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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상인의 탄생 :세계 최고의 복식부기를 만든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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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관 (지은이)

만권당

부기 팝 듀얼 2 - 패배한 개들의 서커스,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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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노 마사유키 외 1명

삼양출판사(만화)

부기 팝 듀얼 1 - 패배한 개들의 서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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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경영이 온다 - 동아일보 경제부 기자들의 선진경영 현장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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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승호

동아일보사

캐리앤송 부기우기송 (재미있게 노래하는 그림동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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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 편집부

대원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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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언즈

@vbhchkxxbxrd
Review content 1
P.56 안데르센은 이 미운 오리 새끼가 자신이 백조라고 하지만 그걸로 오만해지지 않았다는 정도로 마무리합니다. 그러나 미운 오리 새끼가 백조임이 판명되었다고 해서 세상에 그만큼 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백조는 백조의 세계로 귀환했을 뿐이에요. 그가 전에 속해 있던 농장의 현실은 백조의 덕을 본 게 없습니다. P.95 솔로몬의 초점은 이 아기가 누구에게 돌아가는 것이 아이 자신을 위해 좋은지에 맞춰진 겁니다. 이것이 솔로몬의 특별한 시선입니다. 솔로몬에게는 아이의 행복이 최우선의 가치였습니다. #플라이북 #마이웨이 #독서모임 #책읽는부기들 #동화독법 #김민웅
동화독법

동화독법

김민웅|이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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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언즈

@vbhchkxxbxrd
Review content 1
언제부터 남성이 기준이 되었을까 #나쁜페미니스트 #록산게이 #마이웨이 #플라이북 #독서모임 #부기들
나쁜 페미니스트 (불편하고 두려워서 페미니스트라고 말하지 못하는 당신에게)

나쁜 페미니스트 (불편하고 두려워서 페미니스트라고 말하지 못하는 당신에게)

록산 게이|사이행성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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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언즈

@vbhchkxxbxrd
Review content 1
페미니스트 7인의 강연을 담은 책. 소설만 읽고 싶지만 이 책은 추천! 또 추천! 오늘도 난 배운다. P.58 오드리 로드가 말했죠. "내 침묵들은 나를 보호하지 못했다." 그러면서 여러분의 침묵은 여러분을 보호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혼자가 아렵다면 서로 연대해서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하나둘 성차별에 입을 열면 시대가 변하지 않을까요? P.91 페미니즘을 말로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라, 따라 해 볼 만한 유혹을 느끼는 사람이 될 수 있기를. P.127 하지만 자신의 생각을 드러내고 그 생각이 타인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도 자유라고 넘어갈 수는 없습니다. 나는 마을 주민인데 마을 주민센터의 공무원이 나를 동성애자라고 민원처리를 잘 해주지 않는다면요? 나는 학교를 다니는 학생인데 교사가 "동성애자는 싫어"라는 수업시간에 공공연하게 한다면요? 정부가 동성애자에게 세금을 거둬가면서 정작 함께 살아가는 존재가 아닌 양 대한다면요? 다시 말해, 개인이 어떤 자유가 있든 그가 공무원으로서, 교사로서, 국회의원으로서, 기업의 대표로서 등 공적인 위치 내에서는 자신의 생각과 달라도 원칙이 따라야 합니다. 그게 민주주의 입니다. 원칙, 모든 인간은 평등하다는 원칙, 모든 인간은 존중받을 가치가 있다는 원칙요. 자신이 잘못한 것에 책임을 지지만 자신의 존재만으로 억압과 차별을 당해서는 안 된다는 원칙요. P.174 생리대의 안전성이 문제가 되었을 때 보건당국은 "안전하다"고 말했었습니다. 여성혐오인지 아닌지, 안전한지 아닌지에 대해서는 신속한 대답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그 문제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는 메시지가 더 필요합니다. 지금의 정치에 필요한 것은 이런 태도입니다. 내가 모르는 세계에 대해 다른 목소리를 듣겠다는 태도 말이죠. P.254 누가 한국에서 혐오가 얼마나 위험한 상황이냐고 묻는다면, 저는 지금이 혐오의 확산을 막을 수 있는 적기라고 이야기합니다. 이미 혐오가 전염병처럼 퍼진 후에 후회해봐야 소용이 없습니다. 그래서 바로 지금 예방주사를 맞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혐오와 차별에 맞서야 하는 시기는 바로 지금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늦출 수 없는 시대의 과제가 된 것입니다. #플라이북 #독서모임 #마이웨이 #부기들
지금 여기의 페미니즘X민주주의 (우리 시대 페미니즘의 최전선을 말한다!)

지금 여기의 페미니즘X민주주의 (우리 시대 페미니즘의 최전선을 말한다!)

권김현영 외 6명|교유서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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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언즈

@vbhchkxxbx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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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차 새내기 남편 오상진의 일기 오조오억만큼 다정해 오조오억만큼 그렇게 "이제, 나만 잘하면 되겠습니다." P.141 굳이 뭘 하지 않아도 예쁜건 나만의 생각일까. 진심인데 믿지를 않는다. P.225 힘들게 좋은 결과를 얻은 동료들도 그리고 다른 길을 택해 걸어가고 있는 나도, 최근까지 힘들어했던 아내도, 이제 모두 각자의 위치에서 행복해집시다. 우리 모두 행복하길 바라며 살잖아요. 즐거워지십시다. 이제 서로의 위치에서 서로 해야 할 일만 할 수 있도록 해요. 무엇보다 MBC가 또다시, '만나면 좋은 친구'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P.243 그래, 사실 그렇지 않나요. 우리는 세상 모든 일을 다 들어줄 것만 같던 사람이 차갑게 돌변하고, 나를 잘 챙겨줄 것 같은 이가 가장 충격적인 배신을 때리는 경우를 많이 보지 않습니까. 차라리 우리 모두 이 점도를 조금 낮추어 서로 서운해한다거나 곤란하게 하는 일이 없으면 더 편해지지 않을까요. 어차피 열 명이 있으면, 두 명은 우리를 좋아하고, 한 명은 뭘 해도 싫어하며, 일곱 명은 나에게 관심도 없다고 하잖아요. 우리는 너무 우리의 진짜보다 착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며 눈치보고 사는 것은 아닐지. P.270 "근데 너무 잘하려고 하지 않아도 돼. 언제든지 후회가 없게 노력하고 또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더라도 잘 이겨내자." #당신과함께라면말이야 #오상진 #플라이북 #마이웨이 #독서모임 #부기들
당신과 함께라면 말이야 (1년차 새내기 남편 오상진의 일기)

당신과 함께라면 말이야 (1년차 새내기 남편 오상진의 일기)

오상진|달
7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