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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와 선동 사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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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섭

대한기독교서회

괴벨스, 대중 선동의 심리학=Joseph Goebb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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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프 게오르크 로이트

교양인

선동의 기록 - 대중은 어떻게 이용되어 왔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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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현 외 8명

생각나눔(기획실크)

선동열 야구학 (20세기 직감이 21세기 과학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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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열 (지은이), 김식 (정리)

생각의힘

선동은 쉽고 민주주의는 어렵다 (민주주의를 오염시키는 선동의 수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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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는 선동열 (자신만의 공으로 승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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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영

@sola
📘25#37 비스킷2 2025.11.13~11.20 ⏩️그런 소소한 친절이 세상에는 그리고 우리에게는 반드시 필요하다 ✅줄거리 제성이는 소리과민증을 활용해 비스킷을 찾아냈었는데, 이젠 그 소리를 듣고 상대의 감정을 읽어내는 능력이 생겼다. 타인의 평가에 예민해 스스로를 지키는 선택도 하지 못하는 인설이, 다문화 배경에서 엄마에게 버림받고 사람들에게 소외되는 근원이, 학교폭력에 시달리는 선동이가 비스킷으로 등장한다. 진종기와 꼴통 패거리가 학폭 빌런으로 등장하는데, 제성이는 이전 책 <비스킷>에서 더이상 복수를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기 때문에 종기팸에 대항하면서도 효진이와 덕환이와 연대하며 비스킷을 구하려 한다. 그리고 <비스킷>에서 나왔던 윗집 희원이는 위탁시설에, 아버지는 교도소에 가게 되면서 빈집에 안하무인 가족이 이사오게 되었는데 층간소음 이슈로 힘든 나날을 보내다 거기서 희미해진 지안이를 만나며 그녀를 비스킷 상태에서 구하고 사랑에 빠지게 된다. ✅느낀점 비스킷으로 등장하는 사람들은 사회적 문제를 반영하면서도 너무나 현실적이다. 그야말로 우리 주변에 무조건 있다고나 할까? 그 점이 안타까우면서 나 역시 주변을 한 번 돌아봐야 할 부분이라고 느낀다. 무엇보다 제성이가 사랑에 빠진 것이 기특하고 간질거렸는데, 제성이와 지안이의 사귀는 과정이 너무 문학적이라 띠용스러웠다. 지안이가 시든 꽃을 심기 때문에, 자신도 시든 꽃을 심으며 같이 돌보고 싶다고 하는 게... "우리 사귀자!" 이런 거 없이 사귀는 거 맞아??? 이게 고백??하고 당황스러웠다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제성이가 지안이와 뽀뽀하고 싶은 마음을 너무 말캉말캉, 말랑말랑하게 그리고 정말 그 나이대 소년이 그럴 법 하게 현실적으로 묘사해서 재미있게 읽었다. 그래서 이후에 진짜 입 맞추는 장면도 기대했는데, 막상 그 장면에서는 생각보다 덤덤해서 아쉬웠다.ㅋㅋㅋㅋㅋㅋ
비스킷 2

비스킷 2

김선미
위즈덤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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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있어요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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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

@milri2vxa
프로파간다에 설득당하면 문젯거리와 갈등의 원인은 어디까지나 외부에 있으므로 심리학적 투사로 인해 대중은 편안해진다. (103p) 이처럼 정부기관에 의한 인위적 선동이 대중의 관념을 지배하면 민주주의는 종말을 고하게 된다. 무엇이 올바른가를 정부가 반복하여 말한다면 진실은 자취를 감추고 이성적이면서도 독립적인 판단은 어렵기 때문이다. (111p) 이런 과정을 통해 증폭된 거짓은 기세등등해지고 초라한 진실을 넘어서게 된다. (151p) 수용자의 감정이 기준이라면 진실의 설자리는 소멸하게 된다. (175p)
가짜뉴스의 고고학 (로마 시대부터 소셜미디어 시대까지, 허위정보는 어떻게 여론을 흔들었나)

가짜뉴스의 고고학 (로마 시대부터 소셜미디어 시대까지, 허위정보는 어떻게 여론을 흔들었나)

최은창
동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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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p/ 508p
8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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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mjin1225
요즘 뉴스를 보면 정치판이 어느 영화나 드라마보다 다이내믹하다.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MAGA를 내세우며 전 세계를 대상으로 관세 전쟁을 치르며 난리인 와중에 국내 정치의 예상치 못한 사건들은 국가의 미래를 더 불안하게 만들었다. 이런 와중에 야스차 뭉크의 책을 읽으며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 민주주의의 현 상황에 대해 다시 생각하고 느낄 수 있었다. 1 작년 12월 3일 당연하게 생각해왔던 자유민주주의에 대해 처음으로 두려움을 느꼈다. 사실 두려움을 느꼈다기엔 어설픈 계엄으로 끝났지만 만약에 성공했다면이라는 가정이 무서웠다. 그래서 그동안 정치는 딱히 나와 밀접하지 않다고 생각해왔던 것을 반성하며 신경쓰지 않았던 정치에 요즘 많은 관심을 두고 있다. 2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 이후 주변 사람들과 정치에 관한 얘기를 하다 보니 놀랍게도 가까이에 극우인 내 또래들이 있었다. 스스로 극우라 밝히는 것이 흥미로워 그의 얘기를 더 들어보니 민주당에서 중국인 정치인들을 개입 시킨다거나 중국에 돈을 퍼준다거나 군대에 간첩이 포진되어 있다는 등의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대체 이런 얘기들을 어디서 들은 것인지 궁금하여 물어보니 즐겨보던 선호하는 작가의 유튜브에서 들었단다. 예전부터 검증되지 않은 유튜브의 정보들이 위험하다 생각했는데 국내 정치의 양극화가 심화되는 것이 극우, 극좌 유튜버들의 자극적인 내용으로 선동질이 큰 이유가 되는 것 같다. 트럼프의 트윗질이나 SNS의 카더라 소식들, 각 유튜브 채널의 출처를 알 수 없는 정보들이 전 세계에 민족주의를 강하게 만들고 포퓰리즘이 강세하게 만든다고 했는데 유튜버의 검증되지 않은 정보를 믿고 당당히 극우라고 밝히는 사람이 내 주변에 있다는 사실에 놀라웠다. 3 경기 침체를 이미 경험해 보았고 세계화의 힘이 국가의 경제 정책을 수립하는데 장애가 된다고 느끼고 국가가 더 이상 단독으로 어떤 것을 결정할 수도 없는 요즘 우리는 경제 변화가 우리 통제 밖이라고 느끼고 생각한다. 작가의 이 언급은 우리 시대에 모든 국가가 느끼는 큰 두려움이 아닐 수 없다. 이 때문에 트럼프가 재선에 성공하고 그 탓인지 윤석열의 계엄 사건 탓인지 복합적인 이유겠지만 작년 말부터 경기가 좋지 않음을 느끼기에 크게 공감했다. 본인이 극우라고 밝힌 지인의 말이 생각난다. 자신이 극우인 것은 나라를 걱정해서라고. 상투적인 말이지만 과연 나라를 위해 어떻게 행동하고 생각해야할 지 모두가 곰곰이 생각해 봐야 할 때인 것 같다. 이 책을 읽다 보니 예전에 보았던 미드 뉴스룸이 생각났다. 오랜만에 정주행 해볼까 싶다.
위험한 민주주의 :새로운 위기, 무엇이 민주주의를 파괴하는가

위험한 민주주의 :새로운 위기, 무엇이 민주주의를 파괴하는가

야스차 뭉크
와이즈베리
10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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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e_Blue

@panic_shock
5장 정치적 배경 11장 언론을 통한 정치적 선동과 날조에 대한 비판 위 두장은 재미없었고 이해도 어려움. 하지만 정치적인 것을 빼놓을 수 없는 르포형식의 글. 전선에 실제 몸 담은 사람만이 표현할 수 있는 생생한 현장감과 깊숙한 감정의 기록. 소설 ‘1984’의 자양분이 된 경험. 전체주의에 대한 투쟁이라기 보단 혁명의 이념으로 참전한 전쟁은 사실상 전략이라는 것이 전무한 서툰 싸움이었고, 그저 음식과 잠, 추위와의 싸움뿐이었음. 무엇보다 전쟁은 가장 가까운 내부의 분열로 인해 종결되버리는 아이러니. 무엇을 위해 싸우고 있는가,
카탈로니아 찬가

카탈로니아 찬가

조지 오웰
민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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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었어요
1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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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보

흑인문화, 아프리카, 노예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