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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람

들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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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g

@ong7oby
1. 손아람 작가님의 소설을 좋아한다. 작가님의 소설은 소설과 현실의 중간에 있는것 같다. -역사 애호가들은 스스로 역사적이지 않다고 믿기에 언제나 자신의 탄생 이전에만 관심이 있다 요몇년간 우리가 역사적 순간의 한 가운데 있는 목격자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그말이 와닿지 않았는데 비교적 가까운 과거의 사건들을 텍스트로 읽으니 정말 내가 사는 이 시대가 역사처럼 기록된 것 같아 신기하다. 너무 어렸고 너무 가까워서 몰랐던 이야기들을 이 소설을 통해 전해들을 수 있었다. -한세계의 성격을 온전히 파악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가깝되 바깥인 곳에서 바라보는 것뿐, 공은 그들의 것, 허물은 나의 것. 그들이 만들고자 꿈꿨던 세상에서 살게 되기를 2. 인간의 이중적인 모습에 놀랄때가 있다. 안민교수 같은 사람이 그렇다. 제자의 잘못을 눈감아 주며 “그러니 사회로 나가면 좀 더 아름답게 살려고 노력해보게” 조언해주던 프랑크푸르트 학파의 교수와 콘트라베이스 전공자인 여학생에게 “가랑이 사이에 꽉물고 소리내는 거대한 악기라 섹시하다”. 그녀의 전공대로 술을 따라 주겠다며 학생을 두고 소주병을 가랑이 사이에 끼고 술을 따라 원샷을 외치는 교수. 둘은 같은 인물이다. 이게 내가 스스로 알게된 진실 가운데 하나이다. 세상에 온전히 선한사람, 악한 사람은 없다. 모두 약간은 악하고 또 어떤식으로는 선하다. 하나의 모습으로 사람을 미워하지 말자. 한 면만 보고 사람을 좋아하지 말자. 항상 다짐하지만 쉽지 않다. 이 사실을 처음 깨달았을때 나는 정말 마음이 아팠다 지금도 다를게 없는것 같다.
디 마이너스 (손아람 장편소설)

디 마이너스 (손아람 장편소설)

손아람
자음과모음(이룸)
🍠
답답할 때
추천!
6년 전
user

사랑사랑

@2yxexibxd8ow
Review content 1
📚 처음에 제목보고 진짜 안끌렸는데,(ㅋㅋㅋㅋ) 읽으니 더 재미없는 건 무슨 일? 각주까지 달려있어서 이거 소설 아니고 사실들을 기록한 건가...?하며 이 얇은 책을 얼마나 들었다 놨다 했는지. 심지어 네이버로 검색도 많이 해봤다. 책을 다읽고 보니 그것이 모두 픽션이었다는 사실에 매우 놀라며 배신당한 기분을 느꼈고... - 배신당한 기분은 어쩔 수 없지만 뒷 부분은 좋았다. 한 마디 한마디가 의미심장한 것도 같고, 내 생각과는 전혀 다른 스토리로 흘러가기도 했기 때문에. 겉으로만 보면 굉장히 짧고 별거 없을 거 같았지만, 단편이 주는 단편만의 여운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언제나 함부로 판단하지 말기. 또 한번 생각한다. - 내가 취준생이다 보니 어쩔 수 없이 취직 얘기만 나오면 그것이 영화든 소설이든 깊게 감정이입을 하곤 하는데, 취직이 안돼서 경영대학원을 갔다가 소설로 당선이 된 박의 모습을 보며 씁쓸함과 부러움을 동시에 느꼈다. #미메시스 #문학의새로운세대 #손아람 #성립 #책스타그램 #필사스타그램
문학의 새로운 세대

문학의 새로운 세대

손아람|미메시스
6년 전
user

송지

@ljn2zak4bdfu
좋아하던 손아람 작가님 책
세계를 만드는 방법 (#한국사회 #들여다보다 #해체하다 #쌓아올리다)

세계를 만드는 방법 (#한국사회 #들여다보다 #해체하다 #쌓아올리다)

손아람
우리학교
reading
읽고있어요
7년 전
user

순이츠

@hmxsyurxoxln
Review content 1Review content 2Review content 3
마이웨이 14th bookclub - 지금 여기의 페미니즘x민주주의/권김현영외6명 6월달 마지막 주 도서 두권은 전부 페미니스트 관련책! 14번째인 지금 여기의 페미니즘x민주주의 책은 내가 선정한 책이고, 그 다음 올릴 리뷰인 15번째 책은 나쁜 페미니스트 란 책이다. 일단! @문학동네 북클렵 #콜드브루 감사합니다! 책도 잘 읽었지만, 더운 여름날 비까지 쏟아지는 습한 날 얼음동동 잘 마셨답니다🙈 당첨되서 넘나 행복한 마이웨이 삼부기는 /ㅁ/ 열심히 노력했지만, 결국 더워서 발샷을 남기고 말았다는 슬픈,.샷,. ^^....ㅋㅋㅋㅋㅋㅋ 사실 아직도 더 읽어야 할 페미니스트 책은 무궁무진 한 것 같다.ㅠㅠ 아직 난 알아야 할 것이 많다는 생각을 책을 통해 깨닫는 듯,. 그리고 이 책은 나에게 정말 빈약한 취약한=_=... 민주주의가... 있다.. 그래서 더욱더 궁금했다. 인기강연이었다는것도,. 되게 술술 재밌게 잘 읽고 나서 나중에 알게 된 사실.. (혼자 놀랬다고함... 책 표지에 잇는데 ^^,,진정 마이웨이..) 그 만큼 이 책에 빠져들었다고 ... 생각해본다 - ^-..,, ⠀⠀⠀⠀⠀⠀⠀⠀⠀⠀⠀⠀⠀⠀⠀⠀ ⠀⠀⠀⠀⠀⠀⠀⠀⠀⠀⠀⠀⠀⠀⠀⠀ P,08 박근혜 정부의 잘못은 조금 결이 다릅니다. 박근혜는 이 책 '5'강 에서 권김현영이 지적하듯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어떤 비극을 만들 수 있는지를" 손수 보여준 대통령입니다. _ 문재인 대통령 이전의 사건들, 그리고 공모자들이 생각났다.. 특히 남자 작가님들 글이 기억에 남는 것 같다. 잘 읽을 수 있던 시발점은 아마 서민님 글 덕분이 아니었을까.. ⠀⠀⠀⠀⠀⠀⠀⠀⠀⠀⠀⠀⠀⠀⠀⠀ ⠀⠀⠀⠀⠀⠀⠀⠀⠀⠀⠀⠀⠀⠀⠀ _여자들을 침묵시키는 남자들의 노력 P.39 한국은 낙태 건수가 많은 국가입니다. 그런데 그 이유는 여자들이 더 문란해서가 아니라 남자들이 피임에 소극적이기 때문이에요. 미국의 10대보다 우리나라 성인 남자들 콘돔 사용률이 현격히 떨어져요. (중략) 지금 낙태죄는 처벌이 여자에게 국한됩니다. 그래서 낙태죄를 유지한다면 임신을 시킨 남자도 같이 처벌해야 마땅하다고 주장한 것이지요. 심지어 이런 경우도 있었어요. 여자가 헤어지자 그랬더니 남자가 과거 낙태했던 사실을 알리겠다고 협박을 해요. 이런 놈들이 한둘이 아니에요. 같은 남자가 봐도 너무 찌질하지 않습니까? _책이랑 토론할뻔.. 태아는 생명이기 때문에 낙태는 안 된대요. 그런데 결혼하지 않고 아이를 낳으면 미혼모라고 손가락질 받고 힘들게 살아요. 엄마부터 아이까지 행복할 수 없어요.너무 슬펐어요. ㅠ_ㅠ P.57 결론은 남자들이 변했으면 좋겠어요. 인류는 남녀가 같이 합심해서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여자들의 입을 '무조건 닥치라'고 하는 게 아니라, 여자들의 목소리를 듣고 받아들일 게 있으면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해요. 남녀가 평등한 사회가 되어야 남자도 유리해진다고 손아람 작가님도 이야기했어요.여자들이 더치페이를 못하는 이유 중 하나도 여자 월급이 적기 때문이에요. 여자들의 월급이 더 올라 남자들 월급과 비슷해지면 더치페이를 당당하게 요구할 수도 있죠. 그리고 남자 혼자 가장이라는 짐을 다 짊어질 이유가 뭐가 있어요. 맞벌이하면서 집안일 같이하면 남자한테 유리하죠. ⠀⠀⠀⠀⠀⠀⠀⠀⠀⠀⠀⠀⠀⠀⠀⠀ 손아람 작가님이 "여자가 연애하기 어려운 사회에선 남자도 연애하기 어렵다"라는 말도 하셨어요. 여자에게 조신함이 요구되면 남자가 연애하기 어렵고, 여자가 연약해야 되면 남자가 힘들어야 하고, 전 이게 진짜 가슴에 와닿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 - 전 이게 진짜 읽어야 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 ⠀⠀⠀⠀⠀⠀⠀⠀⠀⠀⠀⠀⠀⠀⠀⠀ ⠀⠀⠀⠀⠀⠀⠀⠀⠀⠀⠀⠀⠀⠀⠀⠀마이웨이 14th bookclub - 지금 여기의 페미니즘x민주주의/권김현영외6명 6월달 마지막 주 도서 두권은 전부 페미니스트 관련책! 14번째인 지금 여기의 페미니즘x민주주의 책은 내가 선정한 책이고, 그 다음 올릴 리뷰인 15번째 책은 나쁜 페미니스트 란 책이다. 일단! @문학동네 북클렵 #콜드브루 감사합니다! 책도 잘 읽었지만, 더운 여름날 비까지 쏟아지는 습한 날 얼음동동 잘 마셨답니다 당첨되서 넘나 행복한 마이웨이 삼부기는 /ㅁ/ 열심히 노력했지만, 결국 더워서 발샷을 남기고 말았다는 슬픈,.샷,. ^^....ㅋㅋㅋㅋㅋㅋ 사실 아직도 더 읽어야 할 페미니스트 책은 무궁무진 한 것 같다.ㅠㅠ 아직 난 알아야 할 것이 많다는 생각을 책을 통해 깨닫는 듯,. 그리고 이 책은 나에게 정말 빈약한 취약한=_=... 민주주의가... 있다.. 그래서 더욱더 궁금했다. 인기강연이었다는것도,. 되게 술술 재밌게 잘 읽고 나서 나중에 알게 된 사실.. (혼자 놀랬다고함... 책 표지에 잇는데 ^^,,진정 마이웨이..) 그 만큼 이 책에 빠져들었다고 ... 생각해본다 - ^-..,, P,08 박근혜 정부의 잘못은 조금 결이 다릅니다. 박근혜는 이 책 '5'강 에서 권김현영이 지적하듯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어떤 비극을 만들 수 있는지를" 손수 보여준 대통령입니다. _ 문재인 대통령 이전의 사건들, 그리고 공모자들이 생각났다.. 특히 남자 작가님들 글이 기억에 남는 것 같다. 잘 읽을 수 있던 시발점은 아마 서민님 글 덕분이 아니었을까.. _여자들을 침묵시키는 남자들의 노력 P.39 한국은 낙태 건수가 많은 국가입니다. 그런데 그 이유는 여자들이 더 문란해서가 아니라 남자들이 피임에 소극적이기 때문이에요. 미국의 10대보다 우리나라 성인 남자들 콘돔 사용률이 현격히 떨어져요. (중략) 지금 낙태죄는 처벌이 여자에게 국한됩니다. 그래서 낙태죄를 유지한다면 임신을 시킨 남자도 같이 처벌해야 마땅하다고 주장한 것이지요. 심지어 이런 경우도 있었어요. 여자가 헤어지자 그랬더니 남자가 과거 낙태했던 사실을 알리겠다고 협박을 해요. 이런 놈들이 한둘이 아니에요. 같은 남자가 봐도 너무 찌질하지 않습니까? _책이랑 토론할뻔.. 태아는 생명이기 때문에 낙태는 안 된대요. 그런데 결혼하지 않고 아이를 낳으면 미혼모라고 손가락질 받고 힘들게 살아요. 엄마부터 아이까지 행복할 수 없어요. 너무 슬펐어요. ㅠ_ㅠ P.57 ㅇ결론은 남자들이 변했으면 좋겠어요. 인류는 남녀가 같이 합심해서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여자들의 입을 '무조건 닥치라'고 하는 게 아니라, 여자들의 목소리를 듣고 받아들일 게 있으면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해요. 남녀가 평등한 사회가 되어야 남자도 유리해진다고 손아람 작가님도 이야기했어요. 여자들이 더치페이를 못하는 이유 중 하나도 여자 월급이 적기 때문이에요. 여자들의 월급이 더 올라 남자들 월급과 비슷해지면 더치페이를 당당하게 요구할 수도 있죠. 그리고 남자 혼자 가장이라는 짐을 다 짊어질 이유가 뭐가 있어요. 맞벌이하면서 집안일 같이하면 남자한테 유리하죠. 손아람 작가님이 "여자가 연애하기 어려운 사회에선 남자도 연애하기 어렵다"라는 말도 하셨어요. 여자에게 조신함이 요구되면 남자가 연애하기 어렵고, 여자가 연약해야 되면 남자가 힘들어야 하고, 전 이게 진짜 가슴에 와닿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 전 이게 진짜 읽어야 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 #플라이북 #독서모임 #마이웨이 #3부기 #순이츠월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추천 #추천책 #추천도서 #도서추천 #책 #독서모임📖 #마이웨이독서모임📖 #북클럽문학동네 #문학동네럭키박스 #북클럽문학동네럭키박스 #문학동네 #지금여기의페미니즘X민주주의 #럭키박스콜드브루 #콜드브루 #프릳츠콜드브루 #프릳츠커피컴퍼니
지금 여기의 페미니즘X민주주의 (우리 시대 페미니즘의 최전선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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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김현영 외 6명|교유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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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