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7.17)
구르브야,, 지구가 좋았던거지?
외계인들의 지구살이 브이로그를 구경한 기분!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상상치도 못한 모습을 처음에 보여줘서 더욱 지구살이에 익숙해져가려는 모습이 한없이 귀엽고 웃겼다
어디가지말고 그냥 지구 여기저기 구경하면서 세계여행이나 하다가 나도 만나서 팁으로 1억 줘라,,,🥹🤍
모래, 소금, 철, 석유, 구리, 리툼
이 책은 6가지의 물질을 통해서 살펴보는 세계여행이다.
물질의 세계를 여행해보면서 세계가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러가지 이익이 충돌하고 있다는 건 사실이지만 세계는 더 이상 혼자 살아남을 수 없다고 말입니다. 미국이 홀로 존재하는 세상과 중국만 잘 사는 나라가 될 수 없다는 겁니다.
또 책의 하나의 흐름은 탄소중립은 가능할 것인가에 대한 물음입니다. 저자는 긍정적인 마무리하시면서 끝내셨습니다. 저는 각 국가들이 자신을 희생하면서 탄소중립을 이룰 것인가는 의문이 남았습니다. 이기적 각 나라의 계획때문에 힘드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여러가지 생각과 통찰을 담은 좋은 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