럽의역사 #질병연대기 #유럽의학 #유럽왕실 #유럽군주 #질병 #역사 #서평단 #도서협찬 #유럽 #역사서 #책리뷰 #책추천 #히스토리퀸
고통의 왕관 - 유럽 왕실을 뒤흔든 병의 연대기

고통의 왕관 - 유럽 왕실을 뒤흔든 병의 연대기

여지현|히스토리퀸
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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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O

@gaon__lee0819
Review content 1Review content 2
14p 소설에서 배우는 토막 과학 상식 “췌장은 소화와 에너지 생산의 조정 역할을 한다. 이를테면 당분을 에너지로 바꾸기 위해 인슐린을 만들어낸다.” 25p 내가 죽음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병과 함께한다는 제목의 일기를 쓸 수 있을까. 마귀의 이름은 붙일지 몰라도. 37p 올해 읽은 한국 소설 구의 증명을 떠올리게 하는 사쿠라의 멘트. “누군가 나를 먹어주면 영혼이 그 사람 안에서 계속 산다는 신앙도 외국에는 있다던데” 145p 같은 침대에 누웠지만 하나가 되지 않았지만, 그러기에 결백하고 순수한 우정. “우리는 결백했다. 결백하고, 순수했다. 어느 누구도 나를 용서해주지 않았기 때문에.” 188p “사람을 맹목으로 만드는 것은 사랑뿐만이 아니다. 사고방식도 사람을 맹목으로 만든다는 것을...” 196p 운명과 선택. 서로가 겹치면서도 떨어져야 하는 단어들. 하나의 선택이라도 바뀌면 운명이 같아질 확률이 급격히 감소하는 우주의 기묘한 이치. “네가 여태껏 해온 선택과 내가 여태껏 해온 선택이 우리를 만나게 했어.” 222p 사쿠라의 아름다운 이 말을 삶의 동력으로 삼고 싶은데, 옹졸하고 의심 많은 나에게는 미미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고, 쉽사리 바뀌지 않을 것 같기에 씁쓸한. “아마도 나 아닌 누군가와 서로 마음을 통하게 하는 것, 그걸 가리켜 산다는 것이라고 하는 거야.” 245p 남주인공 시가 하루키(어차피 마지막에 이름이 밝혀지기 때문에 익명을 지웠다.)는 완전히 반대의 성격을 지닌 이성을 만나 가치관의 변화를 겪는다. 필자의 이상형도 반대의 성격을 지닌 이성인데 남주인공은 이른 나이에 만나는 기회를 얻었다. “저절로 피식 웃어버렸다. 그래, 내가 이렇게 변해버렸다.” 250p 시가 하루키는 반대의 성격을 지닌 사쿠라를 사랑했으며 그를 동경했다. 자신과 반대되는 성향의 사람을 동경하는 DNA가 한 남학생의 연모로 아름답게 표현되었다. “나는 실은 네가 되고 싶었어.” 294P 나와 성향이 다른 이성을 만나고 싶다는 심리가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다시 떠올라 내 머릿속을 헤집어 놓는다. “우리는 같은 방향을 보고 있지 않았다. 언제든 서로를 보고 있었다. 정반대 쪽에서 항상 맞은편을 바라보고 있었다.” 317P 시가 하루키에게 찾아온 아름다운 첫사랑이었지만, 비극을 마주하고, 성장의 토양이 된 사쿠라와의 추억 “생각나지? 어디에나 ‘님’을 부이는 여학생 얘기. 그건 새빨간 거짓말, 그냥 내가 지어낸 이야기야.”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스미노 요루|㈜소미미디어
3달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