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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발장

장 발장

빅토르 위고 (지은이), 강산 (그림), 신윤덕 (옮긴이), 김준우 (해설)

삼성출판사

노벨라33 세트 - 전33권

노벨라33 세트 - 전33권

미겔 데 세르반떼스, 메리 셸리, 오노레 드 발자크, 알렉산드르 세르게비치 푸시킨, 빅토르 위고, 니콜라이 바실리예비치 고골, 이반 세르게예비치 투르게네프, 조지 엘리엇,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마크 트웨인, 헨리 제임스, 케이트 쇼팽, 기 드 모파상,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조지프 콘래드, 안톤 파블로비치 체호프, 이디스 워튼

다빈치 노벨라

첫사랑

첫사랑

이반 세르게예비치 투르게네프 (지은이), 김강철 (옮긴이)

다빈치 노벨라

공놀이하는 고양이 상점

공놀이하는 고양이 상점

오노레 드 발자크 (지은이), 백선희 (옮긴이)

다빈치 노벨라

마틸다

마틸다

메리 셸리

다빈치 노벨라

태풍

태풍

나쓰메 소세키 (지은이), 박현석 (옮긴이)

다빈치 노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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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박사 최경희

@cany
Review content 1
댈러웨이 부인 버지니아 울프의 세계를 이해하려면 그의 소설 속에서 답을 찾아라. 의식의 흐름 기법을 사용한 서구 모더니즘 문학의 선구자라고 할 만한 그의 작품 중에서 이 책만큼 완벽한 소설은 없을 것 같다. 하루 만에 일어난 주인공의 내,외면적 심리를 어떻게 한 권의 책으로 완성할 수 있나? 책을 읽다가 여러 번 책의 해석본을 찾아보았지만 이 책을 읽는데 도움을 주지는 못했다. 이 책의 해석은 책을 읽는 독자의 몫이다. 울프 스스로도 이 책 해석을 제공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했다. 책에는 두 가지의 이야기가 공존한다. 1923년 6월의 어느 화창한 하루 런던을 배경으로 저녁에 열릴 파티를 준비하는 정치가의 아내 클라리사 댈러웨이와 제1차 세계 대전에 참전한 뒤 외상 후 스트레스 치료를 받다 스스로 창문에서 뛰어내려 목숨을 끓는 샙티머스 위런 스미스가 이야기의 두 축을 이루고 있다. "댈러웨이 부인은 꽃은 자기가 사 오겠다고 말했다"고 시작하는 첫 문장으로 이야기는 시작된다. 꽃을 사러 나간 댈러웨이 부인을 통해 울프는 다양한 계급, 연령, 국적의 인물을 소환해서 다층적인 서사를 만들어낸다. 소설-에세이라는 새로운 시각을 보여주는 이 책에는 인간 내면의 의식이 복잡하게 흩어져 있다. "뭐지?" 하고 읽었던 페이지를 몇 번이나 다시 읽어 내려가면서 울프의 이 소설에 몰입하게 된다. 그리고 말할 수 없는 자각이 생기고 설명할 수 없는 이야기의 흐름을 간파하게 되는 순간 독자들은 책 속에서 그녀의 천재성을 발견한다. 이 책의 서술 방법은 독특하다. 서술자가 등장인물의 생각이나 말을 인용 부호 없이 곧바로 전달하는 자유 간접 화법을 빈번하게 사용하기 때문에 몰입의 상태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헤매게 된다. 가끔씩 런던 빅 벤의 종소리가 현재의 시점으로 돌아오게 하지만 책 속의 이야기는 현 시점의 공적인 시간과 클라리사 댈리웨이의 내면에서 펼쳐지는 사적인 시간 사이를 수시로 넘나든다. 자유 간접 화법의 특징 가운데 하나는 서술자의 관점과 인물의 관점 사이의 경계가 불분명하다는 점이다.  인물의 내면이 3인칭 서술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들기 때문에 우리는 때때로 인물 내면의 독백을 직접 듣는 듯한 친밀감을, 혹은 제삼자의 시선을 통해 거리를 두고 바라보는 듯한 관찰자의 감각을 경험하게 된다. 작품 전반에 울려 퍼지는 빅 벤의 종소리는 누구도 거스를 수 없는 시간의 흐름을 상기시킨다. 존재의 유한함과 삶의 무상함을 끓임없이 환기시키며 독자들을 책 속으로 점점 끌어들인다. 하루 만의 짧은 이야기 속에서 울프는 사회 시스템의 비판적 시각과 억압적인 시스템을 모두 담아내고 있다. 파티가 무르익을 무렵 누군가의 입에서 나온 샙티머스의 죽음 소식 샙티머스는 댈러웨이 부인의 또 다른 자아다. 샙티머스는 죽음을 선택했지만 댈러웨이 부인은 삶을 선택했다. 샙티머스의 죽음에 간접적으로 일조한 이들(의사)은 그의 죽음을 제도 개혁의 명분으로 활용한다.  이것은 타인의 삶을 이해하는 정서적 역량이 결여된 제도 개입의 한계를 보여주려는 울프의 의도다. 그의 죽음은 부패와 위선, 잡담 속에 쓰러져가는 삶을 지키기 위한 저항이자 삶을 껴안는 행위였음을 우리는 나중에서야 깨닫게 된다. 이 책의 마지막 부분은 정말 강렬하다. 댈러웨이 부인과의 사랑에서 실패했던 피터의 시선이다. 그녀가 자신과의 사랑을 거절하고 정치가의 아내가 되어 영혼의 죽음을 맞았다는 비난을 멈추지 못했던 피터는 샙티머스의 죽음을 통해 삶의 한가운데서 존재를 회복한 그녀에게 깊이 감응한다. "지금 내가 사랑하는 것, 삶, 여기, 그리고 지금 이 순간" #댈러웨이부인 #버지니아울프 #문학 #소설 #책 #독서 #독서모임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세계문학 #을유문화사
댈러웨이 부인

댈러웨이 부인

버지니아 울프|을유문화사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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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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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274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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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북> 📚죄책감이 부른 파멸의 이야기! 📚광기와 어둠 속에서 울부짖는 양심! 📚에드거 앨런 포 저자 <검은고양이>! 🐈‍⬛섬뜩하면서도 아름다운 환상적인 공포소설! <검은고양이>는 인간 내면의 어두운 심리를 극적으로 그린 에드거 앨런 포의 대표적인 고딕 공포소설이다. 1843년에 발표한 이 작품은 알코올 중독, 광기, 죄책감, 폭력이라는 이야기를 통해 인간 본성의 파괴적 측면을 그린 작품으로, 내일이면 교수형에 처해질 범죄자가 자신의 완전범죄를 그린 과정을 담은 작품이다. 이 작품에는 인간의 광기와 공포를 생생하게 그린 '검은 고양이' 를 비롯하여 잃어버린 연인에 대한 사랑과 추억을 노래한 '더 레이븐' , 치밀한 구성과 뛰어난 추리력을 돋보이는 '모르그 거리의 살인사건', 재미는 물론 숨겨진 메시지까지 담은 '도둑맞은 편지', 인간 심리의 강렬한 이야기를 담은 '어서가의 몰락' , 논리적인 분석을 바탕으로 뛰어난 이야기를 담은 '마리 로제의 수수께끼' 가 수록되어 있다. 이 중 '모르그 거리의 살인사건' 은 문학사상 최초의 탐정인 C.오거스트 뒤팽을 등장시켜, 뛰어난 분석력과 상상력을 겸비한 명문가 출신의 신사와 그 옆에서 조력자로 등장해서 사색과 토론을 즐기는 마치 셜록 홈즈와 왓슨박사 콤비를 보는 듯하여 읽는내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소설이다. 또한 결국 찾아낸 범인의 진실에 전율을 느낄 정도로 왜 에드거 앨런 포인지 , 왜 추리소설의 거장인지 알 수 있는 작품이었다. 🐈‍⬛섬뜩하기에 아름답기까지 하는 포의 환상적인 세계 <검은 고양이>는 인간의 내밀한 본성과 심리, 아름다움을 극한의 공포와 고통으로 승화시켜, 날카로운 묘사는 마치 살을 베는 듯한 느낌을 주어, 오싹하고 섬뜩한 작품이다. 초자연적인 요소보다 심리적 압박과 불길한 분위기를 공포로 그려낸 이 작품은 인간이 스스로의 어두운 본성에 굴복하는 과정을 섬뜩하게 그려냈다. '검은 고양이' 에 등장하는 주인공은 술과 분노에 휘둘리며 점점 이성을 잃게 되는데, 이는 자신의 삶을 파괴하는 결과를 불러일으킨다. 한마디로 술은 인간을 어떻게 굴복하는지, 어떻게 파괴하는지 강렬하게 보여줌으로써, 알코올 중독의 경고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술은 주인공의 성격을 변질시키고, 폭력과 잔혹함을 불러오면서, 사회적 경고의 의미를 담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인간 내면의 어둠, 죄책감, 광기 , 그리고 자기 파멸을 그린 이 작품은 저자의 작품 중에서 가장 많이 읽히기도 하고, 재미뿐만 아니라 문화적 가치가 있는 작품이다. 독창적이고 환상적인 작품! 괴물이나 초자연적 존재보다 인간 내면의 광기와 죄책감이 얼마나 무서운지, 더 현실적이고 섬뜩한지를 보여주고, 술, 분노, 폭력, 죄책감이 어떻게 한 사람을 파멸로 이끄는지를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한마디로 이 작품은 인간이 가진 파괴적 본성을 직시하게 하는 작품이다. 🐈‍⬛짧지만 강렬한 서사와 음울한 분위기! 고딕 문학의 매력을 잘 담은 이 작품은 알코올 중독과 폭력의 위험, 죄책감의 무게는 현재 유효한 문제이기도 하다. 이 작품은 그래서 단순한 오싹한 이야기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고, 인간 심리와 도덕적 책임을 깊이 생각하게 하는 작품이라는 것이다. 광기와 일탈이 불러온 끔찍한 이야기! 왜 에드거 앨런 포가 천재인지 이 작품을 읽는다면 알게 되는 작품으로, 긴 설명하지 않아도 이 작품을 읽다보면 비극적이고 소름끼치는 광기의 미학을 경험하게 하는 작품! 인생의 희극과 비극을 치열하게 겪은 작가, 그만큼 인간의 양면성과 기이한 심리를 섬세하게 그려냈고, 정밀한 구도와 섬세한 필체가 아낌없이 풀어낸 작품이니,꼭 한번 읽어보길! 인간 내면의 어둠을 마주하게 될 것이다. #검은고양이 #애드거앨런포 #추리소설 #책추천 #더클래식 #공포소설 #고딕소설 #호러소설 #세계문학 #고전소설 #책리뷰 #오디오북 #밀리의서재 #추리소설의창시자 #단편소설 #단편집
검은 고양이

검은 고양이

에드거 앨런 포|더클래식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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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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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274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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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사랑과 증오의 언덕 위에서! 📚황무지에 울려 퍼진 격정의 사랑! 📚에밀리 브론테 저자 <폭풍의 언덕>! 💭에밀리 브론테의 유일한 장편소설! <폭풍의 언덕>은 영국 문학사에서 가장 독창적이고 강렬한 고딕 로맨스로, <모비딕>, <리어왕>과 함께 영문학 3대비극으로 손꼽히는 불멸의 고전이다. 저저의 짧지만 강렬한 문학적 생애를 영원히 증언하는 이 작품은 당시 사회에 충격을 안겨 줄 만큼 파격적이고 아름다운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저자의 유일한 작품인 이 작품은 황량한 들판 위의 저택 워더링 하이츠를 무대를 배경으로 한다. 자신의 욕망에 솔직하며, 잊을 수 없을 만큼 강렬한 인물인 캐서린 언쇼와 히스클리프의 비극적인 사랑을 그린 이 작품은 에드거와 이사벨을 향한 히스클라프의 잔인한 복수의 이야기이다. 이 작품은 저자가 가명으로 '엘리스 벨' 이라는 이름으로 발표했을때, 엄청나게 비난을 받았다. 그 이유는 음산한 이야기의 힘과 등장인물들이 드러내는 야만성 때문이다. 이 작품은 연애 소설의 형식을 띠고 있지만, 복수와 집착, 계급갈등, 인간 본성의 어두운 면도 그려낸 작품이기도 하다. 히스클리프는 가장 복잡하고 매혹적인 인물로, 사랑과 증오가 뒤섞인 성격이 깊은 인상을 남기는 인물 중 하나이다. 사랑이 구원보다는 파멸로 이어지는 과정을 잘 보여주는 이 작품은 복수와 집착이 어떻게 인간을 파멸로 이끄는지를 그려내는 이 작품은 여러 화자의 시점으로 이야기를 교차하면서 전개가 된다. 계급 차별과 성별 역할에 대해 문제의식을 잘 그린 작품으로, 단순한 연애소설이 아니라, 사회적 비판도 담겨 있는 작품이다. 💭시골 언덕 위의 저택 워더링 하이츠, 일명 폭풍의 언덕에 들어와 살게 된 고아 히스클리프와 그 집 딸 캐서린 언쇼의 운명적이고 불운한 사랑, 그리고 그 사랑이 가져오는 비극을 그린 작품으로, 두 집안을 파멸시킬 정도의 강한 애증과 격정에 못 이겨 죽은 캐서린의 무덤을 파헤치는 히스클리프의 섬뜩한 광기, 그리고 죽은 캐서린의 유령 등장 등 현실을 초월한 초자연계와 영원의 세계까지 이르는 사랑을 그린 이 작품은 비이성적이고 가공할 사랑을 가장 순수하고 아름다운 정념으로 그려냈다. 그래서인지 출간 당시에는 지나치게 어둡고 충격적인 내용 때문에 혹평을 받았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인간 본성에 대한 깊은 통찰을 그린 작품으로 다시 재평가받은 작품이기도 하다. 셰익스피어의 비극에 견줄 만큼 강렬한 문학적 힘을 인정받고 있는 '폭풍의 언덕' 은 난해함과 강렬한 이야기 때문에 호불호가 좀 갈리는 소설이기도 하다. 단순한 사랑 이야기보다 인간의 본성과 사회적 억압을 그린 강렬한 작품이다. 💭이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사랑, 증오, 복수, 계급 갈등을 통해 인간 본성의 극단을 잘 보여준다. 히스클리프와 캐서린의 사랑은 영원하기도 하지만, 동시에 파괴적으로 그려낸 작품으로, 그들의 사랑은 사회적 규범을 거스르고, 결국 두 가문의 파멸을 불러온다. 한마디로 이 작품은 사랑이 구원이 아니라 파멸을 가져올 수 있다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히스클리프는 배신과 차별에 대한 복수심으로 삶을 산다. 이는 다음 세대까지 영향을 끼치고, 증오가 어떻게 인간과 공동체를 파괴하는지를 잘 보여주는 것이다.캐서린은 사랑보다 사회적 지위를 선택하는데, 이는 두 가문의 비극을 불러오는 선택이다. 당시 영국 사회의 계급 차별과 그로 인한 갈등을 날카롭게 그린 이 작품은 황량한 요크셔 황무지를 배경으로 하여, 인물들의 격정적인 감정을 잘 반영한 작품이다. 유령과 초자연적 현상이 작품 전반에 걸쳐 그려냈는데, 죽은 자와 산 자의 경계가 모호하게 그리는데, 이는 히스클리프가 캐서린의 영혼을 갈망하여, 사랑과 집착이 죽음을 넘어 지속되는 것을 잘 보여주는 장면이다. 💭사랑과 증오, 집착과 복수라는 감정의 끝을 잘 보여주고, 인간이 얼마나 파괴적일 수 있는지, 그리고 얼마나 깊이 사랑할 수 있는지를 잘 보여주는 작품으로 단순히 고전이라는 이유만으로 읽을 가치가 있는 작품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는 작품이다. 계급 갈등, 사회적 억압, 사랑과 자유의 선택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사랑과 현실 사이의 갈등하는 지금 우리에게도 깊은 울림을 주는 작품이다. 고딕 로맨스의 대표작으로서 문학사적 가치가 있는 작품! 단순히 고전문학을 읽는게 아니라, 감정적으로 휘몰아치는 느낌을 받게 되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사랑과 집착의 경계를 끊임없이 생각해보게 될 것이다. 👉뱅만부에서 진행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윌북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폭풍의언덕 #에밀리브론테 #고전문학 #책추천 #윌북 #영국소설 #고전소설 #책리뷰 #서평단 #도서협찬 #세계문학 #영국문학 #영미문학 #문학고전 #소설추천
폭풍의 언덕

폭풍의 언덕

에밀리 브론테 (지은이), 박찬원 (옮긴이)|윌북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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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하루

@yummy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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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남편을팝니다 #고요한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같은 파격적인 설정의 코믹잔혹극 ❝당신을 팔아서 그 돈의 절반을 위자료로 줄게!❞ ✔ 가볍게 읽으며 머리 식히고 싶다면 ✔ 사랑과 결혼, 부부의 관계에 대해 생각해보고 싶다면 📕 책 속으로 세계문학상 수상작가가 코믹하고도 잔혹한 드라마처럼 그려낸 사랑과 결혼, 부부 세계의 복잡하고 미묘한 이야기 마틴과 이혼을 앞둔 해리는 남편을 파는 비밀 클럽에 우연히 가입하게 되고 남편을 팔기로 결심한다. 그것도 경매의 형태로... 남편을 사려는 이들의 경쟁은 점차 치열해지고 호가가 계속 올라간다. 경매 참가자들은 각자 다른 목적을 가지고 남편을 사려한다. 과연 누가 남편의 최종 낙찰자가 될까? 남편은 대체 얼마에 팔릴까? 📕 한 줄 소감 익숙한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남편을 판다는 설정이 신선했다. ^^;; 연휴 마지막날 머리 식히며 읽기 딱 좋은 가독성있는 이야기였다. 고요한 작가님 책은 처음인데 다른 작품들도 읽어봐야지. 📍 찜콩책 <우리의 밤이 시작되는 곳> : 세계문학상 수상작 <결혼은 세 번쯤 하는 게 좋아> : 정말? 굳이 세 번이나? 😆 #전자책 #소설추천 #북스타그램 [2026_30]
내 남편을 팝니다

내 남편을 팝니다

고요한|나무옆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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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재미 없을 때
추천!
2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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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크레용

세계문학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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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

민음사 세계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