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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있소 과학 1 - 최고의 문구왕을 뽑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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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자영 (지은이), 노이신 (그림)

다른어린이

소맥거핀 찰칵! 세계여행 3 - 호주·브라질

소맥거핀 찰칵! 세계여행 3 - 호주·브라질

소맥거핀

샌드박스스토리 키즈

슈퍼 뒤에서 담배 피우는 두 사람 7 (특별판) - SL Comic, 띠지 + 특별판 양면 표지 + 특별판 SD 아크릴 스탠드 + 특별판 소책자 + 일반판 일러스트 카드

슈퍼 뒤에서 담배 피우는 두 사람 7 (특별판) - SL Comic, 띠지 + 특별판 양면 표지 + 특별판 SD 아크릴 스탠드 + 특별판 소책자 + 일반판 일러스트 카드

지누시

디앤씨미디어(주)(D&C미디어)

팬텀 버스터즈 6 (한정판) - 아크릴 누들 스토퍼 1종 + 하트 캔배지 2종 + 입장권 팔찌풍 굿즈 + 패스 4종 + 초판 한정 일러스트 카드 + 홀로그램 일러스트 카드 1종 + 증명 사진, S코믹스

팬텀 버스터즈 6 (한정판) - 아크릴 누들 스토퍼 1종 + 하트 캔배지 2종 + 입장권 팔찌풍 굿즈 + 패스 4종 + 초판 한정 일러스트 카드 + 홀로그램 일러스트 카드 1종 + 증명 사진, S코믹스

네오쇼코

㈜소미미디어

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 37 (한정판) - 초판 한정 일러스트 카드 + 한정판 양면 커버 + 렌티큘러 카드 + 폴라로이드 사진 4종 + 아크릴 플레이트 + 아크릴 코롯토 2종, S코믹스

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 37 (한정판) - 초판 한정 일러스트 카드 + 한정판 양면 커버 + 렌티큘러 카드 + 폴라로이드 사진 4종 + 아크릴 플레이트 + 아크릴 코롯토 2종, S코믹스

오다 토모히토 (지은이), 박경용 (옮긴이)

㈜소미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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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라 비스 (지은이), 김명남 (옮긴이)

열린책들

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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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한나

@songhanna
몸에 좋은 음식: 올리브유, 견과류, 와인, 초콜릿, 콩, 치즈, 블루베리, 커피, 식초, 날것 장수하는 사람들의 10가지 생활규칙 1. 콩류를 많이 먹는다. 두부, 낫토, 두유, 병아리콩 2. 다양한 채소를 고루 먹는다. 3. 비탈길을 걷는다. 허리와 다리를 단련하는 운동 4. 평생 일을 놓지 않는다. 집안일, 청소, 요리 의학적으로는 신체와 뇌를 혹사하는 것이 좋다. 5. 삶의 보람을 찾는다. 남에게 필요한 사람임을 자각한다. 6. 건강관리에 철저하다. 7. 과식하지 않는다. 8. 와인을 즐긴다. 9. 초콜릿을 먹는다. 10. 의사를 잘 고른다.
식사가 잘못 됐습니다 (의사가 가르쳐주는 최강의 식사 교과서)

식사가 잘못 됐습니다 (의사가 가르쳐주는 최강의 식사 교과서)

마키타 젠지
더난출판사
want
읽고싶어요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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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님

@chanim
한 번도 가 본 적 없는 프랑스 파리로 훌쩍 다녀온 듯하다. 🤍표지: 마틴 리코 이 오르테가, <트로카데로에서 본 파리 풍경> 🤍마음에 드는 작품 1 루이지 루아르, <포르 도레의 회전목마> - 비에 젖은 듯 축축한 느낌이 난다. 오른쪽에 밝은 빛을 뿜는 회전목마에 시선이 간다. 어둑한 거리를 밝히는 불빛이 좋다. 2 클로드 모네, <축제가 열린 파리 몽트르게이 거리, 1878년 6월 30일 기념> - 거리를 꽉 채운 사람들과 벽에 걸린 국기. 어떤 열정과 희망이 화면을 꽉 채운다. 그림 가운데 국기가 날린다. 에너지가 느껴진다. 3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 <트리니테 광장> - 몽환적이고 따뜻하다. 광장을 걷는 것만으로도 행복할 것 같다. 4 빈센트 반 고흐, <클라시 대로> - 고흐가 이런 작품도 그렸구나. 처음 알았다. 붓질이 다 느껴진다. 어떤 마음으로 파리에 있었을까. 5 파블로 피카소, <푸른 방> - 상실과 우울이 적나라하다. 왼편에 선 사람이 몸에서 물기를 짜내는 것 같다. 슬픔을 머금을 데가 없어, 눈물이라도 흘려보내야 하는 것처럼. 6 카미유 피사로, <겨울 오후 튈르리 정원> - 겨울이라도 밖으로 나오는 사람들. 차가운 공기에 맑은 정신이 깃든다. 🤍같은 장소여도 누가, 어떤 마음으로 그렸는지에 따라 다른 작품이 만들어진다. 르누아르의 <퐁네프>와 모네의 <퐁네프>
화가가 사랑한 파리 - 명화에 담긴 101가지 파리 풍경

화가가 사랑한 파리 - 명화에 담긴 101가지 파리 풍경

정우철 (지은이)
오후의서재
2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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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jisooi4ow
💬📚2/11~ 시작할 책 목록🙏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의 꿈을 꾸는가? Do Androids Dream of Electric Sheep? – 필립 K. 딕 | SF / 디스토피아 2021년, 세계대전은 수백만 명의 목숨을 앗아가고 수많은 종을 멸종시킨다. 살아남은 인류는 지구를 떠나거나, 생명체를 소유하는 것에 집착한다. 진짜 동물을 살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해 기업들은 완벽에 가까운 인공 동물을 만들기 시작한다. 그리고 결국, 인간과 구별할 수 없는 안드로이드까지 탄생한다. 화성 이주민들에게 지급된 이 안드로이드들은 지구에서 불법이 되고, 현상금 사냥꾼 릭 데커드는 이들을 “은퇴”시키는 임무를 맡는다. 하지만 안드로이드는—궁지에 몰리면—치명적인 반격을 한다 📚캐치 22 Catch-22 – 조지프 헬러 | 코미디 / 역사 소설 제2차 세계대전 중 이탈리아를 배경으로 한 이 소설은, 꾀병을 부리는 폭격기 승무원이자 도무지 비교할 수 없는 인물 요사리안의 이야기다. 그는 자신이 한 번도 만난 적 없는 수천 명의 사람들이 자신을 죽이려 든다는 사실에 분노한다. 하지만 요사리안의 진짜 문제는 적군이 아니다. 바로 자기 편인 군대다. 군은 복무를 마치기 위해 반드시 수행해야 하는 출격 횟수를 계속해서 늘려간다. 그런데 요사리안이 자신에게 배정된 위험천만한 임무에서 빠지기 위해 어떤 시도라도 한다면, 그는 즉시 **‘캐치-22’**라는 규칙에 걸리게 된다. 이 규칙은 웃기면서도 음산한 관료주의의 결정판이다. • 자발적으로 위험한 전투 임무를 계속 수행한다면, 그는 정신이 나간 사람으로 간주된다. • 하지만 임무에서 제외해 달라고 공식적으로 요청하는 순간, 그는 정상적인 판단을 할 수 있는 사람임이 증명되어, 오히려 임무에서 제외될 자격을 잃게 된다. 📚고양이 요람 Cat’s Cradle – 커트 보네거트 | 풍자 / 코미디 원자폭탄 개발의 ‘아버지’ 중 한 명인 펠릭스 호이니커 박사는 인류에게 치명적인 유산을 남긴다. 그가 발명한 것은 ‘아이스-나인(ice-nine)’—지구 전체를 얼려버릴 수 있는, 극도로 치명적인 화학 물질이다. 이 위험한 물질의 행방을 추적하는 과정은 호이니커의 기괴한 세 자녀들, 카리브해의 광기 어린 독재자, 그리고 점점 걷잡을 수 없는 혼돈과 광기로 이어진다. 결국 펠릭스 호이니커의 왜곡된 죽음의 욕망은 실현된다. 그가 인류에게 남긴 마지막이자 치명적인 선물이, 우리 모두에게 임박한 종말을 불러오면서 말이다. — 웃음과 냉소, 그리고 종말이 한데 얽힌 보네거트식 블랙 유머의 정수.
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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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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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274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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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 대한 집착이 사라질 때, 우리는 육체와 마음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육체는 여전히 늙고 아프고 언젠가는 죽음을 맞아 소멸합니다. 마음은 그런 소멸을 두려워하며 괴로워합니다. 하지만 그것을 '나의 불행과 나의 두려움'으로 여기지 않게 되는 순간, 삶은 전혀 다른 궤적을 만듭니다. P.219 중에서 세상의 중심이라는 아집을 내려놓고 만나는 '나 자신'은 고요합니다. 분노와 원망을 내려놓고 보는 세상은 평온합니다. 잘하고 있는지, 판단하지 않고, 분석하지 않는 관계는 여유롭고 진실됩니다. 일상이 명상이 될 때, 우리 앞에는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삶이 펼쳐집니다. P.220 중에서 언어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강력합니다. 작은 속삭임 하나가 하루를 바꾸고, 하루가 모여 삶을 바꿉니다. 스스로에게 건네는 말 한마디가 삶을 향한 기도가 되고 내면을 발을 하는 명상이 됩니다. 어떤 특별한 믿음도, 수련 경험도 필요없습니다. 나에게 필요한 단어나 문장을 선택하고,호흡과 함께 반복하면 됩니다. P.237 중에서 '감사합니다'는 더는 특정한 대상을 향한 인사가 아니었습니다. 존재가 존재 자체를 환대하는 말, 삶이 자신을 긍정하는 말이 되었습니다. 결국 감사는 수행이 아니라 존재의 방식이었습니다. 그것을 알게 해준 것이 명상이 제게 건네준 즐거운 선물이었습니다. P.250 중에서 영상에서는 '용서'가 수행의 미덕으로 여겨집니다. 용서하는 방법도 남다릅니다. 상대가 나에게 욕을 퍼붓고 괴롭히더라도, 내가 그것을 받지 않으면 그만이라는 식입니다. 혹은 원망과 분노 또한 모두 지나가는 감정일 뿐이니 집착하지 말고 흘러가게 두라는 것입니다. 이런 방식의 용서가 명상가의 바람직한 태도로 여겨집니다. P.256 중에서 대부분 애정과 사랑은 하나의 특별한 대상에만 집중됩니다. 내가 사랑하는 고양이, 내가 좋아하는 장미처럼요. 하지만 거기에서 멈추지 말고 조금씩 사랑의 범위를 확장해보세요. 강아지에 대한 사랑을 고양이나 소, 말 같은 더 많은 동물에 관한 관심과 애정으로요. 장미꽃에 대한 사랑을 꽃들이 어우러진 들판이나 숲, 나아가 식물 생태계 전체에 대한 애정으로 확장해가는 거죠. 이건 생각보다 어렵지 않은 일입니다. 사람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과 유사한 속성을 지닌 대상에게 자연스럽게 호감을 느끼게 되니까요. 다만 억지로 모든 것을 사랑해야 한다는 강박에만 빠지지 않으면 됩니다. P.258 중에서 걷기 명상은 특별한 장소나 긴 시간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출퇴근 길이나, 외출할 때, 멀리 떠나는 여행 중에 어디서든 가능 합니다. 중요한 건 걷는 순간에 일어나는 감각의 변화에 눈을 뜨고, 걷고 있는 자기 자신을 알아차리는 일입니다. P.291 중에서 우리는 걷기의 경이로움을 자주 잊고 살아갑니다. 하지만 발끝을 따라 마음이 깨어날 때, 걷기는 명상의 길이 됩니다. 멀리서 보면 건강의 길, 사유의 길, 구원의 길은 서로 다른 길이 아닙니 다. 세상의 모든 강물이 결국 하나의 바다로 모이듯, 이 모든 길이 결국 온전한 깨어 있음의 길로 이어져 있음을 걷기 명상은 알게 해줍니다. P.291 중에서
나를 알아차리는 법, 내려놓는 법, 다시 일어서는 법 - 세상에 지치고 힘들 때 나를 지켜주는 고요하고 강인한 명상의 힘

나를 알아차리는 법, 내려놓는 법, 다시 일어서는 법 - 세상에 지치고 힘들 때 나를 지켜주는 고요하고 강인한 명상의 힘

신기율 (지은이)|어웨이크(AWAKE)
1달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