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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황 VS 불황 (무엇이 경제의 라이프사이클을 움직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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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터 뒤크

원더박스

불황에도 승리하는 사와카미 투자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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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와카미 아쓰토

이콘

불황의 경제학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폴 크루그먼의 세계 경제 대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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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크루그먼

세종서적

불황이지만 돈을 불리고 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벌 수 있는 재테크 기초체력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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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천대사 외 1명

매일경제신문사

최악의 불황에도 팔리는 건 팔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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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토시후미

윌컴퍼니(WILL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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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토리

@dtr123
책에서 알 수 있는 것 1. 글로벌 금융위기가 발생하게 되면 안전한 투자 피난처는? 2. 프랑스에 경제위기가 발생하면 왜 전세계로 경제불황이 올 수 있을까? 3. 경제침체에 대비하여 개인이 할 수 있는 일은?
2026 세계 경제 시나리오 - AI 버블 붕괴와 투자 전략의 대전환

2026 세계 경제 시나리오 - AI 버블 붕괴와 투자 전략의 대전환

최윤식
넥서스BIZ
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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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O

@gaon__lee0819
Review content 1Review content 2
# 인상 깊던 책의 문장들 25p ● 경제 관료가 경제 예측을 불완전하다고 말하는 책의 초반부, “경제 예측은 훼손된 도로 위를 달리는 것과도 같다. 45p ● 숫자와 경제학을 피하려 해도, 이미 인간의 DNA에 새겨진 본성 중 하나이기에 한숨을 내쉬더라도 받아들일 수밖에 ”우리가 내리는 거의 모든 결정에 경제학이 개입된다.“ 99p ● 책이 짚은 ‘G 제로 세상’을 예측한 건 얼추 맞는 듯하다. ”이는 글로벌 리더십이 줄어들고 나라들은 저마다 자국의 주요 관심사에 더 집중하며 국제 관계는 더 경쟁적으로 흐르는 세상이다.“ 108p ● 지구인들은 저마다 등에 진 부채를 못 갚는 운명이 아닐까? ”주택 가격이 높은 국가들이 가계 부채 비율이 높다고 볼 수 있다.“ 142p ● 지구의 장기 불황이 1873년 오스트리아에서 시작하고 원인이 금본위로만 화폐 체계를 통일한 데서 있다는 게 흥미로웠다. 통화 공급량이 감소하고 금리는 상승해 많은 부채에 시달린 자들의 파산으로 이어졌다. ”독일 제국은 1871년 은화 주조를 중단했고 1873년 7월 에는 오로지 금으로만 화폐를 주조하는 것으로 지불 제도를 변경했다. 154p 앞으로 우리는 얼마나 많은 블랙스완을 마주할까? ”탈레브의 정의에 따르면, 이전에는 일어난 적이 없는 하나의 사건이 일어나고 그 결과 전체 세상이 바뀌는 것을 의미한다. “ 338p ● 많은 사람이 저자가 말한 다섯 가지 지각 변동 요인이 지구의 미래를 결정하는 데 크게 작용할 것을 이미 알고 있다. 하지만 이를 위한 대비를 제대로 하는지는 미천한 지식을 지닌 내가 봐도 의문이 들고, 그러기에 더 새겨들어야 할 말. ”여기서 밝힌 다섯 가지 지각 변동 요인들, 즉, 인구 노령화, 기술 발전, 불평등의 심화, 부채 증가, 기후 변화는 미래에 경제 및 금융의 지각 변동을 일으킬 것이다.“ # 주요 느낀 점 ● 책의 저자가 경제 관료 출신이고 캐나다 사람이다 보니 경력과 국적에 따른 일화들의 비중이 높은 편. ● 특히 이전에 읽었던 불확실성을 주제로 한 책과 다르게 경제학 내용이 대부분이다. ● 이에 따라 경제학을 전공하지 않은 데다 수학을 무서워하기까지는 필자한테는 책의 내용을 이해하기가 어려웠다. ● 해서 책의 이해도를 높이려면 다독과 길게 집중하는 시간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해 보인다.
제2의 불확실성의 시대 (세계는 어떻게 불확실한 미래에  대비해야 하는가)

제2의 불확실성의 시대 (세계는 어떻게 불확실한 미래에 대비해야 하는가)

스테판 폴로즈|한국물가정보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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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godd
수요와 공급이 만나는 지점에서 균형가격이 형성되므로 정부가 시장에 개입해선 안 된다. 이는 20세기 초까지 ‘보이지 않는 손’의 중요성을 강조하던 고전 경제학자들의 주장이다. 그들은 또한 수요보다 공급을 더 강조했다. 쉽게 말해, 임금을 낮추면 공급가격이 떨어지므로 자연스레 수요가 증가한다는 논리다. 이처럼 공급을 강조하는 고전경제학 이론을 날카롭게 비판한 케인즈는 자본주의 사회에선 공급보다 수요가 더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고 주장한다. 수요! 그러니까 케인즈 이론의 핵심은 수요, 즉 소비를 늘려 불황을 극복해야 한다는 것이다. 불안한 미래를 염려하는 인간은 급여를 100% 소비하지 않고 일정부분 저축으로 돌린기 때문에 경기둔화는 필연적이다. 솔직히 이 부분을 읽을 땐 조금 충격적이었다. 저축은 언제나 옳고, 권장할 만한 행위라 믿어왔는데, 불황의 요인이라니… 그렇다고 저축을 하지 않고 돈을 다 써버릴 순 없는 노릇이다. 그래서 케인즈는 불황의 책임을 노동자에게 돌리면 안 된다고 강변한다. 대신 정부가 적극적으로 재정을 투입해 불황을 극복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한편, 노동자들이 명목임금과 실질임금을 구별하지 못 한다고 지적한 부분에선 뜨끔했다. 물가상승이 반영된 실질임금은 고려하지 않은 채 통장에 찍히는 숫자가 오르면 마냥 좋아하는 나 또한 케인즈가 지적한 범주에 들기 때문이다. 정부에서 공휴일을 지정해 연휴를 늘리고, 숙박쿠폰, 문화쿠폰, 소비쿠폰 등을 발행해 돈을 쓰라고 강조하는 이유를 이젠 알 것 같다. 자본주의 체제에서 살아가고 있는 이상, 누군가의 과소비를 욕해선 안 될 것 같다. 소비는 미덕이자, 경제를 돌리는 윤활유이기 때문이다.
고용, 이자, 화폐의 일반이론

고용, 이자, 화폐의 일반이론

존 메이너드 케인스
필맥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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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godd
Review content 1
지시하는 임무를 사적인 부분의 수중에 맡겨두어서는 안심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린다. 케인즈 수정자본주의의 핵심 요지. 불황(공황)은 다양한 요소들 중 특히 인간의 심리로 인해 투자가 급격히 감소하는 자본의 한계효율 하락에 기인한다.
고용, 이자, 화폐의 일반이론

고용, 이자, 화폐의 일반이론

존 메이너드 케인스|필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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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있어요
4달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