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YBOOKFLYBOOK
홈
홈
검색
검색
발견
발견
커뮤니티
커뮤니티
알림
알림
Profile
프로필
AI 추천
FLYBOOK AI

플라이북 AI에게
물어보세요!

지금 필요한 책을 찾아드려요!

Flybook AI

책

31
더보기
혼모노 (성해나 소설집)

혼모노 (성해나 소설집)

성해나

창비

두고 온 여름 (성해나 소설)

두고 온 여름 (성해나 소설)

성해나

창비

2025 제16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2025 제16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이희주 외 6명

문학동네

소설 보다 (봄 2025)

소설 보다 (봄 2025)

성해나 외 2명

문학과지성사

우리가 열 번을 나고 죽을 때

우리가 열 번을 나고 죽을 때

성해나

위즈덤하우스

빛을 걷으면 빛 (성해나 소설)

빛을 걷으면 빛 (성해나 소설)

성해나 (지은이)

문학동네

게시물

51
더보기
user
badge

새취

@gptpem
#책리뷰 작년 12월에 독토도서로 선정되자마자 예약하고 기다리다 이제야 읽게 된 책이다. 단번에 성해나 작가의 팬이 되었다. 작가는 다른가보다. 30대 초반인 사람이 태어나기도 전의 시대를 어찌 그리 잘 표현했을까? 존경스럽기만 하다. 호흡이 짧고 설명이 불친절(?)것을 싫어하는 나는 주로 대하소설이 취향인데 혼모노는 장편보다 더 찐한 느낌으로 다가왔다. 7편 모두 너무나 현실적이고, 시사적이고, 인간적이고 '길티클럽'은 잠시 빠졌다 나온 나의 덕질이 생각나서 입가에 웃음이 비실거리는 걸 느끼며 주인공과 나를 동일시하게 했고 '구의 집'을 읽을 때는 '생각없음이 죄'라고 했던 한나아렌트의 글이 생각났다. 그외에 모든 작품 모두 그시대와 지금 시대를 관통하는 사람들의 일상과 내면을 잘 반영한 글이다. 진짜인 듯 가짜같은 사람, 관계, 현상 등 또한 변하기 쉬운 아니 변하게 만드는 사회구조 등으로 인해 차츰 본성을 잃고 변해가는 과정을 고개를 끄덕이며 읽게 만드는 힘이 있는 글이다. 본질에서 동떨어지는 나를 발견할 때 적잖은 고민을 하다가도 흐름대로 살자 하기도 하고 현실에 타협하는게 부끄러운게 아니고 성숙해지는 어른이 되는 과정이라고 자조하기도 하며 혼란을 반복하며 나이만 들었다. 특별할 것 하나없이 사는 것처럼... 지금부터 지킬 수 있는 혼모노는 무엇? 담 책도 성해나 작가 책으로 찜~^^
혼모노 (성해나 소설집)

혼모노 (성해나 소설집)

성해나
창비
10일 전
user
badge

단유

@danyuvsyv
하다 앤솔러지 1 좋아하는 작가들이 하나의 주제 '걷다'로 서로 다른 이야기를 들려준다. 성해나 작가 글을 읽는동안은 재즈가 감미롭게 흐르는듯했고, 임선우 작가의 유령 개 산책하기는 정말 재미있고 신선했다. 아주 흡족한 단펀집이였다.
걷다

걷다

임현 외 4명
열린책들
20일 전
user

정규호

@kyuho
“넷플릭스 왜 보나 성해나 책 보면 되는데“ 맞다. 넷플릭스 만큼 기가 막힌 타이밍에 이야기가 끊긴다. 허무하기도 하고 아쉽기도 한 기분 혼모노편만은 그래도 엔딩 같았다.
혼모노 (성해나 소설집)

혼모노 (성해나 소설집)

성해나
창비
24일 전
user
badge

Jiyeon Park

membership
@jiyeonpark
윤회(당한)자들-성해나 p.105 '끼리끼리'라는 표현은 유착이나 편파적인 관점에선 부정어지만, 공통된 신념과 가치륵 지닌 이들에게 적용해 보면 결속의 의미를 지닌 긍정어임이 분명한 것 같다. 임장-성해령 p.110 어떤 거짓은 진실의 반대가 아니라 대체일 수도 있다는 사실을 그때 배웠다.
끼리끼리 사이언스

끼리끼리 사이언스

한지수 외 4명
&(앤드)
read
다 읽었어요
1달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