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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먹는 국어문법 언어 (2026년) - 국어 교과서보다 10배 쉬운 문법개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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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국어교육과 페다고지 프로젝트 (지은이)

쏠티북스

TEPS 서울대 텝스관리위원회 공식 기출문제집: 출제기관 공식 수험서 (뉴텝스 최신 기출 5회분 독점 출간 | 모바일 자동 채점 및 성적 분석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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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TEPS 관리위원회

챔프스터디

떠먹는 국어문학 (2026년) - {수능/내신 완벽대비} 대한민국에서 가장 쉽고 재미있는 문학개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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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국어교육과 페다고지 프로젝트 (지은이)

쏠티북스

서울대 일타 선배들의 최상위 공부법 - 초중등부터 한발 앞서 준비하는 명문대 합격 전략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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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HCN <스튜디오S> 서울대생 7인 (지은이), 류정희 (구성)

북라이프

뉴텝스 서울대 텝스관리위원회 공식 기출문제집 - 뉴텝스 공식 기출문제 4회분 (해설서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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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TEPS관리위원회 (지은이), 시원스쿨 어학연구소 (엮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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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공대 아빠의 수학 비밀 노트 - 평범한 아이도 영재처럼 사고하게 만드는 질문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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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준

비타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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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한나

@songhanna
과거 대학에 가는 것은 우월성의 지표였지만 이 시기에 와 서 그것은 정상성•평균성의 지표가 됐다. 대학에 가지 않는 쪽이 훨씬 소수였기 때문이다. 반면 다들 대학에 가는 시대에 대학에 가지 않는 것은 열등성의 지표가 되어버린다. 그래서 대학은 '필수'가 된다. 대학 졸업장의 가치는 떨어지는데 취업시장의 경쟁자는 엄청나게 늘어나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 대한 청년세대의 반응이 바로 극단적 대학서열주의'의 내면화다. 경쟁이 치열해지면 질수록, 작은 차이는 결정적이기 때문이다. 자기표현 가치가 약하고 세속 합리성과 생존적 가치가 공 히 강한 사회의 가장 큰 특징은 가치 획일성이다. 한마디로, '모두가 서울대와 강남 아파트를 열망하는 사회'다. 이런 사회에서는 가치의 위계서열이 명확하기 때문에 투입 대비 산출이 가장 큰 선택, 즉 합리적 선택'이 무엇인지 알기 쉬운 반면, 대안적 삶의 모델은 좀처럼 제시되기 어렵다. 그래서 모두가 하나의 목표를 향해 맹렬히 달려간다. 매우 역동적이지만 경쟁 압력 또한 극단적으로 높은 사회다.
한국의 능력주의 (한국인이 기꺼이 참거나 죽어도 못 참는 것에 대하여)

한국의 능력주의 (한국인이 기꺼이 참거나 죽어도 못 참는 것에 대하여)

박권일 (지은이)
이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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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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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O

@gaon__lee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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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들의 사례를 통해 본 비독서의 미학 저자 바야르는 자신의 도발적 논리를 증명하기 위해 세계 문학사의 대가들을 증인으로 소환한다. 이들은 각기 다른 방식으로 독서의 전통적 관념을 전복시킨다. 몽테뉴와 망각의 유익함 몽테뉴는 자신의 지독한 망각 증세를 솔직하게 고백했다. 그는 자신이 쓴 글조차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했으나, 저자는 이를 독서가 개인의 내면으로 완전히 용해되어 ‘탈개성화’된 결과라고 해석한다. 책의 구체적인 내용은 잊히더라도 그 독서의 흔적은 독자의 사고 방식과 문체 속에 녹아들어 새로운 창조의 밑거름이 된다는 것이다. 오스카 와일드와 비평적 자율성 오스카 와일드는 비평가가 서평을 쓰기 위해 책을 끝까지 읽는 행위를 경계했다. 너무 많은 정보는 비평가의 주관적 감상과 창의적 판단력을 흐릴 수 있기 때문이다. 와일드에게 비평은 텍스트의 해설이 아니라 그 자체로 독립적인 예술 형태였으며, 비독서는 비평가의 자율성을 지키기 위한 적극적인 방어 기제였다. 자기 생각의 투사와 창조적 변형 더 나아가바야르는 독자가 책의 줄거리를 지켜야 한다는 의무감에서 벗어나, 과감하게 내용을 꾸며내거나 자신의 경험을 투사할 것을 권한다. 타인이 그 책에 대해 정확히 무엇을 알고 있는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독자의 주관적이고 열정적인 해석은 실제 텍스트보다 더 강력한 호소력을 지닐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의 관점에서 독서는 수동적인 수용이 아닌 능동적인 ‘자기 발견’의 과정이다. 비판적 고찰 : 비독서론의 한계와 위험성 바야르의 주장은 지적 성실성을 중시하는 전통적인 비평가들로부터 반감을 사기도 한다. 정독과 깊이 있는 사유를 생략한 채 ‘위치 파악’에만 골몰하는 지식인은 자칫 경박한 수사학의 달인으로 전락할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텍스트의 고유성과 독자의 책임 모든 독서가 주관적 변용이라 할지라도, 작가가 고심하여 배치한 문장과 서사 구조에는 분명 고유한 가치가 존재한다. 바야르의 논리를 극단적으로 밀어붙일 경우, 독자는 텍스트와 진지하게 마주하기보다 자신의 편견을 확인하는 데만 그칠 수 있다. 이는 타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독서 본연의 윤리성을 훼손할 우려가 있다. 정보 과잉 시대의 역설 바야르의 제안처럼 모든 책을 읽지 않고 그 위치만 파악하려 할 때, 우리는 오히려 더 많은 정보에 압도당할 수 있다. 서평, 요약본, 대화의 파편들을 수집하는 행위 자체가 정독보다 더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게 될 수도 있다. 진정한 해방은 독서의 양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책과 맺는 관계에서 ‘나’라는 주체를 얼마나 견고하게 세우느냐에 달려 있지 않을까. ※ 책을 읽은 뒤 공유하고 싶은 질문들 Q1 독서의 본질과 정의 바야르는 독서와 비독서 사이에는 수많은 층위가 있다고 말합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책을 읽었다'는 기준은 무엇입니까? (예: 마지막 장까지 넘기기, 핵심 주제 파악하기, 남에게 설명할 수 있기 등) Q2 잊어버린 책 분명히 읽었지만 내용이 전혀 기억나지 않는 '잊어버린 책(FB, Forgotten Book)'은 여러분에게 어떤 의미인가요? 기억나지 않는 독서도 가치가 있을까요? Q3 독서의 탈개성화 "독서는 정신세계를 풍요롭게 함과 동시에 탈개성화 작용을 발생시킨다"는 문장에 동의하시나요? 책에 너무 깊이 빠지는 것이 자아를 잃게 만들까요? Q4 교양인으로서 독서가 주는 압박 우리 사회에서 '지식인' 혹은 '교양인'에게 기대하는 독서량은 어느 정도라고 보시나요? 이러한 사회적 기대가 압박으로 다가올 수 있지 않을까요? Q5 독서 목록이 주는 권위에 대한 의문 권위 있다 여겨지는 추천 도서 목록(예 : 서울대 필독서)을 볼 때 어떤 감정이 드나요? 그것이 독서 의욕을 고취시키나요, 아니면 부채감을 주나요? Q6 독서에서 망각은 죄악일까? 망각은 독서의 실패일까요, 아니면 지식이 체화되어 사라지는 자연스러운 과정일까요? 몽테뉴의 사례가 여러분에게 위로가 되었나요? Q7 독자는 창조자로서 어디까자 나아갈 수 있을까 바야르는 "독자가 창조자가 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독자가 작가의 의도와 상관없이 자신만의 해석을 내놓는 것이 진정한 독서의 완성일까요? ※ 인상깊은 책 속 구절 p79 책을 구성하는 모든 요소들에 걸쳐 연이어 이루어지는 점진적이고 체계적인 망각에 의해, 그 내용들은 들어올 때처럼 빠르게 하나씩 차례로 증발해버린다. p87 독서는 정신세계를 풍요롭게 해줌과 동시에 탈개성화 작용을 발생시킨다. p121 집단적 내면의 책들과 마찬가지로, 개인적인 내면의 책들은 다른 텍스트들을 수용하는 하나의 체계를 형성하며, 그것들을 받아들이는 데는 물론 재구성하는 데도 개입한다. p175 어떤 책을 읽지 않았다는 것은 가장 흔히있는 경우이며, 부끄러움 없이 이 사실을 받아들이는 것이야말로 진짜 중요한 것, 즉 책이 아니라 어떤 복합적인 담론 상황에 관심을 갖기 위한 전제조건이다. p193 저자도 변하고 책 역시 동일한 것으로 머무르지 않는다. p219 비평은 그 자체로 하나의 예술 형태에 속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p228 작품과 거리를 두라는 것, 바로 이것이 와일드가 책읽기와 문학 비평에 대한 상황에서 무언가 되풀이 하는 주장이다. p233 자기 자신이 창조자가 되는 것, 바로 이 계획이 이 책에서 우리가 일련의 예들을 바탕으로 행한 모든 사실 확인의 귀착점이며, 이는 내적 진전을 통해 잘못을 저지른다는 느낌으루보터 해방된 이들만이 참여할 수 있는 계획이다.
읽지 않은 책에 대해 말하는 법

읽지 않은 책에 대해 말하는 법

피에르 바야르|가디언
2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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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하루

@yummyreading
Review content 1
#강영안의공부한다는것 #강영안 #최종원 [도서협찬] ❝공부는 삶을 비추고 삶은 공부를 완성한다❞ ✔ 그리스도인에게 공부란 무엇인지 알고 싶다면 ✔ '공부한다'는 것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고 싶다면 ✔ 지성과 신앙을 조화롭게 이어갈 방향을 찾고 있다면 📕 책 속으로 재벌가의 아들이 강남 자사고를 차석 졸업하고 수능에서 한 문제만 틀리며 서울대에 진학한다는 이 연일 화제다. 도대체 공부를 어떻게 해야 잘할 수 있을까? 아니, 공부란 과연 무엇일까? 요즘 AI가 다 해준다고 하는데 왜 여전히 우리는 공부해야 하는 걸까? 이 책은 철학자이자 신학자인 저자가 최종원 교수와 대담을 통해 '공부한다'는 것에 관한 평소 궁금했던 질문들을 풀어준다. 저자는 말한다. "공부한다는 것은 질문하고, 책임지며, 사랑으로 응답하는 한 인간의 생애 전체에 걸친 형성의 여정이라고." _p.387 이 책을 읽고나면 왜 공부해야 하는지는 물론, 그리스도인에게 공부가 어떻게 삶을 변화시키는 힘이 되는지, 그리고 나의 공부와 신앙은 어디로 나아가야하는지에 관한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한 줄 소감 역사, 인문학, 그리고 기독교 세계관까지 아우르며 참된 공부란 무엇인지 이야기하지만, 신기하게도 어렵지 얺고 지루하지도 않다. 특히나 삶을 바라보면 볼수록 모든 것이 '주어진 것'임을 깨달았다는 저자의 고백이 참으로 인상적이었다. 다시 읽으면 또 어떤 배움이 있을지 기대하게 만드는, 재독이 필수인 책 <최재천의 공부>와 함께 읽으며 비교해보면 재밌겠다는 생각도 든다. @북서번트 @복있는사람 감사합니다 #공부란무엇인가 #북서번트 [2026_26] ㅡ 📍 p.380 결국 나의 존재, 나의 생각, 나의 삶, 이 모든 것은 만유를 창조하시고 통치하시며 오늘도 먹이시고 입히시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그러니 마땅히 제 입술에서 터져 나오는 고백은 "고맙습니다"일 수밖에 없습니다. "고맙습니다."
강영안의 공부한다는 것 - 배우고 익히는 즐거움, 삶으로 형성되는 지혜의 영성

강영안의 공부한다는 것 - 배우고 익히는 즐거움, 삶으로 형성되는 지혜의 영성

강영안, 최종원 (지은이)|복있는사람
✊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추천!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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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박사 최경희

@cany
Review content 1
내 성적으로는 서울대 못 갈 줄 알았다. 우리는 흔히 성공한 이들의 결과만을 보고 그들이 처음부터 탄탄대로를 걸었을 것이라 짐작한다. 특히 ‘서울대 합격’이라는 타이틀은 범접할 수 없는 천재성이나 완벽한 환경의 전유물처럼 여겨지기도 한다. 하지만 한정윤 저자의 '내 성적으로는 서울대 못 갈 줄 알았다'는 이러한 통념을 기분 좋게 배반한다. 이 책은 단순히 공부 비법을 나열하는 기술서를 넘어, 한 개인이 자신의 한계를 규정짓던 ‘심리적 장벽’을 어떻게 허물고 성장했는지를 보여주는 자기계발적 수기이자 인문학적 성찰을 담고 있다. 저자는 초중학교 시절까지 항상 전교 1~2등을 차지했었다. 그러나 군 단위의 작은 학교를 떠나 넓은 지역의 고등학교로 진학하면서 과목에 따라 전교 등수가 100~150등 정도까지 내려갔다고 했다. 그런 그가 어떻게 서울대를 갈 수 있었을까? 이 책은 저자의 경험을 토대로 한 '나 만의 공부 방법을 찾기 위한 다양한 시도'와  어떻게 전략적 로드맵을 세우고 효율이 폭발하는 공부 루틴의 비밀 등 학습에 있어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마지막 챕터에서는 국어, 수학, 영어, 사회, 과학 과목에 있어 과목 별 공부 튜토리얼까지도 상세하게 제공한다. 저자는 책의 제목처럼 스스로를 ‘서울대에 갈 수 없는 학생’으로 정의했던 평범한 수험생이었다. 하지만 그가 성취를 이뤄낸 결정적인 분기점은 ‘공부의 양’이 아닌 ‘공부의 질’과 ‘마인드셋’의 변화였다. 많은 학생이 성적이 오르지 않을 때 스스로의 지능을 탓하며 포기하곤 하지만, 저자는 자신의 약점을 객관적으로 직시했다. 이는 미술이나 음악 등 예술 분야에서 거장들이 자신의 스타일을 구축하기 위해 끊임없이 기초를 다지고 자기 객관화를 수행하는 과정과도 닮아 있다. 책에서 강조하는 핵심은 ‘전략’이다. 막연한 열심히가 아니라, 내가 무엇을 모르고 무엇을 아는지를 정확히 파악하는 ‘메타인지’를 어떻게 학습에 적용했는지를 생생하게 묘사한다. 특히 학습자들에게 ‘떠먹여 주는 지식’이 아니라 ‘스스로 씹어 삼키는 지식’의 중요성을 역설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저자가 겪은 시행착오는 독자들에게 실패가 끝이 아닌, 더 나은 전략을 짜기 위한 데이터임을 깨닫게 한다. 책에서 강조하는 다양한 학습 전략 중에서 '효율적 설계'가 성적과 바꿀 수 있다는 내용을 읽으면서 우리 일상의 다양한 상황과도 연결이 됨을 인지했다. 무작정 하는 공부가 아니라, 전략적 접근을 통해 효율적인 학습의 설계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공부를 잘하는 이유는 단순한 암기와 이해가 아니라 한정된 시간 안에 얼마나 효율적인 방법으로 학습을 설계 했는지?가 중요하다. 즉, 공부는 시간의 싸움이 아니라 사고력, 습관, 멘탈의 싸움이기에 머리 보다는 시스템에 재능보다는 습관에 노력 보다는 방향을 먼저 바꾸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다. 책에는 평범한 중위권 학생이 공부법을 수정하면서 서울대에 합격하기까지 어떻게 전략적으로 접근했는지, 그리고 학습에 있어 의존하는 학원, 과외, 인강도 어떻게 전략적으로 진행하면 좋은지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이 책에 담아내고 있다. 수험 생활은 고립된 싸움이다. 저자는 불안과 압박감이라는 감정의 파도를 어떻게 다스렸는지 솔직하게 고백한다. 이는 단순히 공부를 잘하는 법을 넘어, 인생의 큰 목표를 앞둔 모든 이들에게 필요한 ‘회복 탄력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인문학이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하듯, 저자의 공부 철학은 성적이라는 숫자에 매몰되지 않고 ‘어제의 나보다 성장한 오늘의 나’를 발견하는 기쁨을 강조한다. 공부법에 대해 고민하는 친구들이 이 책을 읽어보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내성적으로는서울대못갈줄알았다 #한정윤 #수만휘 #서울대수시합격 #서울대  #서울대1등급 #서울대입학 #책 #책추천 #체인지업 #독서 #독서모임 #자기계발  #공부비법
내 성적으로는 서울대 못 갈 줄 알았다 - 지금 공부해도 절대 늦지 않습니다!

내 성적으로는 서울대 못 갈 줄 알았다 - 지금 공부해도 절대 늦지 않습니다!

한정윤|체인지업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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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김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