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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 한국어판 발매 20주년 기념판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 한국어판 발매 20주년 기념판

빅터 프랭클

청아출판사

이반 데니소비치, 수용소의 하루 (세계문학전집 13,One Day in the Life of Ivan Denisovich)

이반 데니소비치, 수용소의 하루 (세계문학전집 13,One Day in the Life of Ivan Denisovich)

알렉산드르 솔제니친 (지은이), 이영의 (옮긴이)

민음사

청소년을 위한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청소년을 위한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빅터 프랭클 (지은이), 이시형, 김혜림 (옮긴이)

청아출판사

죽음의 수용소에서 (한국어판 발매 20주년 기념)

죽음의 수용소에서 (한국어판 발매 20주년 기념)

빅터 프랭클

청아출판사

산둥 수용소 (인간의 본성, 욕망, 도덕적 딜레마에 대한 실존적 보고서)

산둥 수용소 (인간의 본성, 욕망, 도덕적 딜레마에 대한 실존적 보고서)

랭던 길키

새물결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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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소리

@geulsori
'의젓한 사슴벌레식 문답' 너는 왜 그랬어? 나는 왜든 그랬어. 너는 왜 떠나려는 거야? 나는 왜든 떠나. 우리는 왜 살아? 우리는 왜든 살아. 이러한 문답이 '사슴벌레식 문답'이라고 저자는 명명한다. 신기할 정도로 더 이상 추가적인 질문은 없다. 체념적이지만 그걸로 그치지 않는다. 이에 대한 답은 가차 없다. 그저 직면하고 수용하게 만든다. 일종의 주문이자 자기 최면같은 말들이다. 어쩌면 지금 나에게 가장 필요한 문답법일지도 모른다. 너는 왜 하기 싫어? 나는 왜든 하기 싫어. 너는 왜 도망치지 않아? 나는 왜든 도망치지 않아. 질문의 핵심을 되물으며, 구구절절한 설명 없이 방어하는 법을 연습해야 한다. 조금은 질문자에게 잔인할 수 있으나 그게 지금은 자신을 방어하는 최선일지 모른다.
각각의 계절 (권여선 소설)

각각의 계절 (권여선 소설)

권여선
문학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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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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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채

@hyunchae
어차피 세상은 멸망할 텐데 지금 이대로의 삶을 사랑하는 일은 잔인한 낙관 없이, 차라리 잔인한 진실을 수용해야만 가능하다.
어차피 세상은 멸망할 텐데

어차피 세상은 멸망할 텐데

공현진
문학과지성사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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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경

@yea4323
≪베르베르씨, 오늘은 뭘 쓰세요?≫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삶과 글쓰기, 그리고 그만의 독특한 세계관을 엿볼 수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 삶 자체가 소설: 베르베르는 자신의 일상과 경험, 만남, 심지어 고통까지도 모두 글감으로 삼아 소설로 풀어냅니다. 그의 삶은 곧 이야기이고, 그 이야기를 통해 독자에게 깊은 여운과 영감을 남깁니다. • 끊임없는 질문과 실험정신: 기자 출신답게 직접 실험하고 탐험하며, 계속해서 질문을 던지는 태도가 인상적입니다. "중요한 건 계속 질문하는 태도"라는 메시지가 반복적으로 강조됩니다. • 실제 경험의 힘: 개미집을 직접 키우고, 여왕개미 사진을 찍기 위해 위험을 감수하는 등,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생생한 묘사가 책의 매력을 더합니다. • 있는 그대로 바라보기: 타인의 시선이나 사회적 기준에 얽매이지 않고, 사물과 사람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려는 태도가 돋보입니다. • 기록의 중요성: "머리를 믿지 말고 손을 믿어라. 기록은 생각의 실마리다."라는 조언처럼, 베르베르는 끊임없이 메모하고 기록하는 습관을 강조합니다. • 동양적 정서와의 공감: 베르베르의 작품과 태도가 한국 독자들에게 특히 공감되는 이유로, 열린 마음과 다양한 문명에 대한 이해, 그리고 신비주의적 체험에 대한 수용성이 언급됩니다. 이 책은 작가를 꿈꾸는 이들에게는 물론, 일상에서 새로운 시각과 태도를 얻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작품입니다. 삶을 소설처럼 바라보고, 경험을 기록하며, 열린 마음으로 세상을 대하는 베르베르의 태도는 우리에게 많은 영감을 줍니다.
베르베르 씨, 오늘은 뭘 쓰세요?

베르베르 씨, 오늘은 뭘 쓰세요?

베르나르 베르베르
열린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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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있어요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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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빛

@saebyeokbit
📚 현대 페미니즘은 몸을 부정하는 오래된 이원론을 수용했다. 젠더는 중립적으로 태어나며, 학습에 의해 형성된다는 것이다. 이렇듯 몸을 부정하는 견해는 플라톤의 이원론과 같다. 플라톤은 여성을 육체에 집착하여 감정에 휘둘리는 부정적인 존재로 인식했다. 몸과 마음은 하나다. 우리는 둘 중 하나를 선택할 필요는 없다. 젠더 관계는 매우 다양하다. 젠더 사이에 정신적 우월성이나 선천적 지배성은 존재하지 않는다. 이 모든 것은 결국 상호 사랑과 존중, 사람은 평등하기 위해 똑같을 필요가 없다는 사실의 이해에 달려 있다. (475쪽)
차이에 관한 생각

차이에 관한 생각

프란스 드 발
세종(세종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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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었어요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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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e

“지혜의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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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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