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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수능특강 사회탐구영역 윤리와 사상 (2026년) - 2027학년도 수능 연계교재

EBS 수능특강 사회탐구영역 윤리와 사상 (2026년) - 2027학년도 수능 연계교재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2027 수능대비 Xistory 자이스토리 윤리와 사상 (2026년) - 수능기출문제집

2027 수능대비 Xistory 자이스토리 윤리와 사상 (2026년) - 수능기출문제집

이현우, 정선우, 주미림 (지은이)

수경출판사(학습)

2027 코드원 윤리와 사상 [동양 및 한국 사상] - 개념서+평가원 기출해설서 (2026년) - 윤리와 사상 1등급과 만점을 위한 필수서

2027 코드원 윤리와 사상 [동양 및 한국 사상] - 개념서+평가원 기출해설서 (2026년) - 윤리와 사상 1등급과 만점을 위한 필수서

코드원(윤리) (지은이)

시대인재북스

2027 코드원 윤리와 사상 개념서 서양 및 사회 사상 (2026년) - 윤리와 사상 1등급과 만점을 위한 필수서

2027 코드원 윤리와 사상 개념서 서양 및 사회 사상 (2026년) - 윤리와 사상 1등급과 만점을 위한 필수서

코드원(윤리)

시대인재북스

2027 마더텅 수능기출문제집 윤리와 사상 (2026년)

2027 마더텅 수능기출문제집 윤리와 사상 (2026년)

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마더텅

2027 수능대비 현자의 돌 윤리와 사상 수능 실전 개념 완성 (2026년)

2027 수능대비 현자의 돌 윤리와 사상 수능 실전 개념 완성 (2026년)

임수민

메가스터디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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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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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274870
Review content 1
📻<오디오북> 📚죄책감이 부른 파멸의 이야기! 📚광기와 어둠 속에서 울부짖는 양심! 📚에드거 앨런 포 저자 <검은고양이>! 🐈‍⬛섬뜩하면서도 아름다운 환상적인 공포소설! <검은고양이>는 인간 내면의 어두운 심리를 극적으로 그린 에드거 앨런 포의 대표적인 고딕 공포소설이다. 1843년에 발표한 이 작품은 알코올 중독, 광기, 죄책감, 폭력이라는 이야기를 통해 인간 본성의 파괴적 측면을 그린 작품으로, 내일이면 교수형에 처해질 범죄자가 자신의 완전범죄를 그린 과정을 담은 작품이다. 이 작품에는 인간의 광기와 공포를 생생하게 그린 '검은 고양이' 를 비롯하여 잃어버린 연인에 대한 사랑과 추억을 노래한 '더 레이븐' , 치밀한 구성과 뛰어난 추리력을 돋보이는 '모르그 거리의 살인사건', 재미는 물론 숨겨진 메시지까지 담은 '도둑맞은 편지', 인간 심리의 강렬한 이야기를 담은 '어서가의 몰락' , 논리적인 분석을 바탕으로 뛰어난 이야기를 담은 '마리 로제의 수수께끼' 가 수록되어 있다. 이 중 '모르그 거리의 살인사건' 은 문학사상 최초의 탐정인 C.오거스트 뒤팽을 등장시켜, 뛰어난 분석력과 상상력을 겸비한 명문가 출신의 신사와 그 옆에서 조력자로 등장해서 사색과 토론을 즐기는 마치 셜록 홈즈와 왓슨박사 콤비를 보는 듯하여 읽는내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소설이다. 또한 결국 찾아낸 범인의 진실에 전율을 느낄 정도로 왜 에드거 앨런 포인지 , 왜 추리소설의 거장인지 알 수 있는 작품이었다. 🐈‍⬛섬뜩하기에 아름답기까지 하는 포의 환상적인 세계 <검은 고양이>는 인간의 내밀한 본성과 심리, 아름다움을 극한의 공포와 고통으로 승화시켜, 날카로운 묘사는 마치 살을 베는 듯한 느낌을 주어, 오싹하고 섬뜩한 작품이다. 초자연적인 요소보다 심리적 압박과 불길한 분위기를 공포로 그려낸 이 작품은 인간이 스스로의 어두운 본성에 굴복하는 과정을 섬뜩하게 그려냈다. '검은 고양이' 에 등장하는 주인공은 술과 분노에 휘둘리며 점점 이성을 잃게 되는데, 이는 자신의 삶을 파괴하는 결과를 불러일으킨다. 한마디로 술은 인간을 어떻게 굴복하는지, 어떻게 파괴하는지 강렬하게 보여줌으로써, 알코올 중독의 경고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술은 주인공의 성격을 변질시키고, 폭력과 잔혹함을 불러오면서, 사회적 경고의 의미를 담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인간 내면의 어둠, 죄책감, 광기 , 그리고 자기 파멸을 그린 이 작품은 저자의 작품 중에서 가장 많이 읽히기도 하고, 재미뿐만 아니라 문화적 가치가 있는 작품이다. 독창적이고 환상적인 작품! 괴물이나 초자연적 존재보다 인간 내면의 광기와 죄책감이 얼마나 무서운지, 더 현실적이고 섬뜩한지를 보여주고, 술, 분노, 폭력, 죄책감이 어떻게 한 사람을 파멸로 이끄는지를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한마디로 이 작품은 인간이 가진 파괴적 본성을 직시하게 하는 작품이다. 🐈‍⬛짧지만 강렬한 서사와 음울한 분위기! 고딕 문학의 매력을 잘 담은 이 작품은 알코올 중독과 폭력의 위험, 죄책감의 무게는 현재 유효한 문제이기도 하다. 이 작품은 그래서 단순한 오싹한 이야기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고, 인간 심리와 도덕적 책임을 깊이 생각하게 하는 작품이라는 것이다. 광기와 일탈이 불러온 끔찍한 이야기! 왜 에드거 앨런 포가 천재인지 이 작품을 읽는다면 알게 되는 작품으로, 긴 설명하지 않아도 이 작품을 읽다보면 비극적이고 소름끼치는 광기의 미학을 경험하게 하는 작품! 인생의 희극과 비극을 치열하게 겪은 작가, 그만큼 인간의 양면성과 기이한 심리를 섬세하게 그려냈고, 정밀한 구도와 섬세한 필체가 아낌없이 풀어낸 작품이니,꼭 한번 읽어보길! 인간 내면의 어둠을 마주하게 될 것이다. #검은고양이 #애드거앨런포 #추리소설 #책추천 #더클래식 #공포소설 #고딕소설 #호러소설 #세계문학 #고전소설 #책리뷰 #오디오북 #밀리의서재 #추리소설의창시자 #단편소설 #단편집
검은 고양이

검은 고양이

에드거 앨런 포|더클래식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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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godd
알렉산드로스, 카이사르 에우메네스, 세르토리우스 포키온, 소 카토 데메티리오스, 안토니우스 이번 편은 알렉산드로스와 카이사르의 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두 영웅 사이엔 250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의 간격이 있지만, 그들이 세운 업적은 시대를 초월할 정도로 크기 때문에 우열을 가리기 어렵다. 기원전 356에 태어나 323년에 사망한 알렉산드로스는 그리스 전지역은 물론 이집트, 페르시아, 인도의 일부지역까지 아우르는 대제국을 완성시킴으로써 헬레니즘 문화의 기틀을 마련했다. 그보다 훨씬 뒤인 기원전 100년에 태어나 44년에 사망한 카이사르는 프랑스에 해당하는 이탈리아 북부 전역과 잉글랜드를 점령한 후 내전을 종식시킴으로써 역사상 가장 강력한 제국의 초석을 세웠다. 이러한 두 영웅에겐 특별한 공통점이 있다. 두 사람은 언제나 낮은 자세로 병사들을 대했고, 그들과 똑같은 음식을 먹었으며, 전선에 섰을 땐 목숨을 아끼지 않고 언제나 최선봉에 섰다. 큰 승리를 거둔 후에도 결코 자만하지 않았다. 그들은 언제나 새로운 목표를 향해 나아갔으며, 승리의 결실은 부하들과 함께 나누었다. 훌륭한 리더가 갖춰야 할 핵심 덕목인 겸손과 희생, 솔선수범과 공평무사의 정신이 2,000전 두 영웅에게도 어김없이 깃들어 있었다. 그러나 빛이 있으면 어둠이 있듯 두 영웅에게도 참혹한 전쟁과 살육이라는 크나큰 과오가 있었다. 이로 말미암아 알렉산드로스는 끊임없이 마음고생을 하다 병에 걸려 일찍 죽고, 카이사르는 브루투스를 비롯한 원로원의원들에게 일격을 당해 죽었다. 가만보면 인간의 삶도 우주의 본질인 파동의 속성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어느 누구도 무한한 영광을 누릴 수 없고, 영원한 파멸에만 머물 수도 없는 거대한 파동위에 존재하는 것이 바로 인간의 운명이 아닐까,,,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4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4

플루타르코스 (지은이), 신복룡 (옮긴이)
을유문화사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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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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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274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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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잃고 모든 것을 새로 시작해야 하는 이들을 위한 사려 깊고 따뜻한 이야기! 📚새 시작을 향해 헤엄치기 시작한 여자들의 경쾌하면서도 가슴 뭉클한 연대의 이야기! 📚엘리 라킨 저자의 <햇살을 향해 헤엄치기>! 🐶상실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구원, 그 햇살과도 같은 새 시작을 향해 헤엄치기 시작한 여자들의 경쾌하면서고 가슴 뭉클한 연대의 이야기! <햇살을 향해 헤엄치기>는 우리가 왜 치유의 이야기를 자꾸 찾게 되는지에 대한 훌륭한 대답을 얻을 수 있는 작품으로, 상실과 치유, 그리고 여성 간의 연대를 그린 따뜻하고 감동적인 작품이다. 누구나 상처를 안고 살아간다. 하지만 공감과 연대를 통해 우리는 다시 햇살을 향해 나아갈 수 있다. 이 작품이 그런 이야기이다. 서로의 삶을 응원하고 지지하는 여성들의 따뜻한 이야기인 이 작품은 상처를 마주하고, 자신만의 삶을 다시 설계해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마음이 지친 사람들에게 부드러운 위로와 용기를 건네는 이 작품은 상실과 치유, 자기 발견, 그리고 여성 간의 연대 이야기이다. 이 작품의 주인공인 케이틀린은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와 이혼이라는 상처가 있다. 그리고 물에 대한 공포가 있다. 하지만 그녀는 물에 대한 공포를 극복하고 인어 쇼에 참여하면서 내면의 상처를 마주하고 치유해가는 여정을 담은 성장소설이기도 하다. 🐶케이틀린은 과거의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고, 자신이 진정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되고, 인어 쇼 의상을 직접 만들면서, 직접 공연에 참여하고, 자신의 능력과 가치를 재발견하게 된다. 한마디로 이 작품은 케이틀린의 자기 발견과 성장 이야기이다. 또한 할머니 나넷과 그녀의 친구들, 그리고 케이틀린 사이에는 세대를 초월한 따뜻한 유대가 있다. 이들은 서로를 지지하고 응원하면서, 여성 간의 연대가 삶의 회복에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를 잘 보여주는 작품이기도 하다.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현재를 살아내는 용기와 희망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이 작품은 단순한 성장소설보다는, 삶의 어두운 터널을 지나 햇살을 향해 나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건네는 작품이다. 각자의 상처와 삶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 그리고 서로를 통해 치유와 성장하는 이들의 이야기! <햇살을 향해 헤엄치기>는 케이틀린과 나넷의 관계는 세대를 뛰어넘는 공간과 연대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이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각자 깊은 내면의 갈등을 겪으면서 성장해간다. 🐶이 작품은 개인의 이야기보다, 세대를 넘는 공감과 연대의 힘을 보여주는 따뜻한 작품이다. 따뜻한 위로와 공감을 주는 이 작품은 잔잔한 위로와 용기를 주는 이야기이다. 단순한 성장 소설보다, 삶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건네는 이야기로, 심리묘사 뿐만 아니라 감정의 흐름도 섬세하게 그려내어, 마치 한 편의 잔잔한 드라마를 보는 듯하다. 상처 입은 마음이 다시 햇살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을 아주 섬세하게 그려낸 이 작품은 한 여성의 성장 이야기이기는 하지만, 케이틀린과 할머니, 그리고 그녀의 친구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여성 간의 연대와 우정의 이야기이다. 서로의 상처를 꺼내어 보듬어주고, 삶의 무게를 나누며 다시 웃는 법을 배우는 이들을 보면서, 따뜻한 위로를 받게 된다. 문장 하나하나가 감정의 결을 따라가만셔 아주 섬세하게 느껴지는 작품으로, 과거에 얽매여 있던 주인공 케이틀린이 현재를 살아내기로 결심하는 순간이 읽는내내 깊은 울림을 준다. 🐶우리는 주인공 케이틀린처럼 비극적이고 절망적인 상처를 지니지 않았지만, 우리는 누구나 각자의 상처를 안고 있고, 연약하고 상처받기 쉽다. 죽고 싶어도 꼭 이것만은 먹어야 겠다 싶은 음식들이 찾게 하는 일들이 끊이지 않는 것처럼, 그런 순간이 닥칠 때, 사랑하는 사람들과 공감과 이해를 통해 연대하면서 '햇살을 향해 헤엄쳐나가는' 따뜻하고도 눈부신 위로가 되어주는 작품이다. 삶이 무너졌다고 느껴질 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가 생길 때 읽으면 좋은 작품!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모든 이들이 읽으면 좋은 작품! 불안과 감정을 섬세하게 묘사하였고, 자신의 심리와 감정을 주인공 케이틀린에게 투영하면서 깊은 공감을 느끼게 하는 작품으로, 비극적인 상처를 지니지 않았더라도, 누구나 연약하고 상처를 받기 쉬운 사람들에게 햇살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따뜻한 위로를 건네주는 작품이다. 햇살을 향해 헤엄치고 싶은 순간이 생긴다면, 한번 읽어보길! #햇살을향해헤엄치기 #엘리라킨 #영미소설 #치유소설 #성장소설 #치유 #소설리뷰 #연대와우정 #소설추천 #책장파먹기 #도서리뷰 #도서추천 #책리뷰 #책추천 #문학사상
햇살을 향해 헤엄치기

햇살을 향해 헤엄치기

엘리 라킨 (지은이), 이나경 (옮긴이)|문학사상사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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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O

@gaon__lee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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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읽은 뒤 공유하고 싶은 질문들 Q1 기상 마인드셋 마르쿠스는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 때 "나는 인간으로서의 임무를 다하기 위해 일어난다"고 스스로를 다독였습니다. 여러분은 매일 아침 어떤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나요? 출근이나 등교가 괴로울 때 나를 일으켜 세우는 '자신만의 문장'이 있나요? Q2 인간관계와 갈등 관리 마르쿠스는 타인의 무례함이나 잘못을 "피할 수 없는 자연의 일부"로 받아들이고, 화를 내기보다 그들을 연민하라고 조언합니다. 직장이나 생활 속에서 '대하기 힘든 사람'을 만났을 때, 이 조언을 실제로 적용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현실적으로 어려운 점은 무엇일까요? Q3 협력과 공동체 마르쿠스는 "남에게 해를 끼치는 것은 자신에게 해를 끼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현대 경쟁 사회에서 이러한 '유기체적 세계관'을 유지하며 사는 것이 손해라고 느껴진 적은 없나요? ※ 인상깊은 책 속 구절 15p 명상록의 특징은 저자가 그 사상을 그대로 생활에 옮긴 기록이라는 데 있다. 그러나 그가 황제로서 현실과 피나는 대결을 해야 했기 때문에 그의 사상이 살아 약동하게 되었을지도 모른다. 74p 아침에 일어나기 싫을 때에는 이처럼 생각하라. “인간으로서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나는 일어나야 한다.” 95p 만일 누가 나의 생각이나 행동이 잘못이라는 것을 증명하여 납득시켜준다면, 나는 기꺼이 그것을 받아들여 시정하려고 한다. 135p 현재의 시간을 자기에게 주어진 선물로 생각하고 이에 충실하라 147p 남에게 죄를 저지르는 사람은 자기 자신에게 죄를 저지르는 것이다.
[큰글자책] 명상록

[큰글자책] 명상록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종합출판범우
2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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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북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일하는 여성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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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조원진

철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