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말을 읽고서야 이게 소설이였고 작가님이 주인공이 아니라는 사실을 다시 깨닫게 될정도로 굉장히 몰입감이 좋았어요. 본인 얘기를 서 놓은것같은 착각을 할 정도로요. 책 표지도 되게 예뻤고 내용 또한 한번 읽기시작하면 끝까지 읽게되는 책이였어요. 호주 그리고 워킹홀리데이는 한번도 해보고 싶은 생각이 없었는데 도전해보고싶은 생각이 들게하는 소설이였어요.
저는 책 읽을때 제일 작은 소리로 노래틀어놓는데 사랑인가봐 들으면서 읽으니 엄청 몰입되고 드라마보는 느낌으로 잘 어울렸어요.
(주인공 셜리여서 김세정 버전으로 들으니까 더더욱!)
이것도 도서관에서 빌린책인데 바로 구매했어요. 소장하고 싶은 소설책이에요.
왜 살고있는지 그저 시간만 낭비하는거같아 불안한 마음이 결국 눈물이 되었을때 그제서야 미라클 모닝을 실천하길 결심했다.
미라클 모닝을 위한 루틴을 어떻게 세울지,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이 지키는 습관이 무엇인지, 그걸 따라하면 그분들의 발치라도 갈 수 있을까봐 빌린책인데
목표를 세워야하는 이유와 습관의 중요성, 부와 명예를 얻은 사람들의 공통적인 루틴, 무엇보다 마지막 챕터에 목표를 세우는 방법, 하루 루틴을 세우는 방법, 매일 성찰을 할수있는 물음의 예시들이 상세히 나와있다. 추상적으로만 드러나있지않고 실천할수있게 ‘방법’ 을 제시해주었다.
나를 목적지까지 이끌어줄 나침판같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