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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느끼한 산문집 (밤과 개와 술과 키스를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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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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횔덜린 산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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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리히 횔덜린 (지은이), 장영태, 이영기 (편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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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가본 길이 더 아름답다 (박완서 산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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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한마디:정호승 산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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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암 산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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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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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하루

@yummyreading
Review content 1
#단한번의삶 #김영하 소설가 김영하가 전하는 '인생 사용법' ❝단 한 번뿐인 삶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 김영하 작가가 살아온 진솔한 삶의 이야기 ✔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사유해보고 싶다면 📕 책 속으로 "인생은 일회용으로 주어진다." _ p.9 첫 문장부터 먹먹하고 신선한 충격이 밀려왔다. 우리 모두에게 주어진 '단 한 번의 삶'을 치열하게 살아가는 우리의 이야기. 김영하만의 깊이있는 통찰에 예리한 시선을 더해진 '인생 사용법'을 담은 #산문집 📕 어떤 위안 _p.183 작가는 말한다. "살아보지 않은 인생, 다시 말해 내가 살아갈 수도 있었을 삶이란 내가 아직 태어나지 않은 세상과 비슷하다. 나는 거기 있을 수도 있었다. 하지만 없었다. 그게 전부다." _p.185 가보지 않은 길에 대해 아쉬움을 느끼게 된다. '나는 거기 있을 수도 있었지만, 없었다. 그게 전부다.'라는 담백한 문장에서 선택하지 않은 일들과 또다른 '나'는 어딘가에 있을 수도, 없을수도 있었음을 깨닫는다. 그것이 전부였음을. 지금 여기, 이 한 문장에 위로를 받았다. 📕 한 줄 소감 <김영하 추천 도서>는 많이 봤지만, 정작 작가님의 작품은 의외로 많이 접하지 못했다. (왜일까? 정말 이유를 알 수 없다.) 제일 기억에 남는 작품은 <검은 꽃>이다. (<- 강추!) 쌓여가는 책탑이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 차근차근 작가님의 다른 이야기들도 만나봐야지. + 소설: 작별인사, 살인자의 기억법, 빛의 제국 + 에세이: 여행의 이유 어떤 작품부터 읽으면 좋을까요? 추천해주세요~. ^^ (참고로 책상 위 대기 중인 책만 열 권 😖 ㅠ.ㅠ) ✨ 책과 함께 하루를 맛있게 요리하는 #맛있는하루 #야미리딩 #yummyreading [2026_34]
단 한 번의 삶

단 한 번의 삶

김영하|복복서가
🌿
힐링이 필요할 때
추천!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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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하루

@yummyreading
Review content 1
#시와산책 #한정원 시를 읽고 산책을 하며 쓸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산문집 ❝산책에서 돌아올 때마다 나는 전과 다른 사람이 된다❞ ✔ 시와 산책을 좋아한다면 ✔ 마음에 여유를 얻고 사색을 즐기고 싶다면 ✔ 서정적이고 감성적인 산문을 좋아한다면 📕 책 속으로 시를 읽고 산책을 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시와 산책을 통해 느낀 시간들과 단상을 담았다. 수록된 시들 모두 마음속에 오래도록 담아두고 싶었다. 몇 번씩 곱씹으며 시와 산책한듯, 산책하며 시인이 된 듯했던 #산문집 📕 독특한 에세이 시리즈, [말들의 흐름] #말들의흐름 은 총 열 권의 제목이 끝말잇기로 연결된 독특한 에세이 시리즈다. 한 사람이 두 개의 낱말을 제시하면 다음 사람은 앞사람의 두 번째 낱말을 이어받아 또 다른 낱말을 새로 제시한다. 1. 커피와 담배 2. 담배와 영화 3. 영화와 시 4. 시와 산책 ★ 5. 산책과 연애 6. 연애와 술 7. 술과 농담 8. 농담과 그림자 9. 그림자와 새벽 10. 새벽과 음악 서로 다른 이야기지만 앞 사람의 단어를 받아 이어가는 이야기 그 신선한 발상에 다른 작품들도 궁금해진다. 📕 한 줄 소감 AI가 절대 대체하지 못할 글쓰기란 바로 이런 것이 아닐까. 새벽 바다에 햇빛이 반짝이는 윤슬을 바라볼 때의 살랑이는 마음을 그려낸듯한 문장들이 가득한 #에세이 [추천합니다] [2026_21]
시와 산책

시와 산책

한정원 (지은이)|시간의흐름
🌿
힐링이 필요할 때
추천!
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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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또

@ring_ddo
250721 문가영이라는 배우를 좋아한다. 그래서 이 책을 읽고 싶었다. ​ 1부 ‘존재의 기록’은 개인적으로 어렵게 다가왔다.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잘 모르겠었고, 그래서 읽는 데도 시간이 꽤 걸렸다. 한편으로는 솔직하게 쓰지 못하고, 나만 알아볼 수 있게 글을 쓰는 내 모습이 떠올랐다. 혹시 문가영 배우도 그런 마음이었을까? 생각하니 조금은 이해할 수 있는 것 같았다. ​ 2부 ‘생각의 기록’은 조금 더 내가 공감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아서 앞보다 가볍게 읽을 수 있었다. ​ 책을 읽다가 갑자기 궁금한 게 떠올랐고, 나는 GPT에게 물어봤다. ​ “산문집이 뭐야?” ​ 대답 중에 가장 놀라웠던 건, ‘작가가 독자의 공감이나 반응을 의식하지 않아도 되는 글의 형태.’라는 것이다. ​ 나는 다시 질문했다. “박정민 배우의 『쓸만한 인간』은 직관적으로 와닿았는데, 『파타』는 문가영 배우가 무슨 생각으로 썼는지 잘 와닿지 않아서 자꾸 생각이 많아져.” ​ GPT는 곧바로 정리해주었다. ​ 『쓸만한 인간』은 감정을 말로 번역해 설명해주는 책이라고 했다. 그래서 위로받고, 동의하고, 웃고 울 수 있었고, 내게도 쉽게 와닿았던 거라고. ​ 반면 『파타』는 언어를 감정 그 자체로 쓰는 책이라고 했다. 읽으면서 “이 감정, 나도 느껴봤던가?” 하고 내 안을 들여다보게 되는 책이라, 받아들이는 데 시간이 걸린다는 설명이었다. ​ 이렇게 생각하니 갑자기 머리가 맑아졌다. 아, 굳이 모든 걸 이해하지 않아도 되는구나. ​ 파타는 나에게 해석되지 않아도 괜찮은 책이야. 책의 모든 것을 이해하지 않아도, 그냥 내가 느낀 걸로 충분한 책. ​ 파타는 나에게 그런 책이다. ​ 책 마지막 뒷표지에는 김이나 작사가가 쓴 글이 적혀 있다. ​ 『아무에게도 걱정을 끼치지 않는, 고요한 아픔의 시간으로 성장한 이들은 위로의 대상에서 제외되곤 한다. 그런 아픔은 드러나지 않아 외롭고, 목격자가 없어 나만의 기록으로 남는다. 문가영의 이야기는 그런 이들이 처음 만나는 공감과 위로가 될 것이다.』 ​ 파타라는 책을 너무 잘 이해하고 설명해 준 글 같다.
파타 (문가영 산문집)

파타 (문가영 산문집)

문가영
위즈덤하우스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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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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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274870
Review content 1
📌<도서지원 > 📚외로움이 나를 키운다.! 📚나와 더 친해지는 시간! 📚부아C 저자 <외롭다면 잘 살고 있는 것이다>! 💭삶이 흔들릴 때 꺼내 읽는 문장들! <외롭다면 잘 살고 있는 것이다>는 외로움을 성장의 신호로 바라보게 해주는 산문집으로, 혼자 있는 시간 속에서 진짜 나를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를 아주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40만명 이상이 기다린 저자의 첫 산문집! 이 작품은 외로움 속에서 자신을 다시 발견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작품으로, 어떻게 나 자신과 가장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는지를 담아낸 작품이다. 이 작품은 총 4부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나 자신과 친해지는 법, 타인의 시선에서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2부에서는 관계의 무게와 진정성, 그리고 자신만의 속도로 살아가는 용기를, 3부에서는 좌절의 시간 속에서도 다시 일어서는 힘을, 마지막 4부에서는 행복이란 거창한 성공이 아니라, 하루 중에서 나를 행복하게 하는 순간을 찾는 힘에 대해 이야기한다. 외로움은 실패가 아니라고 한다. 외로움은 성장의 시작! 사람들은 외롭다고 생각한다. 회사에서도 외롭고, 사람 관계에서도 외롭다고 종종 말하고 한다. 이 작품은 그런 작품이다. 그 외로음을 회피하지 말고, 오히려 자기 자신과 가까워지는 법을 일깨워주는 작품이다. 저자도 16년간 다닌 회사를 그만두기 전 겪은 깊은 외로움이 있었다고 한다. 그런 외로움의 시기를 이 작품에서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했다. 함께 있어도 혼자인 느낌, 그리고 그 외로움을 어떻게 단단하게 만들었는지를 저자의 담담한 문장으로 그려낸 작품으로, 따뜻하면서도 저자의 응원과 조언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누구나 외롭다. 주위에 아무도 없고, 열심히 살았는데 세상이 왜 나한테만 그러는지. ..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외롭다는 건 잘 살고 있는 거라고.. 혼자인 시간 동안 우리는 나를 더 잘 알게 될 수 있다고 말이다. 한마디로 인간은 모두 외로움과 불안을 안고 살아야 하는 존재들이라는 것. 그 시간을 마냥 고통스러워하지 말고, 좀 더 자신을 성장하는데 시간을 쓰라고 말이다. 이 작품의 글들은 그렇게 길지 않다. 하지만 그 안에 담긴 글들은 마음에 와닿아 문장 하나하나가 마음을 사로 잡는다. 공감과 위로뿐만 아니라 삶에 대한 여러 조언도 함께 전하는 이 작품은 외로움 속에서 자신을 다시 발견하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보내는 응원의 메시지 같은 작품이다. 외로움을 단순한 결핍이 아니라, 자기 성장과 자기 발견의 신호라고 한다. 혼자 있는 시간 속에서 진짜 나를 만나게 되고, 삶의 흔들림을 받아들여야 진정한 나다움을 회복할 수 있다고 한다. 💭혼자 있는 시간 속에서 자신을 되돌아보게 하고 좀 더 단단해질 수 있는 법을 이야기하는 이 작품은 갱년기, 불면, 감정의 변화 등 누구나 겪는 삶의 흔들림을 외로움의 고통이 아니라, 새로운 길로 나아갈 수 있는 여정이라고 이야기한다. 저자는 타인과 잘 지내는 것이 최선이라고 믿었다고 한다. 하지만 과거에서 벗어나, 혼자 있는 시간을 통해 진짜 나를 찾았고, 그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았다고 한다. 한마디로 이 작품은 외로움 속에서 자신을 다시 발견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위로와 격려의 글들로 꽉꽉 채운 작품이다. 외로움을 두려워하지 말고, 그 속에서 자신을 발견하는 여정을 담은 이 작품은 감정이 불안하거나 방향을 잃었을 때 꺼내 읽기 좋은 작품으로, 마치 친구의 편지를 읽는 듯한 따뜻한 위로를 느끼게 된다. 세대와 관계없이 누구나 외로움 속에서 자신을 돌아볼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작품! 혼자 있는 시간이 불안하거나 외롭다고 느낀다면, 꼭 한번 읽어보길! 외로움을 두려움이 아닌 성장의 기회로 바라보게 해주는 따뜻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본 도서는 포레스트북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외롭다면잘살고있는것이다 #부아C #산문집 #첫산문집 #에세이 #공감에세이 #위로에세이 #에세이추천 #산문집추천 #도서지원 #도서리뷰 #도서추천 #책리뷰 #책추천 #에세이리뷰 #신간 #신작도서 #포레스트북스 #페이지2북스 #연말리뷰 #도서협찬
외롭다면 잘 살고 있는 것이다 (삶이 흔들릴 때 꺼내 읽는 문장들)

외롭다면 잘 살고 있는 것이다 (삶이 흔들릴 때 꺼내 읽는 문장들)

부아c|페이지2(page2)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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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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