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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사회문제 탐구 에세이 (구정화 교수와 함께하는 나만의 탐구보고서 쓰기)

청소년을 위한 사회문제 탐구 에세이 (구정화 교수와 함께하는 나만의 탐구보고서 쓰기)

구정화

해냄

사회문제론 - 제2판

사회문제론 - 제2판

노병일

양서원(박철용)

사회문제론 (박용순 외)

사회문제론 (박용순 외)

박용순 외 3명

학지사

한국 사회문제 진단 - 대한민국이 아프다

한국 사회문제 진단 - 대한민국이 아프다

모경환 외 2명

아침나라

2027 사회복지사 1급 핵심요약+적중문제

2027 사회복지사 1급 핵심요약+적중문제

김광현

시스컴

사회문제론

사회문제론

염동문 외 5명

양서원(박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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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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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274870
Review content 1
📚서울을 걷다, 가난을 마주하다! 📚산책이 보여준 서울의 두 얼굴! 📚김윤영 저자 <가난한 도시생활자의 서울산책>! 차가운 세상을 헤쳐나간 따뜻하고 용감한 사람들의 이야기! <가난한 도시생활자의 서울산책>은 저자 본인이 12년간 함께해 온 철거민, 노점상, 홈리스, 장애인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작은 골목과 상점들, 그리고 거기서 쫓겨난 평범한 서민들의 삶을 그려낸 작품이다. 이 작품은 도시 빈민과 함께 싸워 온 활동가일뿐만 아니라 작은 골목을 기웃거리는 산책자이자 다정한 이웃이 되어 '가난의 얼굴' 로 타자화되어 왔던 철거민, 홈리스, 노점상들이 실은 하루아침에 거리로 나앉게 된 평범한 동료 시민이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저자가 12년간 활동하면서 함께해 온 당사자들에 대한 직접 인터뷰와 거리에서 보고 겪은 일들, 그리고 싸우기 위해 쌓아온 자료들에 입각해온 그가 만난 신계 강정희, 홍대 두리반 안종녀, 서울역 홈리스 정기영, 돈의동 쪽방촌 동선 아저씨, 잠실 포장마차 김영진 등의 이야기와 재개발 과정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담아낸 이 작품은 저자가 높은 빌딩과 아파트들 사이에서 기억해 낸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경의선숲길 주변의 아파트 단지들, 용산의 빌딩 숲, 마래푸가 들어선 아현동에서 반빈곤활동를 해온 저자는 텐트를 치고 농성하던 사람들, 망루를 짓고 올라간 사람들, 빈집을 옮겨 다니며 잠을 청했던 사람들을 만나왔다. 이들은 모두 도시 재개발로 인해 하루아침에 거리로 나앉게 된 사람들이었다. 이들은 보통 철거민이나 노점상 같은 이름으로 불리운다. 또한 이들은 자기 땅도 아닌데 보상을 해달라고 떼쓰는 사람 , 세금도 안 내면서 장사하는 사람으로 인식한다. 하지만 저자가 보여주는 신계 강정희, 두리반 안종녀, 아현의 박준경, 잠실포차의 김영진 등 모두 우리와 같은 평범한 시민이자 각자의 터전에서 아둥바둥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서울의 화려한 겉모습 뒤에 감춰진 빈곤과 강제 철거의 현실을 기록한 르포르타주인 이 작품은 도시의 개발 논리 속에서 쫓겨난 사람들의 목소리를 잘 담아냈으며, 우리가 외면했던 사회적 불평등을 직시하게 하는 작품이다. 서울의 재개발 과정에서 발생한 강제 철거, 퇴거 문제를 다루고, 반짝이는 빌딩과 아파트 숲 뒤에 가려진, 불안정한 삶의 터전을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저자가 서울 11곳 지역 용산, 상계동, 경의선숲길, 서울역 등을 산책하면서, 그곳에서 벌어진 개발과 철거의 역사를 추적한 작품으로, 인터뷰와 현장 기록을 통해 보상없는 재개발, 인권 침해, 주거 불안을 생생히 그려낸 작품이다. 저자도 본인 스스로 활동가로서 늦게 깨달은 문제들을 고백하고, 도시의 냉정한 현실을 직시하게 한다. 우리가 누리는 도시의 평화와 편리함이 누군가의 희생 위에 세워졌음을 환기시키는 이 작품은 홈리스나 장애인 같은 또 다른 도시생활자의 눈으로 광장이나 역사 같은 서울의 공적 공간들을 다시 볼 수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서울역 지근거리의 사무실에서 홈리스들과 일상을 공유해 온 작가는 지하철 운행이 끝난 새벽 1시가 되어서야 잠을 잘 수 있었고, 4시면 역 청소가 시작되었고, 일어나야 하는 잠자리와 하수도에서 올라오는 모기를 견뎌야 하는 여름과 겨울, 벽을 보고 앉아도 뜨끈하게 쏟아지는 시선을 견뎌야 하는 일상, 그리고 거리에 누우면 사람들의 발소리가 천둥소리처럼 들리는 등의 노숙인의 삶을 자세히 들려주는데, 이는 기차를 이용하며 스쳐지나가는 승객이 아닌, 역을 집 삼은 노숙인의 입장에서 서울역이라는 공간을 다시 경험할 수 있게 한다. 또한 반빈곤운동에 몸담아 온 저자가 도시 빈민을 압박하는 각종 제도와 법률들, 그리고 물리적 폭력을 당사자의 입장에서 생생하게 재현내기도 했다. 서울의 재개발과 도시 개발 과정에서 발생하는 빈곤, 강제철거, 주거 불안, 인권 침해를 기록한 작품! 서울의 아파트 숲과 빌딩 숲은 누군가의 삶의 터전이었지만, 그런 터전을 무너뜨린 결과물을 보여주고, "서울은 누구를 남기고 누구를 쫓아내는가" 하는 깊이 있게 고민하게 함으로써, 도시의 정의와 공존을 성찰하게 하는 작품이다. 우리가 누리는 도시의 편리함과 평화가 누군가의 희생 위에 세워진 것임을 환기시키는 이 작품은 도시의 불평등을 직시하게 하고, 더 나은 시민적 연대를 고민하게 하는 작품으로,서울을 단순히 화려한 도시로 보는 시선보다, 누구의 삶이 지워지고 있는지를 묻는 사회적 기록이자 성찰의 산책을 담은 작품이다. 우리가 흔히 보지 못하는 서울의 그림자를 드러내며, 도시를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작품! 읽다보면 우리가 무심히 지나쳤던 사회 문제를 다시 떠오르게 하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도시 속 불평등을 직시하게 되고 연대의 필요성을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가난한도시생활자서울산책 #김윤영 #사회문제 #정치 #사회정치 #도서리뷰 #밀리의서재 #오디오북 #책리뷰 #책추천 #후마니타스출판사
가난한 도시생활자의 서울 산책 (쫓겨난 자들의 잊힌 기억을 찾아서)

가난한 도시생활자의 서울 산책 (쫓겨난 자들의 잊힌 기억을 찾아서)

김윤영|후마니타스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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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박사 최경희

@cany
Review content 1
나의 미래에게    이 책은 주민선 작가의 첫 소설집으로 2025년 창비 스토리 공모 대상 수상작이다. 출판사의 이러한 기획으로 훌륭한 작가들의 좋은 작품을 독자들은 읽게 된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나의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생각해보니 책의 내용에 나오는 상상의 공간과 스토리가 단지 허상일 것 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았다.  어쩌면 아주 가까운 미래의 지구에 관한 이야기일 거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 어른의 한 사람으로 공포가 밀려왔다.  현재 어른들이 행하는 모든 일상의 무책임한 행위가 미래 우리 아이들의 세계를 삭막하고 위험하고 인간의 멸종을 가져다는 주는 결과를 가져다 줄 지 모른다.    책에는 환경에 관한 이야기가 깊이 스며있다. 책의 두 번째 페이지에 상파울루에 모인 과학자들이 인류 절멸 선언을 낭독하고 자기 머리를 에너지 총으로 날려 스스로 목숨을 끊는 장면을 시작으로  "우리 어른 됐을 때는 다 망하는 거 아냐?" 라는 공포감을 가지고 자란 아이들의 세상은 시작된다.    지구 종말을 코앞에 둔 채 태어난 아이들  전 세계적으로 피터 팬 바이러스가 창궐하고 어른들은 면역을 이기지 못하고 모두 죽어갔다. 그리고 살아남은 아이들    돈 되는 일에 미친듯이 덤비는 제약회사의 백신 장사를 위해 전염병을 일부러 퍼뜨린다는 음모가 도사리는 세계에 살아남은 사람은 아이들 뿐이다.    피터 팬 바이러스를 이겨내고 일어난 류미아! 눈을 떠 보니 부모님은 모두 돌아가시고 언니 류미래 뿐이다.    그리고 자매는 전염병 이전에 죽은 할머니, 할아버지가 살았던 복고주의, 즉 도시를 떠나 시골에서 옛날 방식으로 사는 삶을 택했던 그곳으로 떠났다.    이야기는 할머니댁을 찾아가는 여정에서 맞이하는 다양한 사건들과 자매애를 그린다. 어른들이 모두 죽은 죽음의 도시에서 부호들이 죽기 전에 만들었던 지하 벙커에 모여사는 아이들을 만나기도 한다.    매일 버려진 집에서 음식들을 줍고 아이들끼리의 공동체 생활 그러나 지하 벙커가 무너져 내리고 헤어졌던 언니와의 재회 그들의 여정은 계속된다. 고속도로에 멈춘 수 많은 차들에서 먹이를 구하고  알리나라는 러시아계 여자 아이를 만나고 언니 류미래와 알리나가 연인 사이로 발전하는 단계까지~    그리고 어릴적 할머니댁에서 소꼽친구로 지냈던 친구 영조를 우연히 고속도로에서 만나면서 그들은 이상한 덩쿨과 나비가 보이는 도시에 들어간다.    그 도시에서 그들이 본 것은 양비귀와 같은 이상한 식물에 취해 환영 속에 살아가는 무리들과 수많은 나비떼들이었다.    그 환영의 도시에서 피터 팬 바이러스를 견뎌낸 아이들은 초능력과 같은 힘을 가지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된 주인공    하지만 향기에 취하는 중독에 빠진 주인공과 언니의 연인 알리나는 무리들을 따라 이동하게 되고 언니 류미래는 위험한 상황 속에서 결국 연인 알리나를 포기하고 동생을 택해 무사히 그곳을 빠져나온다.    마침내 우여곡절 끝에 할머니의 마을에 도착하지만 언니는 마을의 누군가가 쏜 총에 목숨을 잃고 죽어가는 순간에도 마지막 초능력을 발휘해서 주인공을 구한다.    언니의 초능력 덕분에 살아남은 미아 그리고 언니의 공격에 죽어간 사람의 품 안에서 발견한 작은 아이    이야기는 주인공 미아가 언니를 죽인 원수의 품 안에서 발견한 아이에게  쓰는 일기다.    언니가 자신의 엄마가 되어 주인공 미아를 보살폈듯이 미아는 언니를 죽인 원수가 품었던 아이의 언니가 되어 그 아이와 함께 살아간다.    생존 너머의 삶을 찾기 위한 그들의 눈부신 여정에 눈물이 났다. 멸망한 세상에서 우리의 '미래'에게 쓴 편지    책을 읽는 순간 다음 장면이 궁금해서 잠시도 책을 손에서 놓지 않았다.    정말 이런 세상이 온다면 우리의 아이들은 어떡할까?    무분별한 환경파괴에 대한 경고를 책에서 읽었다. 이타적이고 개인적인 부의 축적으로 죽어가는 지구를 생각했다.    더 늦기 전에 미래의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는 세상을 심각하게 고민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면서 저출산으로 인구의 멸종이 예상되는 미래에 대한 공포가 생겼다.    시급한 환경문제, 사회문제 어른들이 어떻게 대처해야할까? 한 사람의 목소리가 모여 다수의 목소리가 된다는 사실을 깊이 깨달으며 이 책의 미래에서 앞으로 우리의 미래를 고민하게 된다.    #나의미래에게 #가제본 #창비 #주민선 #손편지 #청소년소설 #장편소설 #책추천 #책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 #독서모임 #글귀스타그램 #미래 #청소년 #전염병
나의 미래에게

나의 미래에게

주민선|창비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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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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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ugong
1편에 비해 주변 캐릭터의 비중이 커졌다 사회문제를 다룬 에피소드도 더 무게감을 싣는다 청소년 소설임에도 청소년만의 이야기가 아니어서 좋다
시간을 파는 상점 :김선영 장편소설

시간을 파는 상점 :김선영 장편소설

김선영 (지은이)
자음과모음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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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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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274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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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원 > 📚고요한 거리, 시끄러운 마음! 📚정이현 저자가 그려낸 무인 시대의 풍경! 📚정이현 저자 <노 피플 존>! 💭동시대인의 맥박 소리를 듣는 소설가! 정이현 저자의 신작 소설집! <노 피플 존>! 9년만에 나온 신작 소설집인 이 작품은 현대인의 고독과 관계의 모순을 예리하게 포착한 작품으로, 세대와 계층을 넘나드는 다양한 인물들의 삶을 섬세하게 그려낸 소설집이다. 이 작품은 총 9편의 단편이 수록된 작품으로, 사회와 관계의 그물망 속에서 다양하게 겪는 문제들에서 벗어나 사람 없는 세계에 있고 싶어하는 사람들, 완전한 단절과 고립에 불안해하는 현대인의 모순적인 심리를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2017년 발표작 <언니>부터 2025년 최신작 <실패담크루>까지! 실감나는 대사와 해상도 높은 현실로 지금 우리 시대의 이야기를 하고 있는 작품이다. 💭<실패담 크루>와 <언니>는 생애주기의 관점에서 청년기라 할 수 있는 20대의 인물의 모습을, <선의 감정>과 <빛의 한가운데>는 위 세대인 부모를 부양하거나 혹은 아래 세대인 자식을 건사하는 장년기의 중년 인물을 그렸다. <단 하나의 아이>와 <이모에 관하여>는 돌봄에 대한 이야기이다. <우리가 떠난 해변예> , <가속 궤도> , <사는 사람>은 지금의 사회문제인 이슈를 포착한 이야기들로, <우리가 떠난 해변에>는 연애 예능 프로그램, <가속궤도>는 데이트 폭력 문제를 <사는 사람>은 부동산과 강남 사교육에 대해 이야기한다. 제목부터 강렬한 이 작품은 현대 사회의 풍경과 인간 군상을 날렵하게 그려냈고, 섬세한 필치로 묘사했다. 사회 구조와 인간 소외의 관계를 그려낸 이 작품은 때로는 지속해야 하고 때로는 끊어야 하는 관계, 혼자 있기를 간절히 바라지만 또 완전히 혼자이고 싶지만은 않은 욕망, 그 사이에 선 사람들을 담아내는 매크로렌즈이다. 한마디로 혼자이고 싶지는 않은 우리 모두의 내면을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현대인의 고독, 관계의 단절, 그리고 세대, 계층, 돌봄의 틈새에서 발생하는 불안과 욕망을 그린 이 작품은 사람 없는 공간 , 즉 '노 피플 존' 을 통해 , 타인과의 거리 조절에 실패했거나 갈등하는 인물들의 내면을 그려낸 작품이다. 노 피플 존은 타인이 침범을 막고자 하는 공간이다. 하지만 완전한 단절은 불안하게 만드는 현대인의 이중적인 심리를 그리기도 한 작품이다. 한마디로 고립과 연결 사이의 모순된 욕망을 그렸다. 이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성공과 실패의 기준이 다른 세대, 돌봄의 책임을 떠안은 중년, 불안정한 청년 등 다양한 위치에서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고 충돌하면서 세대와 게층 간의 간극을 보여준다. 도시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고독과 욕망을 날렵하고도 섬세한 문체로 그려낸 이 작품은 때로는 관계를 유지해야 하고, 때로는 끊어야 하는 상황에서 선택하는 방식과 그로 인한 감정의 파장이 주요한 서사로 작용하는 작품이다. 💭현대인의 고독과 관계의 틈새를 섬세하게 포착하였고, 도시적 감수성과 날카로운 통찰이 돋보이는 이 작품은 익숙하지만 외면해온 감정과 구조를 잘 끄집어낸 작품으로, 총 9편의 각기 다른 인물과 상황을 통해 관계의 지속과 단절, 침묵과 폭력, 실패와 회복을 다룸으로써, 우리가 외면해온 감정과 구조를 다시 바라보게 한다. 문학이 주는 위로와 통찰을 얻게 하는 작품!혼자이고 싶지만 완전히 혼자이고 싶지 않은 사람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길! 우리 모두의 내면을 비추는 작품이 될 것이다. 👉본 도서는 문학동네 마케팅팀(mile_buu)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노피플존 #정이현 #소설집 #단편집 #한국소설 #단편소설 #신간 #신작도서 #도서지원 #문학동네마케팅팀 #고독 #욕망 #신작소설 #도서리뷰 #도서추천 #책리뷰 #소설리뷰 #소설추천 #책추천 #문학동네 #매크로렌즈
노 피플 존 (정이현 소설집)

노 피플 존 (정이현 소설집)

정이현|문학동네
4달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