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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스튜어트 외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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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 살림백과 :2,000만 조회수 유튜버 '세탁설'의 특급 노하우 전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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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9단의 만물상 :'만'가지 알찬 정보와 '물'만난 살림꾼들의 '상'상초월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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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하루

@yummyreading
Review content 1
#오래된세계의농담 #이다혜 [도서협찬] ⠀ 고전이 지루하다는 편견은 이제 그만! ⠀ 아직 고전이 어렵게 느껴지는 이들을 위한 고전 여행 가이드북! ⠀ ❝어떤 순간에 고전이 생각나나요?❞ ⠀ ⠀ ✔ 고전을 읽고 싶지만 어렵고 지루하게 느껴졌다면 ✔ 고전과 함께 즐기면 좋은 영화, 음악이 궁금하다면 ✔ '책 추천'을 바탕으로 잔잔한 위로가 되는 에세이를 원한다면 ⠀ ⠀ ⠀ ⠀ 📕 책 속으로 ⠀ 항상 읽고 싶지만 매번 우선순위에서 밀려 끝내는 읽지 못하는 책, 바로 <고전>이다. ⠀ 이 책은 고전을 색다르게 추천해주어 쉽고 친근하게 고전에 다가갈 수 있도록 안내한다. ⠀ ⠀ + 객관적인 책 소개 (심지어 출판사마다 다른 첫 문장 번역을 비교해주기까지!) ⠀ + 고전과 일상을 연결하는 에세이 + 책과 '함께하면 좋은 것들' ⠀ ⠀ 내 스타일이라고 말할 수 코너는 각 고전 마지막의 <함께하면 좋은 것들>이다. 😍 ⠀ 함께 하면 좋은 영화, 음악, 책, 행동들을 소개하며 호기심을 더해주니 ⠀ 소개된 고전을 읽지 않고는 배길 수 없게 만든다. ⠀ ⠀ ⠀ ⠀ 📕 읽으며 줍줍한 고전 리스트 ⠀ 읽으며 찜콩해 놓은 책이다. ⠀ ⠀ 1. <살림비용> 데버라 리비, 플레이타임 (2021) _ p.66 ⠀ 데버라 리비의 에세이 3부작 중 두 번째 책 ⠀ 첫 문장만으로 반했다. "오슨 웰스가 일러 주었듯 해피 엔딩인지 아닌지는 어디서 이야기를 끊느냐에 달려있다." ⠀ ⠀ 2. <여름> 이디스 워튼, 민음사 _p.140 ⠀ '함께 하면 좋을 것'로 나의 인생책 <가재가 노래하는 곳>이라니. ⠀ '카야'를 떠올리면 절대 안 읽을 수 없는 책. ⠀ 3.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애거서 크리스티, 황금가지 _p.245 ⠀ 밀실 트릭의 시초라 불리는 그녀의 작품을 이제는 진짜 다시 읽어봐야지. ⠀ ⠀ ⠀ ⠀ 📕 한 줄 소감 ⠀ 고전을 이성적으로 비교분석하고 거기에 자신의 일상을 감성적으로 녹여내는 에세이까지. ⠀ 이과와 문과를 넘나드는 통합형 인재는 왠지 저자와 같은 분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 ⠀ 소개된 고전들, 하나씩 읽어봐야지. ⠀ ⠀ ❝그때도 옳았는데 지금도 옳은 무언가를 구하다보면 당신은 당신이 되어간다.❞ ⠀ ⠀ @originals_book 감사합니다 ⠀ ⠀ #고전읽기 #고전추천 #책추천 [2026_28]
오래된 세계의 농담 - 삶의 모퉁이를 돌 때 내게 다가와주는 고전들

오래된 세계의 농담 - 삶의 모퉁이를 돌 때 내게 다가와주는 고전들

이다혜|오리지널스
✊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추천!
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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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주는딸기

@yoooubn
4.5점!!!! 올해 읽은 책 중 가장 흥미 베스트였다. 추천해준 우엉씨에게 감사 인사를,, 0.5점 뺀 건 이름이 너무 많고, 지역명도 너무 많아서 읽다가 많이 헷갈렸기 때문에.. ***스포주의 일단 너무 흥미진진하고, 미드보는 것 같이 재밌었다😻 서사도 완벽하고, 반전도 좋았고, 엔딩도 넘 좋았다. 로맨스마냥 설레기도 스릴러처럼 소름 돋기도 아주 두마리토끼를 다 잡으심.. 도파민이 폭탄처럼 터지기보다는 담담하기 스며들어서 더 좋았던 것 같다. 얼른 다음 내용이 궁금해서 읽고 싶게 만든 책이었다! “첫번째 거짓말이 중요하다.” 제목부터 내용을 관통하는 이 문장. 루카의 작업들의 완벽한 처리를 도왔지만 철저하게 외롭게 만들었다. 하지만 결말에서는 사랑하는 사람을 믿고, 의지하고, 첫번째 거짓말에 대한 진실을 전부 나누게 되며 행복한 결말을 맞이한다. 라이언은 루카를(에비를?) 진심으로 사랑해서 먼저 자신의 거짓말에 대한 진실을 밝힌다. 다시 루카가 3개월만에 찾아왔을 때도 라이언은 먼저 진실을 말함으로써 자연스럽게 루카의 진실까지 말할 수 있게 해준다.(이미 말하려고 맘 먹고 찾으러 간 거겠지만) 루카가 라이언과 진실된 사랑을 하게 되어 너무 좋다ㅠㅠ 서로에게만큼은 거짓말 없이~~ 서로를 믿으면서! 진짜 매력적인 비도덕 커플🫶 그리고 루카,데번,에이미의 합과 동료애도 좋았다. 스미스 파멸작전 너무 똑똑해💦 근데 나는 데번이 루카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다른 살림을 차렸었구나..난 삼각관계인줄….(사실 조지도 루카 좋아하는줄ㅋ..<ㅈㄴ 헛다리) 하 근데 라이언의 순애 모먼트 너무 좋았다😍😍 맛도리^^!! 둘이서 평생 사랑을 해라!!!!
첫번째 거짓말이 중요하다(First Lie Wins)

첫번째 거짓말이 중요하다(First Lie Wins)

애슐리 엘스턴
문학동네
🎡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추천!
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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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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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274870
Review content 1
📚천국이 건네는 위로, 삶을 다시 바라보다! 📚사랑과 기억, 그리고 천국의 대화! 📚미치 앨봄 저자 <다 괜찮아요, 천국이 말했다>! 다 괜찮다는 말이 주는 힘! <다 괜찮아요, 천국이 말했다>는 삶과 죽음, 그리고 인간 관계의 의미를 따뜻하게 그려낸 휴머니즘 소설로, 상실과 희망을 동시에 그려냈다. 이 작품은 저자의 대표작인 <천국에서 만난 다섯 사람>의 연장선에 있는 천국 시리즈 중 하나이다. 죽음을 기억하고 삶을 긍정하는 이 작품은 슬프고도 상냥한 소설로 행복을 찾은 순간 죽음을 맞은 애니의 달콤쌉싸름한 천국 여행을 그린 작품이다. 고달픈 삶 속에서 힘겹게 찾은 행복, 얄궂은 순간 죽음에 맞닥뜨린 애니의 슬프고도 행복한 사후 세계 여행을 전하는 위로를 그린 이 작품은 죽음 이후에 만나게 될 세상에 대한 선입견을 뒤흔드는 작품으로, 놀랍도록 독창적인 작품이다. 마치 한 편의 동화처럼 읽히는 이 작품은 소박하지만 심오한 지혜를 담은 작품으로, 어둡지도 무섭지도 않은 사후의 세계, 중죄인도 성인도 아닌 보통 사람의 천국의 모습을 아주 세밀하게 그려낸 작품으로, 한 편의 영화 같은 작품이다. 마음 시린 이야기! 이 작품의 주인공인 애니는 간호사이다. 젊었기에 끝도 천국도 생각해본 적이 없다. 누구다 그렇듯 애니도 크고 작은 상처를 안고 쉽지 않은 삶을 살아왔다. 새로운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기도 했고, 진저리나는 연애에 얽히기도 했고, 잃고 싶은 사람들을 떠나보내기도 했다. 이 작품은 애니가 다섯 영혼과 차례로 만나 교감하면서 깨달음을 얻게 되는 이야기이다. 마치 찰스 디킨즈 저자의 <크리스마스 캐럴>하고 비슷하다. 기억과 감정과 인연을 반추하는 이 작품은 사후의 삶과 가장 뜨겁게 연결된 5명의 사람을 만나게 된다는 설정은 저자의 전작인 <천국에서 만난 다섯 사람>과 이어진다.( 전작 안 읽어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주인공 애니는 어린 시절 놀이공원에서 사고로 죽을 뻔했지만, 에다라는 노인의 희생 덕분에 살아남는다. 이후에 성인이 되어 결혼식 직후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이하게 되고, 그녀의 영혼은 천국에서 5명의 사람을 만나며 삶의 의미를 되짚어보는 여정을 담았다.이 작품은 삶과 죽음이 유기적으로 연결이 되어있다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한 사람의 작은 행동이 다른 사람의 운명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작품의 제목처럼, 상실과 고통 속에서도 결국 다 괜찮다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작품으로, 치유와 평안을 느끼게 한다.죽음이라는 무거운 주제이지만, 따뜻함이 느껴지는 작품이다. 단순히 사후 세계를 그린 소설이 아니라, 삶의 의미와 인간 관계의 소중함을 되새기게 하는 작품으로, 무거운 주제은 죽음을 다루고 있지만, 결코 어둡지 않다. 그리고 따뜻하고 희망적인 울림을 준다. 애니가 천국에서 사람 5명을 만나며 깨닫는 것은, 죽음은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이라는 것이다. 또 모든 삶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 에디의 희생으로 애니가 살아남았듯이, 누군가의 사랑과 희생은 다른 사람의 삶을 지탱하는 힘이 되는 것처럼, 사랑과 희생의 가치가 얼마나 큰 것인지 깨닫게 된다. 슬픔은 영혼을 더 깊이 이해하게 하는 것이며, 천국은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 곳이다. 인생의 본질은 관계와 배움, 그리고 나눔이라는 것을 일깨워주는 작품!일상에 매몰되어 살게 되면, 크고 작은 분노와 원망, 자책과 우울, 불안과 고독에 빠져 정말로 중요한 것을 잊기 쉽다. 하지만 한 발짝만 거리를 두고 천국의 시점에서 우리 삶을 바라보면 어떨까? 지금 이 순간 마지막이 찾아와도 우리의 인생은 해피엔딩이지 않을까? 읽고나면 마음에 온기를 오랫동안 남기는 작품! 혼돈과 불안, 혐오와 단절로 얼룩진 이 세상에서 우리가 가끔 상상하는 마법 같은 작품! 마음을 다독이고 또 다시 하루를 살아낼 힘을 주는 작품! 삶과 죽음의 연결을 따뜻하게 그려냈고, 저자 특유의 간결하면서 감성적인 문장은 누구나 부담없이 읽을 수 있고, 읽는내내 마음을 울리는 작품이니, 슬픔을 겪는 분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길! 삶을 바라보는 시각을 바꾸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다괜찮아요천국이말했다 #미치앨봄 #영미소설 #천국에서만난다섯사람 #사후세계 #죽음 #위로 #희망 #천국여행 #천국 #도서리뷰 #도서추천 #따뜻한소설 #책리뷰 #책추천 #소설리뷰 #소설추천 #살림출판사 #재독
다 괜찮아요, 천국이 말했다 :미치 앨봄 장편소설

다 괜찮아요, 천국이 말했다 :미치 앨봄 장편소설

미치 앨봄|살림
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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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엄마곰

@k_jin
처음 아이를 낳고, 간호사가 팔에 아이를 안겨주는 순간, '이렇게 예쁜 애가 내 아이라니' 하는 마음에 산통의 고통조차 완벽히 잊었던 것 같다. 그러나 조리원 이후 딱 3일, 고되던 임신의 순간이 얼마나 “꿀 빠는”시간이었는지 잊게 되는 게 육아인 것 같다. 감사하게도 나는 기질적으로 순한 아이를 낳아 나름 순한맛 육아를 했지만, 그래도 수시로 기저귀를 갈아주고, 10끼가량의 밥을 먹여야하는 것은 꽤나 힘들었다. 물론 이제는 그 순간들도 다 추억처럼 느껴지지만 말이다. 욱시무스 작가님의 공감만화, 『퇴근 후 바닐라, 라떼』를 보는데 그 시절 생각이 나서 연신 피식 웃었다. 『퇴근 후 바닐라, 라떼』는 만 2세의 바닐라와 라떼의 육아일기를 만화로 그려낸 책이다. 일단 그림체만 봐도 “욱시무스”는 아빠임이 틀림이 없다. 아이를 그린 초점이나 표현 등이 너무 현실적이라 피식, 절로 웃음이 난다. 익살스러운 그림체에 빠져 책을 읽다보면 너무나 날카로운(?)관찰력에 놀라움과 공감을 동시에 느끼게 되는데, 이게 바로 이 책의 매력! 『퇴근 후 바닐라, 라떼』를 읽으며 처음 빵터진 장면은 진격의 쌍둥이! 베이비룸을 넘어오는 아이들을 무시무시한(?) 진격의 거인으로 표현해두었는데, 한번쯤 그런 감정을 느껴봤을 엄마아빠들에게 엄청난 공감을 준다. 그뿐인가. 창과 방패의 싸움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우리집 거실을 휘~ 둘러보게 되더라. (난 오늘 진 싸움을 했다) 내 아이에 대한 사랑이야 말해 뭐해. 그럼에도 우리도 아직 엄마, 아빠가 처음이라 때론 힘들고 때론 예상할 수 없고, 때론 지친다. 그래서인지 『퇴근 후 바닐라, 라떼』를 읽으며 묘한 동질감과 즐거움, 재미를 느끼기도 했고, 알 수 없는 위로를 느끼기도 했다. 마치 나보다 조금 더 인생을 산 선배들이 “다~지나간다”하는 위로처럼 “다~ 이렇게 키우잖아요?”하고 말이다. 사실 우린 포장된 타인의 인생에 너무 익숙하지 않나. 예쁘게 정리된 집, 예쁜 턱받이를 하고 얌전히 밥을 먹는 아이, 육아를 엄청 잘 돕는 남편 등. 하지만 그런 사람은 SNS에만 있고, 정작 내 현실은 개 떼가 놀다간 것 같은 거실과, 온 집 안을 굴러다니는 밥풀과 장난감, 해도 해도 끝도 없는 살림 아니엇던가. 『퇴근 후 바닐라, 라떼』를 읽는 내내 그런 리얼리티 육아를 만나며 웃고 울고 했다. 부부의 일상, 육아의 일상을 담은 『퇴근 후 바닐라, 라떼』는 아마 다른 이들에게도 이렇게 짙은 공감을 줄 것이다. 그리고 그 안에서 위로도 얻게 할 것이고. 부담갖지 않고 그저 웹툰을 읽듯 스르륵 읽을 수 있으니 꼭 한 번 만나볼 것!
퇴근 후 바닐라, 라떼

퇴근 후 바닐라, 라떼

욱시무스
하늘세상
3달 전

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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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이솔

정리정돈 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